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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직업전문학교, 2026년 성내충인동 1호 출산 가정 방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성내충인동에서는 18일 고용노동부 지정 충주직업전문학교가 2026년도 성내충인동 1호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금 30만원과 꽃다발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저출산 시대에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축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내충인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범준 교장은 매년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범준 교장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아기의 울음소리는 우리 마을 전체의 희망이자 큰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성내충인동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가 지역사회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김정은 성내충인동장은 “민간 차원에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출산과 육아가 부모만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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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택견협회, 택견의 대중화 세계화 로드맵 제시
충주시 한국택견협회, 택견의 대중화 세계화 로드맵 제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 택견의 대중화 세계화를 이끌 2026 로드맵을 소개했다.한국택견협회는 충주시 후원으로 평생수련 무예 택견 지속성장하는 택견 자랑스런 택견 세계와 함께하는 택견 등 총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평생수련 무예 택견’분야에서는 택견지정학교를 확대 운영한다.올해 4개 학교를 추가해 총 29개 유치원과 초 중학교가 참여하며 청소년 대상 무료 택견 수업 등을 통해 향후 ‘택견중점학교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충주어린이택견단 해외공연,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연계 공연, ‘찾아가는 시민택견교실’서충주 권역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지속성장하는 택견’분야에서는 택견 상근지도자 운영과 장애인 택견 지도자 양성 등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자랑스러운 택견’분야에서는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과 시민 택견 생활체조 경연대회 등 기존 대회를 시민 참여형 축제로 확대 운영한다.또한 충주시장배 전국 택견 생활체조 경연대회를 신설해 전국 수련 인구 확대와 함께 택견의 본고장으로서 충주 위상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세계와 함께하는 택견’분야에서는 유럽과 중남미 등 해외 택견대회 개최와 중앙아시아까지 확대된 지도자 파견사업을 통해 택견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이 같은 사업 추진을 통해 택견 대중화와 세계화의 기반이 올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대식 총재는 “충주의 자랑인 택견을 누구나 즐기고 참여하는 세계인의 무예로 만드는 것이 협회의 사명”이라며 “올해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택견 저변 확대와 함께 충주와 택견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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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대상인 32만 4927필지에 대해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기 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충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거주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다음 달 6일까지 시청 및 토지소재지 읍 면 동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팩스,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충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가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되며 4월 30일자로 결정 공시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결정 공시되는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의견이 있는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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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성인교회, 취약계층 위해 식료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안림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성인교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식료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남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식 교현안림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인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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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 개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77회 정기연주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오는 19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진정성Ⅰ 전통을 대하는 태도’를 주제로 제7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년 정기연주회 연간 기획 시리즈 ‘진정성’의 첫 번째 무대로 전통음악을 어떻게 이해하고 오늘의 음악으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예술적 성찰을 담은 국악관현악 공연이다.시립우륵국악단은 전통음악의 원형적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단순한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국악관현악의 어법을 통해 동시대적 감각으로 전통을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전통 선율과 국악 어법을 기반으로 한 1970~80년대 창작 국악관현악 작품부터 현대적으로 확장된 작품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국악관현악의 다양한 예술적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특히 각 작품에는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이 음악의 배경과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전통음악에 대한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정도형 시립우륵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을 과거의 유산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예술로 살아 숨 쉬게 하기 위한 고민과 탐구의 과정”이라며 “국악관현악을 통해 전통의 보존과 확장이 공존하는 예술적 가능성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앞으로도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악관현악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공공예술단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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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택견단, 중앙탑공원서 상반기 택견 상설공연 시작
