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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둘째까지 확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기준을 2026년생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확대된 출산장려금은 기존에 셋째 자녀부터 지급하던 출산장려금을 둘째 자녀부터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넓히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수준을 대폭 상향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금액은 둘째 자녀 출산 가정에 50만원을 일시 지급하고, 셋째 자녀 출산 가정에는 총 100만원을 4개월에 걸쳐 나눠 지급한다.넷째 자녀 출산 가정에는 총 500만원을 10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하며, 다섯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는 총 1000만원을 10개월에 걸쳐 나눠 지급해 출산과 양육에 따른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계획이다.출산장려금은 부 또는 모가 출생일 기준 3개월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음성군에 출생 신고를 하는 경우 지원된다.신청은 출생 신고 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군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둘째 자녀 출산 가정까지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출산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저출생 대응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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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중학교 학생 대상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어학연수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매포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3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어학연수’가 1월 10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어학연수는 매포읍장년회 주관으로 추진되며, 해외 영어 교육 환경에서의 수업과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넓힐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 한일시멘트, 성신양회의 후원으로 추진돼 지역 사회가 함께 청소년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장춘택 매포읍장년회장은 “학생들이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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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파쇄물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농업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봄·가을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소해 농촌 환경 개선과 산불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영농부산물 처리 신청 농가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신청 당시 경작 면적이 1000㎡ 이상인 농가에 한해 지원된다.상반기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어상천면, 영춘면, 단성면, 적성면, 대강면 각 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단양읍·매포읍·가곡면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상반기 사업은 2월부터 3월까지 과수 전정 가지를 비롯해 고추·콩·참깨·들깨·수수·옥수수 등 영농부산물 잔량을 대상으로 파쇄 작업을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다만 사업 일정은 지역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군은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신청 농가의 사전 협조를 당부했다.파쇄 작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영농부산물을 미리 한곳에 모아둘 것을 요청했으며, 잔가지 외 목재나 덩굴성 작물은 파쇄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해 산불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파쇄물을 퇴비로 재활용함으로써 농업 분야 미세먼지와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농업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많은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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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매년 조병옥 군수가 직접 연초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음성군의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군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서 대화 시간이 부족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기존 16시였던 행사 시작 시간을 13시 30분으로 조정했다.확보된 시간은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과 주민 질의응답 및 자유 발언에 할애하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이번 행사는 각 읍면 노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시상, 전년도 군정 주요 추진 사항과 당해연도 핵심 과제 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다만,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음성군에서도 지난해 12월 두 건이 발생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방역 대책도 강화한다.가금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참석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행사장 내 발판 소독기와 손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해 행사로 인한 AI 추가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조병옥 군수는 “군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소통하며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며 “올해는 대화 시간을 확대한 만큼 더 많은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1월 26일 감곡면을 시작으로 △1월 27일 삼성면 △1월 28일 맹동면 △1월 29일 음성읍 △1월 30일 소이면 △2월 2일 생극면 △2월 3일 대소면 △2월 4일 금왕읍 △2월 5일 원남면 순으로 진행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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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즘'관광지로 떠오른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걷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이 풍경들은 ‘보는 관광’을 넘어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단양의 근본은 국제적 평가에서도 분명히 확인된다.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은 수억 년에 걸쳐 형성된 석회암 지형과 동굴, 강과 산이 어우러진 지질학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이는 단양의 자연이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니라, 보존과 공존의 가치를 지닌 살아 있는 유산임을 의미한다.지역 주민의 삶과 온기가 살아 있는 단양구경시장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전하고 고수동굴을 비롯한 석회암 동굴 관광지는 사계절 내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체험형 관광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큰 비용이나 과한 소비 없이도 자연·체험·휴식이 고르게 갖춰진 점은 단양이 근본이즘 여행지로 각광받는 핵심 이유다.결국 단양의 경쟁력은 자연이 중심이 되고, 시간이 쌓이며, 세대가 바뀌어도 다시 찾게 되는 지속성에 있다.군 관계자는 “여행의 본질을 묻는 시대에 단양은 답이 분명한 곳”이라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정받은 단양의 자연과 체험 자산을 바탕으로, 방문객에게 확실한 만족과 오래 남는 기억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근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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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5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성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집수리 지원사업과 생활 편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침체된 소규모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제공해 노후 주거환경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특히 삼성면은 앞서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되며 공모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으나, 본 공모사업에 신청하기 전 토지협의가 되지 않아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었다.그러나 군과 지역 주민들이 3년여 동안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해 11월 토지협의가 극적으로 성사됐다.군은 이에 발맞춰 지난해 4회 추경예산에 토지보상비 14억 원을 편성하는 등 공모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인구 유출과 주거지 노후화로 생기를 잃어가는 삼성면 덕정1리 삼성전통시장 일원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공급하고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공모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사업 내용 및 선정 기준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삼성면 도시재생사업은 우여곡절이 많은 만큼 내실 있게 공모사업을 준비해 202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모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공모에 최종 선정될 경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군은 현재 신청 준비 단계로, 상반기 공모에 응모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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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령 영세 농업인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 신청 안내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농촌 인력 부족 완화를 위해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고령 영세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은 농기계 운전이 어려워 임대사업소 이용이 힘든 고령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농작업 대행 비용 일부를 경작 면적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4년 처음 시행한 이 사업을 통해 2년간 1천200여 농가를 지원하는 등 고령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복지 향상과 안정적 농업 경영에 기여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음성군에 농지와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 영세 농업인으로 임차를 포함한 경지면적은 1000㎡~5000㎡ 이내여야 한다.신청 방법은 농업경영체등록증과 함께 신청서를 작성해 거주지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신청하거나 소재 지역 이장을 통해 마을별 일괄 신청하면 된다.지원비용은 경운·정지·이앙·수확 등 작업의 종류와 논·밭 구분 없이 ㎡당 100원으로 소유 면적에 따라 지급되며, 연 1회 최대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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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제5회 이웃사랑 성금·장학금 전달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관내 소외계층·장학생 8명과 생극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노인회분회 등 지역단체 3곳에 각 100만원의 성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1천100만원이다.이번 성금 및 장학금은 생극면 소재 ㈜광메탈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학업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고, 지역단체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기탁해 마련됐다.㈜광메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생극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이자 ㈜광메탈 대표이사인 정수경 회장은 “지역의 이웃과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경기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5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웃사랑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 온 ㈜광메탈과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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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착공
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착공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삼성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시설은 삼성면 양덕리 393-2번지 일원에 건축 연면적 약 399㎡, 지상 1층 규모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17억 8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 중이다.군은 생활문화센터 이용자가 2022년 2천800여 명에서 2024년 9천100여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는 등 문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삼성면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이번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센터 내부에는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동호회·소모임을 위한 다목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체험·창작 활동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방음시설과 전문 활동공간이 함께 마련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연습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삼성생활문화센터는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생활 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생활문화센터에서는 이미 다양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롭게 조성되는 삼성생활문화센터 역시 이와 연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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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 평화침례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 평화침례교회에서 15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명식 목사는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사업에 쓰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박종희·선미란 공동위원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평화침례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