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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민 주천종, 과자 200박스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안남면민 주천종 씨는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과자 20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과자 200박스는 안남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주천종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노식 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기탁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한 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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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청산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 청산면분회는 21일 청산면 다목적회관 1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결산보고 2026년도 노인회 업무보고 등을 진행했다.또한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양성영 청산면분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청산면분회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재환 청산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과 소통의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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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통합돌봄 첫걸음… 통합지원회의 간담회 통해 돌봄체계 구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구성하고 관계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으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지역 복지관 등 40여명이 참석해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에 발맞추어 새롭게 구성된 통합 지원회의는 복지·보건·돌봄 관련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돌봄 대상자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사례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며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통합지원회의는 향후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기능할 예정이다.이대정 주민복지과장은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과 다학적 연대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간담회가 지역특성에 맞는 옥천형 통합돌봄사업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통합지원회의는 오는 3월부터 월 2회 정기회의로 개최되며 옥천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돌봄사업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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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성본산단에 행정출장소 설치 추진…올해 3월 개소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단에 행정출장소 설치 추진…올해 3월 개소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21일 성본산단 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기업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출장소’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성본산업단지에는 대규모 산업시설 조성과 함께 약 4880세대 규모의 대단지 공동주택이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이에 따라 전입신고 각종 제증명 발급, 생활 민원 접수 등 행정 서비스 요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기존 대소면 행정복지센터가 떨어져 있어 이용 접근성이 낮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군은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7월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지원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는 한편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 12월 출장소 설치 계획을 확정했으며 보다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 성본산업단지 내 ‘푸르지오 1차’상가 건물을 임차하는 등 출장소 설치를 위한 사전 절차에 착수했다.군은 앞으로 해당 상가에 대한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조속히 추진하고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및 ‘음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개정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대소면 성본산업단지출장소는 오는 3월 중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1개 팀, 총 3명의 전담 직원이 상주하게 된다.이곳에서는 △주민등록 및 인감 등 제증명 발급 △생활 민원 접수 △지방세 및 세무 업무 △사회복지 상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출장소 설치가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신규 입주민과 근로자 가족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성본산업단지 출장소는 입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며 “상가 임대 계약을 시작으로 개소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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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유네스코 지질공원 '사람'으로 키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단양이 관광 경쟁력의 해법을 ‘시설’이 아닌 ‘사람’에서 찾고 있다.단양군은 지난해 운영 성과로 실효성이 입증된 지역 활동가 양성 교육을 올해 다시 추진하며 지질공원 운영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와 연계하는 인재 양성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주민을 전문 해설 인력으로 육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아 왔다.지난해 첫 운영 당시 수료자들은 지질공원 해설 활동 참여 확대, 현장 설명 역량 향상, 고수동굴 운영 인력 연계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이를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질공원 운영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단양군은 올해 교육 과정과 운영 방식을 보다 체계화해 재운영을 결정했다.교육 신청은 2월 2일까지 단양여성취업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교육은 2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단양군여성발전센터와 고수동굴 현장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단양 지질공원 이해 △동굴 해설 이론 △고수동굴 현장 답사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향후 단양 지질공원 해설사 선발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고수동굴 해설사 채용 및 취업 연계 과정에서도 가산점 혜택이 제공돼 교육–현장–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기대된다.손명성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이 단양 지질자원의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지질공원 해설 품질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 관광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단양형 인재 양성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단양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뒷받침할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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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현장 행정 본격화… '2026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군정설명회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22일 매포읍·적성면 △26일 가곡면 △27일 단성면·대강면 △28일 영춘면·어상천면 △30일 단양읍 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열린다.군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등 주민 대표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역별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특히 읍·면별로 추진 중이거나 예정된 주요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군정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아울러 설명회 기간 중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단기·중기·장기사업으로 구분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군정설명회는 군정의 방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기 위한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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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사과작목반, 새해맞이 쌀 300kg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소백산사과작목반은 지난 19일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300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소백산사과작목반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천일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대강면 어르신들께서 더욱 건강하시고 주민 모두가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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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음성 농산물, 이제는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으로 미래 100년 연다
'국가대표'음성 농산물, 이제는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으로 미래 100년 연다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해 ‘음성명작’의 가치를 알리며 농업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이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최첨단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을 통해 미래 농업을 준비한다.지난해 음성군은 농업의 내실과 외연이 동시에 확장된 해였다.지역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음성명작’이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특히 통합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전년 대비 78% 증가한 26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932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수출 분야의 성과도 눈부시다.군은 인도네시아 복숭아 수출, 대만 샤인머스캣 수출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판로 개척에 힘썼다.그 결과 농식품수출정보 기준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농산물 수출 실적 4위를 달성하며 ‘K-농산물’의 선두권 주자로 우뚝 섰다.생산 기반 현대화도 착실히 진행됐다.스마트팜 기술이 적용된 ‘음성군 공정육묘장’과 ‘맹동·대소 다올찬수박 공정육묘장’을 준공해 품종별 우량묘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춰,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졌다.앞으로 음성군은 ‘기후 대응’과 ‘첨단 기술’을 통해 농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그 중심에는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조성되는 ‘그린에너지 스마트 농업타운’이 있다.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된 이 사업은 2031년까지 4873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군은 천연가스발전소와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그린에너지단지를 조성한다.이곳에는 임대형·분양형 스마트팜과 체험·관광형 단지가 구축돼 청년 농업인 유입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특히 군은 세계적인 온실 환경제어 기업인 네덜란드의 ‘프리바’, ‘봄 그룹’과 기술 협약을 맺고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기후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한다.올해는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군은 기후 변화와 병해충 확산 등 불리해지는 영농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팜 단지 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시설원예 농가에 환경제어 패키지 기술 도입을 확대 지원한다.유통 및 판매망도 고도화한다.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활성화와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농산물 제조·가공 시설 지원으로 부가가치를 높인다.또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농기계임대사업소 맹동지소를 신축해 영농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2025년이 음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해였다면, 2026년은 스마트 농업을 통해 미래 100년 먹거리를 심는 원년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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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음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맹동면 소재 ㈜세모가 21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음성군 저소득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황호은 대표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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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 개최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9일 음성명작관에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열고 올해 병해충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행정기관과 농협, 농업인 단체 대표 등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과수화상병, 외래·돌발 병해충, 토마토뿔나방에 대한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위원들은 농작물 병해충의 사전 예방 중요성에 공감하며 과수화상병과 외래·돌발 병해충, 토마토뿔나방에 대한 방제약제를 함께 선정했다.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농가당 4회분 공급하고 외래·돌발 병해충은 최대 2회까지 지원하며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는 1작기 2회분을 시기에 맞춰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사전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가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해 농작물 병해충 종합진단실을 운영하며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신속·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농작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