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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가정의 달 5월 특별전시 개최
대전시민천문대, 가정의 달 5월 특별전시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민천문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석전시’ 와 ‘기상기후사진전’등 특별전시를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시는 우주과학과 지구환경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5월 31일까지 천문대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먼저 ‘운석전시’에서는 세계운석박물관 이현장 회장이 소장한 실제 운석 표본들이 공개된다.관람객들은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진 다양한 운석을 가까이에서 직접 관찰하며 운석의 생성 과정과 종류, 태양계의 역사 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주 물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색다른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함께 열리는 제34회 아스트로갤러리 ‘기상기후 사진전’은 기상청 주관 날씨·기후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는 행사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전지방기상청 후원으로 마련됐다.전시에서는 다양한 기상·기후 관련 사진 작품을 통해 지구환경 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민천문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시는 우주와 지구환경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전시”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천문대를 찾아 과학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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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정책제안학교’ 성황리 마무리
‘2026년 청소년정책제안학교’ 성황리 마무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6년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학교’ 가 5월 9일 3차 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청소년정책제안학교’는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와 참여기반 조성을 위해 대전시가 2023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지역 청소년 100여명이 참여해 4월 4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를 시작으로 4월 11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5월 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은 △청소년정책의 개념 이해 △청소년정책 주제 발굴 △청소년정책 제안서 작성 및 발표 △청소년정책제안대회 홍보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신청 및 정책 모니터링 등 실질적인 참여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청소년들이 지역 현안을 스스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워크숍 형태로 운영돼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과정에는 ‘현수막막하다’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었다.참가 청소년들은 무분별한 현수막 사용을 줄이고 디지털 홍보매체로 전환할 것을 제안하는 한편 수거된 폐현수막을 우산이나 포대로 재가공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전시 양심우산’ 으로 활용하자는 자원순환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이 밖에도 △공영자전거 ‘타슈’ 이용 편의 및 시스템 개선 △청소년 교육 범위 확대와 진로 탐색 지원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한 범죄 예방 방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문제 대응 전략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들이 제안됐다.시는 이번 정책제안학교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의견이 실제 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과정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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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해외직구 화장품 중금속 안전성 연구 착수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해외직구 화장품 중금속 안전성 연구 착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해외직구 화장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중금속 안전성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지난해 대전시 ‘일상공감 리서치’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주 구매하거나 안전성 우려가 높은 해외직구 화장품 32건을 수거해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올해는 이러한 시민 체감형 안전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검사 규모와 분석 범위를 확대해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중금속 함량과 원료 적합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화장품 150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와 협업해 제품을 수거하고 연구원이 정밀검사를 수행한다.또한 대전보건대학교 바이오특화센터와 협력해 화장품 성분의 피부세포 기반 안전성 연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연구 대상은 색조·기초·헤어 제품 등이며 납, 카드뮴, 비소, 수은, 니켈, 안티몬 등 주요 중금속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화장품 외국어 성분명을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등재된 국내 사용 제한 원료 약 1000종과 전수 대조 분석한다.해외 표기 성분을 국내 명칭으로 변환한 뒤 비교 분석해 원료 적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 부서와 사이버조사팀에 즉시 통보하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를 통한 온라인 판매 사이트 접속차단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할 방침이다.최종 연구 결과는 연말 종합 분석을 거쳐 대전시 누리집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되며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화장품 안전 정보와 소비 가이드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원구원장은 “이번 연구는 해외직구 화장품의 성분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점검해 시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확한 검사와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화장품 소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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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초 ‘부모님 사랑한다’효·인성교육 실천
동명초 ‘부모님 사랑한다’효·인성교육 실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명초등학교는 5월 8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전교생이 참여하는 ‘우리 음식 김치 담그기’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체험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경험하며 우리 음식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를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 당일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 담그기 과정에 대한 사전 교육도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전통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 식생활의 가치를 새롭게 깨닫게 됐다.대전시 동구 추동 대청호 인근에 위치한 6학급 규모의 농촌 학교인 동명초등학교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다.이번 김치 담그기 활동 역시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김치를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친구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김치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동명초등학교 최문석 교장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 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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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성장하는 아이, 부모의 역할에서 시작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 ‘건강한 부모와 자녀 관계 안에서 스스로 돕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자녀의 자율성과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일정은 5월 11일 대전관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2일 대전삼천중학교, 29일 대전상대초등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강사로 초청된 연우아동가족상담소 조혜란 소장은 자녀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는 부모의 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 자녀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양육 방식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참여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부모의 공감과 지지는 아이가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녀를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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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가는 효․인성교육으로 학생 변화 이끈다
