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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충주향우회, 고향 방문 기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재안산충주향우회가 23일 고향 방문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수동 회장을 비롯한 90여명의 안산 거주 향우회원들은 오랜만에 고향 충주를 찾아 충주댐 물문화관과 자연생태체험관을 방문하고 동량면에서 시산제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이수동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과의 지속적인 연결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고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재안산충주향우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충주시의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원까지 주소지와 무관하게 고향이나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충주시 답례품은 총 87종으로 지역 특산물과 장자늪카누 목계솔밭캠핑장 무지개길게스트하우스 탄금호피크닉공원 등 체험권, 충주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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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직동 지사협, 저소득층 치과 진료비 지원 추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복지 실천을 위해 2026년 연내 저소득층 4가구에 총 200만원의 치과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3년 호암e좋은치과와 체결한 저소득층 진료비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며 재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사업비로 마련됐다.지난해에는 4가구가 해당 지원을 통해 치과 치료를 받고 건강 회복에 도움을 받은 바 있다.협약에 따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는 치과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해 호암e좋은치과에 연계 추천하고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틀니 및 임플란트 치료 시 본인부담금 중 최대 50만원이다.유희복 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기여할 방법을 늘 고민해 왔다”며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탁영애 김민남 공동위원장은 “의료지원에 동참해 준 호암e좋은치과에 감사드린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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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26년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지원 공모사업’에서 컨소시엄 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급격한 디지털 전환 속에서 일상생활에서 키오스크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강의실형 교육에서 벗어나 전문 문해교육사가 직접 교육용 키오스크를 휴대하고 경로당, 마을회관, 문해학습장 등 학습자가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실효성을 높였다.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세대간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혁신적 디저털 문해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키오스크가 일상이 된 시대에 디지털을 모르는 것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사회적 소외로 이어진다”며 “이번 국비 확보를 발판 삼아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당당하게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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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벼 파종 앞두고 종자 관리 병해 예방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기를 앞두고 안정적인 육묘와 병해 예방을 위해 볍씨 발아시험과 종자소독 등 사전 종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등숙기 집중 강우와 폭염, 침수 등 이상기후가 이어지면서 자가 채종 종자나 농가 간 교환 종자의 발아율이 저하됐을 가능성이 높아 파종 전 발아시험을 통해 종자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특히 자가 채종 종자는 발아율 편차가 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발아율 확인이 어려운 농가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발아율 검사를 의뢰할 수 있다.발아율이 80% 미만인 종자는 초기 생육이 불량해 균일한 육묘가 어려우므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이 경우 파종량을 기존보다 약 10% 늘리거나, 발아율이 크게 떨어진 종자는 교체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또한 지난해 발생이 증가했던 깨씨무늬병 등 병해 예방을 위해서는 종자와 토양 관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치가 필요하다.종자소독 방법으로는 약 30 소독액에 24~48시간 침지하는 약제 소독과 60 내외 온탕에서 약 10분 처리하는 온탕 소독이 있다.온탕 소독 시 발아율 저하 우려가 있어 찬물에 1~2일 침종 후 약제 소독을 병행하는 방식이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권장된다.이와 함께 생육 기간 중 규산질 비료를 적정하게 시용하면 벼 생육을 건전하게 유지하고 병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규산질 비료는 이앙 전까지 약 3년에 1회 정도 살포하는 것이 적절하다.수확 이후에는 볏짚을 논에 환원해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나, 병해가 발생한 포장의 경우에는 볏짚을 제거해 병원균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배철호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볍씨 발아시험과 종자소독은 안정적인 벼 재배를 위한 기본적인 관리 단계”며 “특히 자가 채종 종자는 사전 발아율 확인을 철저히 하고 필요 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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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동 신니면 지사보, 선진지 견학으로 복지 역량 강화
충주시 연수동 신니면 지사보, 선진지 견학으로 복지 역량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연수동 협의체는 속초시 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행복나눔 사랑터, 소원을 말해봐, 장수 어르신 지원 등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을 살펴보고 연수동 지역에 접목 가능한 방안을 모색했다.김현수 민간위원장은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위원들의 시야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도입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신니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및 결속력 향상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같은 날 신니면 협의체는 강릉종합사회복지관 주문마루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특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관협력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성진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체 역할을 되짚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면 특성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두 협의체 위원들이 서로 다른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발굴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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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온빛밝은안과, 새봄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후원금 500만원 전달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소재 온빛밝은안과는 23일 새봄을 맞아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신체 기능 저하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보행 편의를 돕기 위해 성인용 보행기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복지관은 이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에게 보행기를 전달할 계획이다.성인용 보행기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기구로 특히 따뜻한 봄철 외출과 산책 시 안전성을 높여 어르신들의 활동 범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온빛밝은안과는 지난 2019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200만원 상당의 후원을 통해 안과 검진 지원과 가전제품 교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송기영 온빛밝은안과 원장은 “새봄을 맞아 지역 취약 어르신들께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외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웅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빛밝은안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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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함께 걸으며 지키는 환경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함께 걸으며 지키는 환경’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연수동 일원에서 자원봉사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우리동네 줍깅데이'환경정화 봉사활동 첫 시작을 성공리에 마쳤다.올해 4년째로 전개되는 줍깅데이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인피니티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연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3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월 1회 자원봉사자와 함께 깨끗한 충주만들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심영자 센터장은 "이번 줍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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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봉사단체 ‘오월애’, 취약계층 반찬 나눔 6년째 이어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봉사단체 ‘오월애’ 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 자원봉사센터 연계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오월애’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13가구와 독거노인 14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2일 진행된 나눔 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아동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닭볶음탕,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명엽채 볶음 등 메뉴를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직접 장을 보고 조리하며 배달까지 완료하는 ‘현장 밀착형 봉사’를 6년째 이어오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구자승 회장은 “아이들이 맛있는 반찬을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아이들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져주시는 오월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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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달천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달천동이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대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한 ‘달천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남측과 연접한 필지를 매입해 올해로 20년 된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총 3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이다.청사 신축 당시 토지 매입 난항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 청사 앞 대로변과 인근 단월초등학교 주변까지 주 정차가 발생하며 교통 혼잡과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달천동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계획과 추진 일정을 설명했고 참석 주민 다수는 노후 건물 철거에 동의했다.새로 조성될 주차장은 주중에는 상시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나아가 주말에는 달천동 친환경 농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그동안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 주차할 곳이 없어 큰 도로변에 차를 대느라 불안했는데, 주차장이 넓어지고 직거래 장터까지 운영된다니 동네 분위기가 밝아질 것 같다”며 “방문객도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윤미자 달천동장은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제기돼 온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주민 숙원사업”이라며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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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성교육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의로 진행됐다.1일차: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권진하 교수가'효과적인 교육안 작성법'을 주제로 강의의 기틀을 잡았다.2일차: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현혜 교수가'아동 청소년 성폭력 예방 교육'의 실제를 다뤘다.3일차: EG 평생교육원 고명진 원장이'성인권 및 성매매 예방 교육'을 통해 사회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4일차: 양승오 전 충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과 최강애 센터장의 지도 아래 교육생들의 '강의 시연 및 피드백'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막연했던 성교육 강의를 어떻게 구성하고 전달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직접 강의를 연습해 본 과정이 큰 자신감을 줬고 앞으로 현장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강애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충주를 비롯해 제천, 단양 지역의 유치원과 초 중 고교생, 그리고 장애 비장애 성인까지 아우르는 전문 강사를 양성해 지역 전체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성적 자기결정권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성문화가 자리 잡는 데 이번 교육생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