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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충북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기반 마련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1일 제43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교육감 제출 안건 4개를 심사했다.김정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은 독서 및 인문교육을 강화하고 지식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공공도서관의 제적·폐기 도서에 대한 재활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유상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통합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충청북도교육청 소관 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기본사항을 규정하고,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 불균형 조정과 재정 안정화 계정의 적립 요건 및 사용한도 등의 운용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교육위원회는 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과 ‘충청북도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교육위원회는 이어 충청북도교육청 본청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의원들은 “올해 추진 예정인 사업들의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심사한 안건들은 오는 27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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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위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책임 있는 이행 강조
제431회 임시회 1차 산업경제위원회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1일 제43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제통상국, 과학인재국 등 소관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이의영 의원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이 일부 확대됐으나 수요에 비해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융자한도 등이 상향 조정 되었지만 충분한 정도가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경숙 의원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대체근로자 지원 사업이 그 취지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며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이옥규 의원은 “계속된 촉구에도 불구하고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여전히 설치되지 않고 있다”며 “구색 맞추기식의 창구 운영이 아닌 도민이 수긍할 수 있는 센터 설치 로드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유재목 의원은 “AI 대전환 시대에 맞는 도의 조직개편과 사업 추진 의지는 높이 평가할 일”이라고 강조하며 “다만, 단순 위탁‧협약 관리가 아니라 소관부서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AI를 선도하는 충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이종갑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이후, 스마트시티 챌린지 의료 사업에 대한 추가 감사가 진행되며 부적정 예산 집행 건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와 후속 조치를 통해 올해 사업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임병운 의원은 “일하는 기쁨은 그 이름에 걸맞게 현장에 직접 가보면 도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올해는 시·군과도 적극 협력하고, 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기업 참여 확대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마지막으로 김꽃임 위원장은 “복합적인 경제 위기 상황에서 민생 경제회복을 위한 부서의 역할을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논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충북대-교통대 통합이 일정상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부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위원회는 이어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계획안’ 등 10개 안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산업경제위원회는 22일 제2차 회의에서 투자유치국, 농정국 등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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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도 읍면동 시정설명회 개최
제천시 2026년도 읍면동 시정설명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2026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는 23일 화산동, 청풍면, 금성면 방문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시정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설명을 넘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중점을 둔다.아울러 2026년 제천시의 핵심 비전과 주요 현안 사업을 상세히 설명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한편 이번 시정설명회는 △1월 23일을 시작으로 △26일 △28일 △29일 △30일 △2월 3일 순으로 진행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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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충북연구원 운영 조례 전면 정비
김종필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김종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북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1일 제431회 임시회 제1차 정책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근거법인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의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법령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충북연구원 운영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연구원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안됐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충북연구원의 법인격을 재단법인으로 명시 △정관 기재사항 구체화 및 변경 절차 신설 △원장 공개모집 및 추천위원회를 통한 선임으로 투명성 강화 △이사회 구성 및 운영 체계화 △성과계약 체결 및 경영평가 실시 근거 마련 △청렴서약서 제출 의무화 및 경영공시 규정 신설 △예산·결산 보고 및 도지사 지도·감독 체계 정비 등이다.김종필 의원은 “이번 조례 전부개정은 상위법령을 충실히 반영하고 연구원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충북의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도의회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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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2026년 비전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 증평'선포
