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한방천연물산업관 참가기업 모집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한방천연물산업관 참가기업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기간 중 운영되는한방천연물산업관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산업관은 단순 전시를 넘어 국내외 바이어와의 1대1 상담과 수출상담회 등 실질적인 기업 교류 중심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참가기업은 참가비 없이 기본 부스가 제공된다.또한, 사전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 연결, 수출상담회 참여 기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모집 대상은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 기업회원과 한방 및 천연물 기반 원료·소재,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 관련 기업이다.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기간 중 제품 전시 및 판매와 함께 바이어 상담,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판로 및 수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명현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실질적인 계약 및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박람회를 계기로 한방천연물 산업의 비즈니스 기반이 확대되고 참여 기업들의 판로 개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업전시, 교역상담,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06
-
단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료
단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5일 열린광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가 어린이와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참여형 체험부스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 공간도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동선 관리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행사장 질서 유지와 응급 상황 대비 체계도 원활히 운영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단양군 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2026-05-06
-
친환경 인증이 끝이 아니다
친환경 인증이 끝이 아니다.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이번 신청은 대상 농지가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3~4월 비대면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농업인은 반드시 이번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임업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 인증이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경우에만 지급된다.도는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신규 대상 직불금 신청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2026년에 신규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벼 재배 필지의 경우 8월부터 9월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이행점검 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유효한 친환경인증서를 제출하면 당해연도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이는 그동안 신규 인증 시기에 따라 직불금을 받지 못했던 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벼 이외의 품목은 6월 30일까지 직불금 신청 및 친환경인증서를 제출한 뒤,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행점검 기간 동안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하면 당해연도 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확정된다.친환경농업직불제는 농가당 0.1~30ha까지 지원하며 지급 단가는 논은 ha당 570~950천원, 과수는 840~1400천원, 채소·특작·기타는 780~1300천원으로 인증 단계별 차등 지원한다. 황규석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친환경농업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하고 인증 유지와 친환경농업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
충북도,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북도,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6일 도청 문화홀에서 이동옥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직원조회에 이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엄중한 책임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에서는도 감사관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금품 수수 및 부정 청탁 근절 △공익을 우선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등을 굳게 다짐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 구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이동옥 권한대행은 “청렴은 공직자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며 관행을 당연하게 여기기보다는 매 순간 도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판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오늘의 결의가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도의 확고한 조직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독려했다.
2026-05-06
-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 “공직기강은 공무원의 옷… 정치적 중립·직무 전념할 것”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6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권한대행 체제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며 “도정의 안정적 운영과 연속성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번 직원조회는 지난달 30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처음 열린 직원조회다.이날 이동옥 권한대행은 “지난 4월 충북의 청년 고용률이 73.5%로 수도권을 제치고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출생아 수 증가만큼이나 이루기 힘든 놀라운 기적 같은 성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또한 적극행정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을 비롯해 △의료비 후불제·도시농부 확산 △청주공항 1분기 이용객 45% 증가 △그림책정원 개관한 달여만 4만명 돌파 등 다양한 도정 지표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이동옥 권한대행은 다가오는 여름철 재난 대비와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권한대행은 “작년 이맘때 산불과 여름 풍수해에 대비해 총력을 다했던 것처럼, 올해도 도민 안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야 한다”며 “비상상황 발생 시 담당 공무원 정위치 근무와 신속한 재난안전 문자 발송 등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흔들림 없는 도정을 위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도 주문했다.이 권한대행은 “공직기강은 공무원이 옷을 입은 것처럼 항상 지켜야 하는 기본”이라며 “철저한 정치적 중립 속에서 맡은 바 직무에 전념해달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동옥 권한대행은 “도지사 부재 시에는 같은 상황이 발생해도 도민들의 우려가 더 커질 수 있으므로 더욱 엄정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우리 4천여 공직자 모두가 ‘도지사’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면 지금의 성과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2026-05-06
-
충북도, 알가공품 제조업체 특별점검 실시
