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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3월 23일부터 5일간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대전 지역 내 주요 영구임대단지의 공가 발생 시 신속하게 입주할 수 있는 예비 입주자 선발로 총 947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하는 단지는 대전관저5천년나무1단지 대전노은3지구 1단지 대전판암4 대전둔산1 대전둔산3 대전법동3 대전산내 등이다.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 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등록장애인 주거약자 등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현장 접수로만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31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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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동대전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기념 행사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슬로건으로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와 전시실,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 북토크, 전시, 체험 프로그램, 독서 이벤트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먼저 저자 초청 프로그램으로는 4월 12일 대전 출신 도보 여행가 강정숙 저자의 ‘부엔 까미노,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있나요?’4월 18일 중학교 교과서 수록 시인이자 현직 교사인 이장근 시인의 ‘지나치지 않는 기쁨’4월 26일 그림책 작가 이소영의 ‘책으로 봄 여름, 겨울 ’ 이 차례로 진행된다.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원화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그림책은 예술이다 ’ 이 4월 4일부터 26일까지 전시실에서 열리며 복도 공간을 활용한 ‘할머니의 여름휴가’아트프린트 전시도 마련된다.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4월 12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팝콘아 안녕?’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감을 활용한 독서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도서관 주간 동안 신규회원에게는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고 연체자는 대출 정지를 해제해 도서관 이용을 독려할 계획이다.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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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리더 대상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지역 리더 300여명을 대상으로‘동 리더 대상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으로서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이에 시는 동 단위 행정과 지역 리더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이날 설명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역할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다음으로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계에서는 행정기관과 의료기관의 협력을 통해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행정기관 복지기관 지역단체가 협력해 돌봄 대상자를 지원한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시는 2023년부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정부 시범사업에 참여해 현재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는 등 본 사업을 선도적으로 준비해 왔다.이와 함께 정부 정책과 별도로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 방문의료, 일상돌봄,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의료기관,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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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박규희 양방언 듀오콘서트 ‘두개의 빛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박규희 양방언 듀오콘서트 ‘두개의 빛’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시즌 공연으로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의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을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두 거장의 만남으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만 3세에 기타를 시작해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음악대학과 빈 국립음악대학교,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다.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알바로 피에리를 사사했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9차례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 최초의 여성 및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알함브라 국제기타콩쿠르 1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클래식 음악 전문 레이블인 낙소스를 통해 앨범을 발매한 후 스페인 전역 투어를 진행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재일 한국인 음악가 양방언은 재즈, 록, 클래식,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이다.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 폐막식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음악‘Frontier’를 비롯해 ‘Prince of Jeju’, ‘Flowers of K’등 동양과 서양 음악을 결합한 작품으로 큰 주목을 받아 왔다.이번 공연에는 박규희의 솔로 연주로‘알할브라 궁전의 추억’, ‘대성당’을 선보이고 두 연주자의 협연으로 양방언의 대표 레퍼토리 ‘SONG OF MOONLIGHT’, ‘WHO I AM’을 비롯해 롤랑 디앙의 ‘TANGO EN SKAI’, 하카세 타로의 ‘정열대륙’등 화려한 기교와 감성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연주한다.두 아티스트는 서로 다른 음악적 접근 방식에서 오는 특별한 조화의 매력을 강조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규희는“이질적인 음악이 만나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신선했다”고 전했고 양방언은“장르의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오병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은 “독창적이고 웅장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양방언과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주로 사랑받는 박규희의 무대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는 월드뮤직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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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성금 2000만원 기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3일 오전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으며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대전시는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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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임시회 맞아 자율주행버스 직접 시승하며 안전성 점검
산업건설위원회 ETRI 현장방문 03 20 -2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대전시의 최첨단 스마트 교통 선도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산업건설위원회에 따르면, 20일 제295회 임시회를 맞아 유성구 가정동에 위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가운데, 당면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되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 사업으로 지난 1월 30일 자율주행버스 무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하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위원들은 ETRI 차고지에서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해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까지 연결되는 실증 노선 중 일부 구간을 직접 시승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시민 편의성을 꼼꼼히 점검했다.시승 현장에서 위원들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정비체계 확립을 주문하는 한편 오는 5월로 예정된 유상운송 전환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한 서비스 안정화 작업과 지속적인 대시민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은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은 시민들에게 혁신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첨단 과학수도 대전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전폭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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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5회 임시회 현장방문 추진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95회 임시회 현장방문 추진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0일 대전관광공사, 꿈돌이하우스,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위원회는 먼저 대전관광공사를 찾아 관광사업 운영 현황과 주요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 발굴과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과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함께 청취하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명국 위원장은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과 축제 운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지역 내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축제가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관광공사가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축제 간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병철 부위원장은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꿈돌이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대전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확장 가능성과 지역 관광과의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입주기업 현황과 지원 정책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관광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행정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장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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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리초병설유치원, 지역 어린이집과 교육 네트워크 구축
지역어린이집과 교육네트워크 구축사진 왼쪽부터 김기수 대전중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주혜영 대전광역시동부여성가족원어린이집원장
[충청중심뉴스] 대전중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3월 18일과 19일, 2026학년도 지역 어린이집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 대전광역시동부여성가족원어린이집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연계를 바탕으로 영유아의 전인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 기관은 앞으로 1년간 체험학습 및 유치원 교육 프로그램 참여, 교원과 학부모 연계 교육 운영, 영유아 모집 안내 등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공유하며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특히 어린이집 영아들이 유치원의 교육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입학 전 적응력을 높이고, 감성·창의성 발달과 사회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중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기수 원장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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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해양 골든벨로 배우는 바다 직업
해양 골든벨로 배우는 바다 직업 행사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학교 3개교 학생 356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해양진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해양환경 보존의 필요성, 미래 해양산업의 가치, 해양 관련 직업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해양 골든벨’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수련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 분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해양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해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해양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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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위촉
학습코칭지원단 위촉식 사진 조성만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학습코칭지원단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해 3월 19일 ‘2026년 학습코칭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학습코칭지원단은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되며 교육학·심리학·상담학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 부진의 원인을 파악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말부터 관내 학교별 신청을 받아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사전 학습컨설팅 결과에 따라 학생별 학습 유형을 고려한 개인 상담은 물론, 학습표준화검사를 통한 효율적인 학습 방안 모색, 학습전략 특강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학습코칭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배움의 열망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학습코칭지원단이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