제216회 임시회서 군정보고 하는 이재영 군수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이재영 군수는 지난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군정 연설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비전과 7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임시회는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 △공감 행정 구현 △산업생태계 구축 △미래 농업 육성 △체류형 문화관광 조성 △맞춤형 복지 실현 △안전한 스마트 도시 완성 등 7대 핵심 전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행복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 정착과 서울대·한국교원대 협력을 통한 '에듀테크 밸리'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또한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높일 계획이다.군정 비전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도 21일부터 본격화된다.21일 디지털홍보담당관과 기획예산과를 비롯한 기획·행정 부서를 시작으로 22일 복지지원과와 행복돌봄과 등 복지·문화 분야, 23일 재무과와 민원소통과를 중심으로 한 경제·생활 분야, 26일 농업유통과와 재난안전과·건설교통과 등 농업·안전·건설 분야 순으로 보고가 진행된다.마지막 날인 27일에는 도시건축과를 비롯해 보건소 등 직속기관·사업소 보고를 통해 2026년도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이재영 군수는 "2026년은 증평군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500여 공직자와 함께 주마가편의 각오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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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소년수련관, "폼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폼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여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에 문의하면 된다.옥천군 관계자는 “방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체력 증진 및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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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지난해 향수OK카드 가맹점 중 결제금액 1위 달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매출 상승에 지역화폐인 향수OK카드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며 지난해 향수OK카드 가맹점 중 결제금액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총매출액 7318백만원 가운데 2580백만원이 향수OK카드로 결제돼 전체 매출의 약 35%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역화폐 사용이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준다.옥천군은 지난해 향수OK카드를 적극 운영한 결과, 일반발행 919억원과 정책발행 168억원 등 총 1087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금년에도 캐시백 10%를 유지할 방침이다.이 같은 지역화폐 사용 효과에 힘입어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난해 매출액이 73억원을 돌파하며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한편 2023년 행안부 지침에 따라 당초에는 연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은 모두 지역화폐 사용이 불가능해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가맹점 취소 위기에 놓였으나, 옥천군의 적극적인 건의로 행안부에서 예외를 인정받았다.이에 따라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가맹점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고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향수OK카드 이용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매장으로 자리 잡았다.군 관계자는“이러한 성과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결합된 결과”며“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출하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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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창 옥천부군수,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이헌창 옥천부군수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군정 주요 사업장 2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일 제36대 옥천부군수로 취임한 이헌창 부군수가 군정 핵심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별 쟁점과 잠재적 문제 요인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향후 사업 추진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인 21일에는 올해 착공을 앞둔 옥천군립박물관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옥천군민도서관 재정비 사업, 한마음혈액원 현대화 사업과 청산별곡 은하숲 조성사업 대상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과 추진 여건을 점검했다.이 과정에서 단순한 현황 보고를 넘어, 공정 관리, 행정 절차, 사업 연계성 등 향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특히 이 부군수는 동절기 공사 중지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해빙기 이후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춘 공정 관리와 재정 집행의 체계적 운영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진단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이헌창 부군수는 “현장은 군정의 출발점이자 해답이 있는 곳”이라며 “주요 사업들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사업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옥천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요 현안 사업의 문제점을 조기에 해소하고 군정 성과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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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1년부터 이어온 '완성형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망'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2026년에도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16종 종합 안전보험 가입을 전면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보험 가입은 아이들의 상해·질병·사고는 물론,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시설·재난 사고까지 포괄하는 ‘완성형 보육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옥천군은 지난 2011년부터 도내 최초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전 항목 가입을 지원해 온 선도 지자체로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현재 충청북도는 도비 40%, 군비 60%를 매칭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3자 치료비 특약,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 보육동반자 책임담보 특약, 보육교직원 상해, 보육교직원 진단비·위로금 특약 등 7종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옥천군은 여기에 군비를 추가 투입해 놀이시설 배상책임, 가스사고 배상책임, 화재, 풍수해, 위로금 등 시설·재난 안전, 시간제 보육까지 포함한 총 16종 전 항목을 전면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옥천군은 영유아의 생명과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시설·재난 사고까지 대비하는 도내 최고 수준의 보육 안전 인프라를 구축했다.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옥천군은 지방소멸 위기라는 현실 앞에서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안전만큼은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으로 보육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영유아의 안전은 곧 옥천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방소멸 대응과 함께 아이들이 가장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4시까지 시간제 보육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보육 정책을 지속 확대하며 ‘낳고 키우기 안심도시 옥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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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후원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이음_카페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나눔을 진행한다.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마을이음_카페 이사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이음_카페를 중심으로 세대가 어우러지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는 주민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