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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재외공관 파견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청년에게 글로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외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선발된 청년 인재를 전 세계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 파견해 6개월간 외교 현장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지원자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학 성적과 학과 성적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파견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제안 연구보고서 작성과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외교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파견에 필요한 왕복 항공료와 현지 체재비, 의료지원비 등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17일까지 대전시 누리집 행정정보 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고 외교부의 최종 확인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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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PM 없는 시범거리’ 조성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개인형이동장치로 인한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급증으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통행 불편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구간을 최종 선정했다.대상지는 보행 밀집도가 높은 서구 둔산동 타임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총 2개 구간이다.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4월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를 통해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에게 통행금지 구역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보행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PM 없는 시범거리’ 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4월 중 시설물 설치를 신속히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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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방문객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관광객들은 시티투어 일정 중 ‘꿈돌이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나만의 호두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되며 화 목 토 일 운영되는 ‘마실투어’ 와 주말 ‘빵시투어’코스에 포함된다.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 체험 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천만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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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반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한 주거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30일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이번 상시 모집을 통해 대전 5개 구에 소재한 매입임대주택 755세대 중 현재 발생한 공실에 대해 선정 절차를 거쳐 즉시 입주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임차인의 퇴거 등으로 추가 공실 발생 시 순차적으로 입주를 안내해 주거 대기 기간을 대폭 완화할 방침이다.매입임대주택사업은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해 임대하는 사업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장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또한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돼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 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이하인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신청은 30일부터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전도시공사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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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 개최
한밭도서관,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오는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대전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등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작은도서관 세미나는 2006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운영자의 역량 강화와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생활밀착형 도서관 운영을 통해 정보 문화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우리의 작은 실험실’을 주제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작은도서관 역할 확장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부에서는 문학과 향을 결합한 치유형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와 새로운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세미나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작은도서관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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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단, 광주예술의전당서 ‘타시도 교류공연’ 개최
시립연정국악단, 광주예술의전당서 ‘타시도 교류공연’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4월 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풍류마당‘타시도 교류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광주시립창극단이 대전을 찾아 선보였던 교류공연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광주를 방문해 우리 소리의 정수를 선보이며 양 도시 간 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공연은 우리 소리의 네 가지 갈래인 정가, 가야금병창, 판소리, 경기민요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첫 무대는 정가 ‘사랑 거즛말이’, ‘모란은’ 으로 맑고 청아한 울림을 전하며 고즈넉한 시작을 알린다.이어 두 번째 무대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로 짙고 힘 있는 성음을 선보인다.세 번째 무대에서는 가야금병창 심청가 중 ‘방아타령’, ‘해후’를 통해 악기와 소리가 어우러진 풍성한 울림을 전하고 네 번째 무대는 경기민요 ‘맹꽁이 타령’, ‘개고리 타령’, ‘물레방아’로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공연의 대미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 연곡’ 으로 장식되며 네 가지 소리의 빛깔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화합의 의미를 완성할 예정이다.국악단 관계자는 “지난해 광주시립창극단이 대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것처럼, 올해는 대전의 소리로 광주 시민들의 마음을 물들이고자 한다”며 “이번 교류공연이 양 도시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또는 광주시립창극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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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우리 동네 지킴이가 떴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우리 동네 지킴이가 떴다"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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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꿈돌이라면‘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참가
대전꿈돌이라면‘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참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을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 '대전꿈돌이라면'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했다.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라면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면 전문 전시회다.대전꿈돌이라면은 부스 운영을 통해 제품 시식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대전의 상징 캐릭터 '꿈돌이'를 앞세운 지역 특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렸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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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했다.반부패, 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실천 내재화, 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 체계 정비, 참여와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4대 전략을 중심으로 56개 세부과제를 실행한다.특히 올해는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다짐 선포식 과 청렴 실천 자가진단 을 신설해, 선언적 수준을 넘어 고위직의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청렴 리더십의 실천력을 제고하는 한편 반부패, 청렴 채움단 과 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현장 참여 기반으로 조직문화 관행을 개선해, 청렴, 공정,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반부패, 청렴 추진기반 공고화’ 청렴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기관장이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정책 기획단 을 운영해 부패취약분야 개선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청렴정책 이행상황을 점검,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반부패, 청렴전략 TF 운영으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부패취약분야를 집중 관리한다.그리고 기관, 학교 소속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 채움단 을 신설해, 현장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조직문화 관행을 발굴, 개선함으로써 상향식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실천 내재화’고위직의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청렴 실천 서약 과 청렴 다짐 선포식 을 실시해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고위공직자가 스스로 청렴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고위공직자 청렴 실천 자가진단 을 도입해 자율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아울러 고위직이 부패취약분야 이해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공감 간담회 를 운영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부패취약분야 집중 관리 및 예방 체계 정비’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청렴정책 추진으로 조직 전체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1기관 1청렴 추진과제 를 운영한다.아울러 부패취약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및 일상감사 를 중심으로 예방적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간다.또한, 대상별 특성과 직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부패방지,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직무수행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해 어린 시절부터 청렴, 윤리의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현한다.‘참여와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조직문화 리셋 프로젝트 를 추진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안내서로 제작, 배포해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또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청렴동행 캠페인, 시민 대상 청렴콘텐츠 공모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현장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 공정, 존중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전교육가족이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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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무직원 대상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 과정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세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3월 26일 ‘학교회계 세입실무 향상’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회계 세입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연수 과정은 학교회계 세입 업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는 ‘수입 업무의 이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세입 처리 과정을 직접 경험해 보는 ‘수입 업무 실습’등 실무 중심 과목으로 구성됐다.또한 연수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 소통을 돕는 소양 과목 ‘봄, 그대 바라봄’을 통해 연수원 주변 숲 둘레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연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회계 업무의 정확성과 투명성이 중요한 만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