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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온기 키운다.대소면 주민자치회, ‘주민 행복 감자 심기’ 진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면 주민자치회가 20일 대소면 삼정리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주민 행복 감자 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참여하는 ‘생활 속 자치’봉사 활동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밭 고르기, 씨감자 심기, 밭 정리하기 등 작업을 분담해 진행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심은 감자는 수확 후 관내 각 마을회관과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석지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하고 싶은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의 하루를 조금 더 든든하게 만드는 실천”이라며 “오늘 심은 감자가 수확의 기쁨을 넘어 마을 곳곳에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소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생활 밀착형 자치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내 나눔과 협력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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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악창작소,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 개막 ‘트롯 팜므파탈
충주음악창작소,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 개막 ‘트롯 팜므파탈’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음악창작소는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창작소 뮤지트홀에서 2026 음악창작소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8'1회차 공연 '트롯 팜므파탈'을 선보인다.충주음악창작소의 기획공연 시리즈인 '이판사판 콘서트'는 지역 음악 시장의 발전과 장르 다양화를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매 시즌 다양한 주제와 구성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시즌8의 첫 공연인 '트롯 팜므파탈'은 다섯 명의 여성 트롯 아티스트가 각기 다른 매력과 무대를 선보이는 공연으로 대중적인 장르인 트롯을 통해 관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엄지, 박명나, 홍실, 조아라, 단주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무대를 펼치며 트롯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충주음악창작소 관계자는 "시즌8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트롯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이판사판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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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공동체는 우리 손으로 키운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8일 ‘2026년 지역공동체 제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제1회 충청북도 지역공동체활성화위원회 를 개최했다.도는 지난 2월 11일부터 26일까지 도내 10인 이상의 공동체를 대상으로 다자녀 공동육아, 청년, 환경, 경제, 안전, 교육, 문화 예술 등의 분야에 대해 본 사업을 공모했으며 심사위원회를 거쳐 신청 접수된 총 28개 사업 중 최종 15개 사업을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은 청주의 ‘도르리 마을돌봄 네트워크’, 옥천의 ’장화리 마을회‘, 증평의 ‘링크’, 진천의 ‘진천울림’등이다.선정된 사업은 각 4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으며 1년간 열심히 활동한 후 연말에 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갈수록 흔들리고 있는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되살리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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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계 물의 날’ 맞아 기념식 및 물 절약 캠페인 진행
충주시, ‘세계 물의 날’ 맞아 기념식 및 물 절약 캠페인 진행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UN이 정한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일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환경단체,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가 진행됐고 충북연구원 배명순 수석연구위원이‘국민주권시대 충주시와 물’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행사 후에는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충주시 환경국 직원 50여명이 충주 자유시장 일대에서 물 절약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직원들은 양치컵 사용, 샤워 시간 줄이기, 설거지 시 물 받아 쓰기, 세탁물 모아서 사용하기 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장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보다 많은 시민에게 물 절약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또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주시협의회는 충주천 남산교~용산교~빙현교 구간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물은 우리 삶과 환경을 지탱하는 가장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물 환경 보호와 수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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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 계곡 불법 시설물 전수 조사 단속 나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하천과 계곡 주변 토착화된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용시설 대대적 전수 재조사와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하천 계곡 내 불법시설물 재조사 및 엄정 조치’의 후속 조치로 시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1차 조사를 실시하고 이어 6월 중 2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사 대상은 한강과 달천 등 국가하천을 비롯해 지방하천, 소하천, 산림 내 계곡, 하천구역 주변 사각지대의 세천 구거 등 국유지 내 불법 시설물까지 모두 포함된다.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 그늘막, 방갈로 등 영업용 시설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및 데크 설치 등이다.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 고발,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불법 경작이나 차량 진입이 빈번한 구역에는 볼라드와 차단기 등 방지시설을 설치해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하며 재발 우려 지역은 중점관리 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 재조사를 통해 과거 누락된 불법 시설물까지 철저히 파악해 엄정 조치할 것”이라며 “공공자산인 하천과 계곡을 시민들에게 온전히 돌려드리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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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원교육센터, 문학으로 정원을 읽는 ‘정원인문학’ 교육 운영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가 정원을 매개로 한 신체적 정신적 활동과 인문학적 탐색을 통해 도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인문학적 정원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정원인문학’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3월 28일 조경학 박사이자 ‘정원의 책’저자인 황주영 작가를 초빙해 문학과 정원의 관계를 알아보는 ‘인문학으로 읽는 정원’과 정원을 하나의 예술로 감상하는 ‘책 밖으로 나온 정원’을 주제로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 희망자는 충청북도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정원을 가꾸는 행위와 글쓰기의 관계를 통해 정원의 본질적인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학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인문학적 정원 교육을 꾸준히 마련해 정원 문화가 도민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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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 3개 시군 선정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일 고용노동부 소관 ‘2026년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도내 3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플랫폼 종사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취약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국에서 27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가운데 충청북도에서는 3개 시군이 포함됐다.