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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동료 슈퍼비전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문상담사 동료 슈퍼비전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위기 학생 상담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5월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동료 슈퍼비전 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다양한 상담 사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상담 전문 인력의 실질적인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다.동료 슈퍼비전은 학교별 실제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동료 상담자들과 함께 사례를 분석하며 개입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이다.이를 통해 전문상담교사의 위기 학생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심층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동료 슈퍼비전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동료들과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상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동료 슈퍼비전은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으로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 상담의 질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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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디지털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대전교육정보원, 디지털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각종 재해·재난 상황에서 정보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 정보 시스템 재난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전교육정보원의 정전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보 시스템 운영 센터의 기능이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핵심 훈련 내용은 시스템 중단 절차 준수 여부, 데이터 정합성 및 백업 상태 점검, 이중화 여부 및 비상 발전기 동작 점검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복구 절차의 숙달, 이중화 여부, 복구 시간 목표 달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대전교육정보원은 이번 훈련 결과 목표 복구 시간 내에 모든 중요 정보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가동했으며 데이터 유실 없이 안정적으로 복구했다.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연중 지속적인 정보 시스템 모니터링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개선하고 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정보 시스템 재난 대응 역량이 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되고 있다”며 “이번 모의훈련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더욱 견고한 정보 시스템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정보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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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습 대비 대피훈련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2일 오후 2시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본청을 포함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습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단순한 절차가 아닌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고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공습경보 발령 시 행동 요령 숙지, 지정된 대피 장소로의 이동,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 단계별 훈련이 진행됐다.본청 직원들 또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지정된 대피 장소인 지하주차장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체계적으로 훈련에 임했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위기 상황에서는 개인의 안전뿐 아니라 공동체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전 교육기관이 보여준 단합과 책임감은 교육청의 소중한 자산이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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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도서관 관계자 연수 및 공직자 청렴 인식 확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도서관 관계자 연수 및 공직자 청렴 인식 확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역량 향상 지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2026년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를 실시하는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담당 일반교사, 사서교사, 도서관 사서와 실무사,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으로 세분화해 총 9회 운영한다.연수 내용은 학교도서관 운영 실무를 기본으로 하며 대상별로 문해력 수업 디자인, 초·중등 도서관 운영 세부 사례, 독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방법 등 특화된 독서 교육 방법과 독후 활동 노하우를 공유한다.올해는 특히 우수 사례의 다각적 공유와 학교도서관 활용 사례, 문해력 수업 등에 주안점을 두어 현업 적용도를 높이고 연수 전 공직자의 청렴 인식을 고취하는 관련 영상 시청 시간도 가진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생존 전략인 독서 교육의 핵심 교육 공간이 바로 학교도서관이다”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실효성 있게 지원하는 연수를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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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스승의 날을 맞아 각각 역대 교육장들을 초청해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주요 업무 성과와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공유했다.이어 참석한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교육 발전을 위한 효과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역대 교육장들은 “동·서부 지역 교육의 발전을 위해 서는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교육지원청은 각 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학교별 실정에 맞는 행정 및 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간담회가 교육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는 “역대 교육장들의 헌신과 노고는 오늘날 대전 교육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됐다”며 “교육정책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밑거름 삼아 대전 교육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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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화분, 5월의 향기로운 하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지난 5월 9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2차 집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중학생 15명과 대학생 멘토 15명을 1대1로 매칭해 정서적 지지, 문화 체험,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2차 집단 활동은 ‘나만의 화분 만들기 감사를 전하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교사 등 주변의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분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주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감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서적 안정과 관계 성장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이 이어져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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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AI·디지털 시대의 공직역량 강화 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AI·디지털 시대의 공직역량 강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시대의 공직 역량 강화’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 공직자의 역할 변화 등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인간다움의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시작한 연수 과정은 AI 기술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함께 공공 분야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디지털 문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교육행정에 바로 쓰는 생성형 AI 실무’과정에서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시연 및 실습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공직사회에서도 반드시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중요한 역량이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래 행정에 대비한 연수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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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수업부터 평가까지 AI·디지털 혁신 선도
대전교육연수원, 수업부터 평가까지 AI·디지털 혁신 선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AI·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 와 ‘AI·데이터 기반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초등교사들의 에듀테크 기반 수업 설계 능력을 높이고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평가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업과 평가 연수를 한 주간 연속 편성해 교실 현장의 유기적인 디지털 교육 전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5월 11일과 12일에는 ‘초등 AI·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미래형 수업 설계,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작 등 수업 혁신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또한 5월 13일부터 15일에는 ‘초등 AI·데이터 기반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통해 온라인 협업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평가와 생성형 AI 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피드백 설계 실습이 심도 있게 이루어진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수업과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미래형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교실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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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대상 주소제도 홍보 강화 나서
외국인 주민 대상 주소제도 홍보 강화 나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9일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와 연계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주소제도와 주소정보시설 활용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생활 속 주소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은 9302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으며 다문화 가구는 2만 4923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외국인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정보 제공과 주소정보 활용 지원의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어를 비롯해 베트남어와 중국어, 영어, 몽골어, 일본어 총 6개 국어로 제작한 주소제도 및 상세주소 홍보 안내자료를 배부했다.또한 외국인 주민들에게 도로명주소 사용 방법과 건물번호, 사물주소 등 주소정보시설의 기능을 안내하고 우편·배달·응급상황 등 일상생활에서 주소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주소정보는 시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정보”며 “외국인 주민들도 쉽고 편리하게 주소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와 대학별 유학생 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주소정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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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나비 특별기획전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나비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곤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에서는 온실에서 살아있는 나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되며 나비의 생애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 전시와 함께 진행된다.특히 알에서 애벌레와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나비 날리기와 나비 표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관람객들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특별기획전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나비 특별기획전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나비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