충주시립택견단, 중앙탑공원서 상반기 택견 상설공연 시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시립택견단이 택견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중앙탑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상반기 상설공연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중앙탑공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택견 공연과 체험 활동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전통무예 택견을 선보일 예정이다.상반기 상설공연은 3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중앙탑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따뜻한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무예 택견의 멋을 알릴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공연은 조선 후기 화가 유숙의 풍속화 ‘대쾌도’에 그려진 택견의 모습을 재현한 ‘옛 택견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익살스러운 재담과 풍물 공연이 어우러져 흥을 더하고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택견 군무 공연과 택견 관련 퀴즈,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관내 예술단체 협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중원민속보존회의 목계나루 뱃소리와 충주마수리 농요가 함께 참여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계획이다.아울러 2025년 발족한 충주 어린이 택견단도 공연에 참여해 ‘옛 택견판’의 익살과 해학을 한층 더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은 국가유산인 중앙탑에서 전통무예 택견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가까이 소개하고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역사적인 공간에서 택견을 보고 배우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종근 시립택견단 훈련부장은 “옛 택견판은 시립택견단의 대표 공연으로 익살꾼의 진행에 따라 마당극 형식으로 펼쳐진다”며 “과거 단오 무렵 마을 사람들이 모여 택견이나 씨름을 즐기던 전통 놀이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충주시립택견단은 2008년 창단된 전국 유일의 시립 택견단으로 택견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상설공연을 비롯해 택견 시민교실, 체험학습, 찾아가는 공연, 기획공연, 해외공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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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울 압구정역에 로컬푸드 직매장 ‘충주씨샵’ 2호점 개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17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 로컬푸드 직매장 ‘충주씨샵’ 2호점이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이번 매장은 충주시와 서울교통공사가 도농 상생과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 추진한 협력사업으로 수도권 시민들에게 충주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앞서 2024년 10월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하철 역사 내 유휴 상가를 활용한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와 운영, 직거래 행사 우선 배정, 정책 홍보 협력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압구정역 매장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하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사과, 복숭아 등 제철 농산물과 꿀, 충주한과, 충주축협 한우 한돈 등 충주 농특산물을 판매한다.또한 출하 농산물은 정기적인 잔류농약 검사로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매장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권은하 충주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충주 농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함으로써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과 수도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유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2023년 탄금공원 충주씨샵을 통해 누적 매출 62억원, 방문객 48만명을 기록했으며 2025년 7월 개장한 서울 지하철 상계역 매장도 누적 매출 4억원, 방문객 6만5천 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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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육군 3105부대 장병에 점심 나눔 봉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17일 회원 20여명과 함께 동량면에 위치한 육군 3105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을 위한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25개 읍면동 자유총연맹 위원회가 모은 250만원 기금과 호암동 중국집 회원의 재능기부가 더해지면서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 나눔을 넘어 진정한 마음 나눔의 현장이 됐다.회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짜장면 350인분과 탕수육을 장병들에게 정성껏 제공했다.박근석 회장은 "회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장병들이 환하게 웃으며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행복과 온기를 나누고 자유 수호와 국가 안보의식 함양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됐으며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 6 25전쟁 음식 체험, 태극기 나눔행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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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출산가정에 육아수당 최대 1,000만원 지급
충주시, 출산가정에 육아수당 최대 1,000만원 지급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육아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출산육아수당은 충청북도에서 출생한 아동에게 양육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생아 1인당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한다.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으로 1세부터 6세까지 총 6회에 걸쳐 지급되며 각 회차별로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이를 통해 장기간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육아 환경 조성을 돕는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충청북도 ‘가치자람’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출생 아동과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부 또는 모가 신청할 수 있다.지급은 아동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지급심사 기준일의 거주 여부 확인 후 진행된다.아울러 그동안 외국인 가정의 경우 주민등록 등 거주 여부를 기준으로 지원 여부를 판단했으나,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외국인의 체류 자격 기준을 보다 명확히 규정하고 제도의 운영 기준을 보완했다.이에 따라 일정 체류 자격을 갖춘 외국인 부모 가정도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출산육아수당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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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문화재단, 충주시 학생 54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17일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관내 중 고 대학생에게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24명, 고등학생 22명, 대학생 8명 등 총 54명의 학생에게 지급됐다.수여식에 참석한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은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위한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2023년에 이어 장학금을 수여해 준 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인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1985년 설립됐다.재단은 설립 이후 41년간 약 7만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발전기금 등 주요 사업을 통해 약 550억원을 후원해 왔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