충북도, 알가공품 제조업체 특별점검 실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 시기를 앞두고 도내 알가공품 제조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6일부터 22일까지 특별점검에 나선다.살모넬라 식중독 집단발생 건수는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1년 32건에서 2025년 76건으로 약 2.4배 늘었다.특히 5월부터 발생 건수가 급증하는 뚜렷한 계절적 특성이 있어이 시기 선제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살모넬라 식중독 집단발생 현황 32건 44건 48건 58건 76건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집단 발생 2 3 9 8 35 30 44 46 43 21 12 5 258 이번 점검은도 동물방역과와 동물위생시험소가 합동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병행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준수 여부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아울러 점검 기간 중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구운란·반숙란 등 알가열제품과 피단 등 총 18건의 제품을 수거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미생물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알가공품은 단체급식 및 가공식품 원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만큼, 액란 제품을 포함한 전반적인 위생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도는 점검과 함께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 살균 가이드라인과 알가열제품 곰팡이 이물 안전관리 가이드를 활용한 교육 홍보도 병행해 업체의 자율 위생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법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김원설도 동물방역과장은 “알가공품은 단체급식과 가공식품 원료로 널리 사용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도민에게 안전한 축산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5월 22일부터 운영 개시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5월 22일부터 운영 개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는 5월 22일부터 호암체육시설 광장 내 바닥분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호암동 국민체육센터 광장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5개와 곡사분수 16개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줄기 연출이 가능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방수공사를 실시했으며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주변 환경정비도 완료했다.운영 기간은 5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다만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을 중단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안전하고 청결한 이용환경 유지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정기 청소 및 설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2주 간격으로 수질검사도 병행하고 있다.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위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
교육문화원, 무대 뒤 체험으로 예술 진로 연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6일 나도 예술가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6. 공연 전문가 체험을 대공연장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문화예술 전문인과 함께하는 백스테이지 탐방과 직업 체험을 통해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공연 관련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문화원 소속 1급 무대예술전문인을 포함한 감독과 문화예술교육사, 공연기획 운영 인력이 참여해 객석, 조명실, 음향실, 무대기계장치, 분장실 등 공연장 주요 공간을 안내하고 무대 조명 음향 시연과 운영 과정을 소개한다.학생들은 분장 체험과 무대 장비 작동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공연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또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보고 마이크 체험과 오케스트라 피트 체험 등 실제 공연 환경을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번 체험은 도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5교 등 총 9개 팀을 선정했으며 첫날인 6일에는 용암중학교와 중앙초등학교가 참여했다.체험은 6일 7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 또는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공연장 로비와 객석, 분장실, 조명실, 음향실, 무대 등에서 약 60분간 운영된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공연장을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교육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며 “무대예술 전문인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
충북교육청, 상호존중으로 교육공동체 다진다
충북교육청, 상호존중으로 교육공동체 다진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6일 오전 9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5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윤 교육감은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교육가족에게 인사를 전하며 5월의 사자성어로 수기안인을 제시했다.수기안인은 자신을 먼저 바르게 닦아 주변 사람을 편안하게 한다는 뜻으로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해님과 바람의 우화를 소개하며 강요나 외력이 아닌 따뜻한 이해와 존중이 사람의 변화를 이끄는 힘임을 설명했다.이어 5월 스승의 날을 언급하며 교원의 헌신과 노고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가르침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교사 존중, 학부모 감사 운동’ 이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또한 학생의 자립과 성장을 교육의 본질로 제시하며 학생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고 단기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는 미래 지향적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교육은 강한 변화보다 꾸준한 지원 속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생 곁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중요성을 짚었다.더불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교직원들의 헌신이 충북교육을 지탱하는 심초석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교육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교육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5-06
-
충주시, 생성형 AI 서비스 개시
충주시, 생성형 AI 서비스 개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5월부터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전 직원이 AI 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은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이‘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시는 지난달 시범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 가능성을 확인했다.충주시가 도입하는 AI 서비스는 챗 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을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 생성 △보고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 △이미지 생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지능적으로 지원한다.특히 개인별 업무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개인 AI 에이전트’생성 기능을 제공하며 업무 분야별로 구축된‘충주시 공용 AI 에이전트’를 전 부서로 공유·확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또한 개인정보 필터링과 데이터 무단 수집 방지 기능을 통해 행정 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직원 대상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AI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AI 챔피언 및 AI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도 나선다.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전 직원의 AI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