교실로 찾아가는 효․인성교육으로 학생 변화 이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실천 중심 인성 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찾아가는 바로세움 효·인성교실’을 관내 초등학교 26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인성 교육으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추천한 인성 교육 전문 강사 5명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예절과 효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효·인성교실은 예절 교육과 공예 체험 두 분야로 구성된다.예절 교육에서는 개인, 가정, 학교, 사회 예절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효자손 편지 만들기’ 와 같은 체험 활동을 통해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공예 체험에서는 전통 장신구인 ‘장명루 팔찌 만들기’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배우고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효와 인성은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다”며 “찾아가는 효·인성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감사와 존중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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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나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대학생 멘토 역량 강화 나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5월 9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멘토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중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 각각 15명을 1대 1로 결연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멘토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가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다.권 교수는 실제 멘토링 사례를 바탕으로 멘토의 태도와 개입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멘토는 “멘토로서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멘티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욱 세심하고 의미 있는 멘토링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수퍼비전을 통해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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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숲속에서 함께 가족의 행복을 찾다
대전특수교육원, 숲속에서 함께 가족의 행복을 찾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5월 9일 충북 진천 치유의 숲에서 특수교육대상자 14가족 총 42명을 대상으로 가족 숲 힐링 체험 ‘함께 웃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가족 숲 힐링 체험 ‘함께 웃는 날’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보호자,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가족 단위 숲 체험이다.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구성원의 심리와 정서를 회복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숲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정서적인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참가 가족의 신체 활력 증진과 치유를 위해 오전에는 온 가족 운동회, 숲속 오감 산책, 해먹 명상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오후에는 숲속 대화의 시간, 떡과 계절 청 만들기, 싱잉볼 명상, 아로마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가족이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자녀와 함께 유익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봄 숲의 힐링 체험을 통해 돈독한 가족애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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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원격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1일과 12일 14일 3일간 오전과 오후 총 6회에 걸쳐 교장, 교감,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실시 간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적인 교육활동 보호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 교육활동 침해 유형, 교권보호위원회 사례별 심의 사안, 학교 민원 대응 절차 안내,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 계획 설명 등이다.특히 ‘교육활동 보호의 법률적 이해’를 주제로 변성숙 변호사가 진행한 특강은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마련됐다.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변경된 법률과 제도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연수와 홍보를 추진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교원의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되는 정책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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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드림&Dream멘토링’ 으로 고교생 꿈 응원
대전시교육청‘드림&Dream멘토링’ 으로 고교생 꿈 응원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 센터는 5월 9일 ‘드림 Dream 멘토링’멘토단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사전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드림 Dream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의 헌신적인 나눔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멘토와 멘티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멘티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 계발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멘토로 선발된 대학생 1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이어진 사전 교육에서는 멘토링의 기본 개념 이해, 멘토와 멘티 간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법, 실제 활동 가이드라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멘토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지식을 전달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활동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본격적인 멘토링 활동은 5월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멘토와 멘티는 향후 개별 및 집단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대전시교육청은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보수 교육과 전문가 수퍼비전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사전 교육이 멘토들에게는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멘토와 멘티가 함께 교감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