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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 아이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어린이날 맞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누리봄봉사단 4기’ 대학생 80명이 영유아존·아동존 대형 에어바운스, 종합놀이체험과 시립국악단·발레·버블·마술공연 무대안전관리에 배치되어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행사장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또한, 네일아트 및 손마사지, 양말목 키링 만들기, 골판지 웃음꽃 도어벨 만들기 등 24명의 전문봉사단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심영자 센터장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헌신해 준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봉사자들의 밝은 미소와 책임감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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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하며 본격 시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을 연극의 열기로 가득 채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가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옥천군은 30일 오후 2시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연극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예술인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아티스트 파트너로 위촉된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은 위촉장 수여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옥천전국연극제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축제가 전국의 연극인과 관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공식 위촉식 이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팬미팅을 통해 아티스트들은 연극제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으며 이어진 사진 촬영 및 사인회에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들의 참여로 이번 연극제가 더욱 풍성하고 전문적인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옥천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연극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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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임대형 스마트팜 2차 임차인 모집
보은군, 임대형 스마트팜 2차 임차인 모집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8일까지 ‘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2차 임차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모집은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 조성된 귀농·귀촌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대상 시설은 과채류 및 양념채소 재배가 가능한 스마트팜으로 수경재배 시스템과 환경제어 설비,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실습형 농장이다.임차 기간은 기본 2년이며 평가를 거쳐 1회에 한해 2년 연장이 가능하다.임차료는 시설 규모와 작물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초기 영농 부담을 줄였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보은군인 자로 영농 의지와 계획을 갖춘 예비 농업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영농계획과 준비도,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접수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5월 중 발표 후 6월부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박희경 소장은 “임대형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스마트농업을 경험하며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며 “청년 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12월 1차 임차인 모집을 통해 2명을 선발해 스마트팜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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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5월 1일부터 보도 요청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 수급을 안정화하고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350시간 규모로 이론 및 실기, 현장실습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보은군민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참여 희망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확인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과정 수료 후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지역 내 돌봄 인력 양성과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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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를 받는다.신고 대상은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으로 금융·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가 해당된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와 우편, 군청 재무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군은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소득내역과 예상 납부세액 등이 사전에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5월 초부터 순차 발송한다.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안내문 확인 후 납부만으로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군청 재무과에 신고창구를 운영해 방문 신고를 지원하고 모바일 안내를 통해 계좌이체와 카드납부 등 간편 납부도 가능하도록 한다.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기한을 최대 2~3개월까지 연장받을 수 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을 통해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부 금액을 분할 납부할 수 있다.방태석 재무과장은 “신고기간을 놓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드린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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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 ‘소나무식당’ 김광섭 대표 경로당 17곳에 백미 38포 기탁
보은군 속리산면, ‘소나무식당’ 김광섭 대표 경로당 17곳에 백미 38포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에서 ‘소나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광섭 대표는 30일 속리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38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생활에 보탬을 더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백미는 관내 경로당 17곳에 고루 배부될 예정으로 일상적인 급식과 공동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속리산면 사내리에 위치한 ‘소나무식당’은 최근 개업한 음식점으로 개업 과정에서 들어온 쌀 화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축하의 의미로 전달된 자원을 다시 지역으로 돌려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광섭 대표는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정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미 속리산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광섭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경로당 이용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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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농번기 인력난 해소 지원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은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인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작업은 고추심기, 밭작물 파종, 과일 솎기 등 시기별 주요 농작업 전반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읍·면과 실과소가 연계해 현장 수요에 맞춘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또한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작업 도구와 식사 등은 참여 부서에서 준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4월 30일 장안면 황곡리 일원에서는 미래전략과, 산림녹지과, 장안면 직원 등 20명이 참여해 고추심기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작업은 1000여 평 규모 농지에서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협업을 통해 농작업을 도왔다.현장 농가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컸는데 직접 찾아와 도와주니 큰 힘이 됐다”며 “덕분에 제때 작업을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농촌일손돕기는 농번기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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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정책제안 공모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국민 참여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제안을 수렴하고 정책 품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국민으로 1인 1건을 제출할 수 있다.중점 제안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제안서 서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 △우편 △방문 △이메일 등 4가지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제출된 제안은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선정 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의 부상금이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괴산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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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도왔다.군은 도시건축과와 미래전략과,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29일과 30일 이틀간 읍·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29일 도시건축과 직원 11명은 괴산읍 신기리 담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토와 복토 작업, 잡초 제거 작업을 지원했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30일 미래전략과 직원 30명은 장연면 오가리 유한성 씨 농가를 방문했다.직원들은 감자 재배 현장에서 북주기와 정지 작업을 도우며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살폈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기후 위기와 청년 인구 이탈로 농촌 영농 환경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단기적 지원에 머물지 않고 농촌 인력난 극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이끄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건설교통과 직원 20명도 이른 아침부터 문광면 농가를 찾아 고추 파종 작업을 거들었다.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짐을 덜기 위한 일손 돕기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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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만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현황 및 토지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군수가 결정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군에 따르면 2026년 지가는 각종 개발사업 및 단지 조성사업, 정비사업 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관광명소 관광객 유입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지가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정책 등의 영향으로 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86%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지역별로는 청천면이 1.36% 상승으로 최고 상승 지역을 기록했으며 괴산읍은 0.31% 상승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80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34원이다.결정·공시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다.결정 공시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신속민원과 또는 읍ˑ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군은 이의가 제기된 토지를 재조사하고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표”며 “권리보호를 위해 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