청주시는 이동노동자 쉼터 신규 조성해 이동노동자의 휴식권을 강화할 계획이며 제천시는 배달종사자 대상 이륜차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보은군은 배달노동자 대상으로 계절 보호용품을 지원해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청주시는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기존 1호점 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쉼터를 조성해 이동노동자의 이용 편의성과 휴식 환경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이번 공모 선정은 각 시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한 결과, 총사업비 1억 8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취약노동자의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취약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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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2500만원을 확보하고 가족 단위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도민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 가족 평생학습 성장 로그: 다시 쓰고 배우고 맛보는 시간’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 본관과 지현문화플랫폼에서 추진한다.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전문기관과 단체와 협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분야 ‘가족 업-로그’, AI 기술 분야 ‘세이브-로그’, 요리 베이킹 분야 ‘라이프-로그’등 3개로 나뉜다.특히 헌 옷과 폐현수막을 활용한 담요 가방 제작, 폐가구를 활용한 벤치 만들기 등 업사이클링 활동과 가족 AI 앨범 제작, 로컬푸드 기반 요리 프로그램 등은 환경, 기술, 생활이 결합된 미래형 평생학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아울러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은 지역사회에 기부되며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들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이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스며드는 계기를 마련한다”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까지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학습 공동체를 확산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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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시설원예 농가 난방비 절감 기술지원 확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이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기술지원단’ 운영을 3월 말까지 연장하고 현장 밀착형 지도를 강화한다.시설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온실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찢어진 비닐과 보온커튼을 즉시 보수하고 측창과 천창을 밴드로 고정해 외부의 찬 공기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또한, 난방기 버너와 열교환기를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기기의 난방 효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아울러 보온 자재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 개선도 구체적인 수치로 입증됐다.지하수를 온실 지붕에 흘려 단열층 역할을 하는 물막을 만드는 수막시스템은 온풍 난방 대비 67%의 연료를 아낄 수 있으며 화학솜과 부직포 등을 5겹 이상 겹친 다겹보온커튼은 풋고추 재배 온실 기준 46%의 난방비를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작물 전체가 아닌 온도에 민감한 핵심 부위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효율적인 난방 방식도 주목받는다.딸기의 경우 생장점인 관부 주변만 난방하고 온실 전체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생장부 부분난방 기술'을 적용하면 약 3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농가 경영비를 낮출 핵심 대안으로는 외부 열원을 끌어와 난방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기술이 꼽힌다.농업기술원 실증 결과, 지열 히트펌프는 기존 경유 난방과 비교해 75~78%, 공기열 히트펌프는 65~72%에 달하는 연료비 절감 효과가 확인돼 현장 도입이 적극 권장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여우연 과장은 “면세유 가격 상승이라는 리스크를 에너지 절감 기술 보급의 기회로 전환해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비를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시설원예 농가가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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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경영안정자금 500억원 긴급 투입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최근 중동사태 여파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을 변경하고 경영안정지원자금 50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중소기업이 도의 융자지원 결정을 받아 농협, 신한은행 등 도와 협약을 체결한 11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도 및 시군에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 중동사태 글로벌 경제 파급 및 수출입 거래 물류 차질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의 자금경색 완화를 위해 500억원을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우선 지원 해 유동성을 신속 공급하고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책을 병행해 도내 기업 위기 극복을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평가 없이 적격여부, 피해사실 등 최소 요건 확인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경영안정지원자금 대상 업종 중 중동지역 수출 입 피해기업 100만불 이상 도내 수출 중소기업 일반화물운송업 이다.운전자금으로 자재구입 등 경영애로 해소 및 경영정상화 용도 표준산업분류번호 4만9301, 개별 용달화물 등 개인사업자 및 1인기업 제외 경영안정지원자금은 5억 한도, 2년 일시상환, 은행금리에서 이차보전 2.8% 지원 조건이며 금융 취약 기업에 대환 지원 및 기 수혜기업에는 5억원 이내 추가 지원과 만기연장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시군 자금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도 중복지원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해 전방위적 금융지원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지원은 대금결제 지연, 계약 취소, 운송 제재 등 중동 지역 수출 입 피해기업은 물론이고 지속적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연차적으로 물류비 원부자재 상승이 모든 기업의 경영부담 가중으로 직결돼, 특히 피해가 큰 도내 수출 기업과 일반화물운송업에 대한 타깃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타격 최소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자금 신청 접수는 3월 20일부터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받고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으로 방문 우편 온라인 신청 접수를 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 또는 충북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지원이 중동 전쟁이라는 외부충격으로 예상치 못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단비가 되어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과 기업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하도록 정부,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 점검과 현장 맞춤형 지원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