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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음성시’ 향한 힘찬 비상
민선 8기, ‘음성시’ 향한 힘찬 비상
[충청중심뉴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정주여건 개선으로 음성군 인구가 7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주목받고 있다.
음성군 등록 인구수는 지난해 5월 9만214명까지 떨어진 후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 말 9만1236명까지 증가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내고장 음성애 주소갖기 운동’과 생활인구의 지역 정착을 위한 대규모 주택 공급이 주된 이유라는 분석이다.
무엇보다 음성 주거복지 오픈 플랫폼과 성본산단 2개 단지가 완공돼 1791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한 영향이 컸다.
올해는 성본산단 3개 단지, 본성지구, 금왕지구에서 총 4816세대가 공급됨에 따라 지난해를 웃도는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사업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조기 착공을 유도하고 신규 민간투자 도시개발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인구 유입을 꾸준하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감곡역세권과 삼성 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음성 북부 권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특히 감곡역세권은 중부내륙선 지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경우 교통호재가 예상되고 상우산단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삼성 덕정지구는 중부고속도로가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다수의 산단과 기업체가 소재하고 있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지역거점 종합병원의 부재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의료 인프라가 부족했던 음성에 의료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국립소방병원이 올해 준공된다.
군은 주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장비 구입과 우수 의료인력 확보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몇몇 지역에 치우친 개발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통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해 사업을 확정한 소이면 가족캠핑장 조성사업과 생극면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도 본궤도에 오른다.
금왕읍·대소면·맹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삼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농촌형 생활SOC 복합시설을 확충하고 농촌중심지 기능을 강화해 나간다.
교통 여건도 개선한다.
주요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과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 1월부터 농어촌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요금 무료화를 시행했다.
올해 개장하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와 대소 공영주차장은 물류기반 확충과 주거지·상가 밀집 지역 주차난 해소로 주민의 불편을 덜며 정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8기 내내 이어온 정주여건 개선 사업의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며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정주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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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음주운전 금지’ 강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설명절 공직기강 확립 △2026년 정부예산사업 발굴 △신속 집행 추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설 연휴는 정부가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6일간의 황금 연휴를 맞게 됐다.
조 군수는 “귀성객이 불편 없이 고향에 방문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종합대책을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설명절 공직 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음주 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되고 공직자로서 품위도 잘 유지해 주기 바란다”며 “31일 하루 휴가를 내면 9일간의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만큼, 간부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휴가를 사용해 직원들도 부담 없이 쉬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군은 국비 확보를 위해 ‘2026년 신규사업, 정부예산사업 발굴 2차 보고회’를 열었다.
조 군수는 “중앙부처 예산편성 작업이 시작되는 4월 전까지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을 발굴해서 정부 부처와 협의가 필요하다”며 음성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1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 발굴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신속집행 추진과 관련해 “내수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고환율로 경제가 어려운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 1분기에 35% 집행을 목표로 조기 집행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농정, 축산, 복지 등 보조사업에 대한 신청 시기가 도래하면서 조 군수는 “신청 기간이 지나서 신청이 빠졌을 때 구제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청 누락 사례들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원인을 파악해서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 등 SNS를 다루기 어려운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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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품바축제 성공개최 TF팀 가동.다양한 콘텐츠 개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제26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일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다목적실에서 TF팀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TF팀은 공무원, 음성예총, 축제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음성품바’ 브랜드로 흥미를 유발하고 축제의 차별화를 이루며 매력이 돋보이는 일탈의 축제와 재방문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슬로건 △새로운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의 확대 및 활성화 방안 △문제점에 대한 대책 강구 △젊은 층 유입 전략 △지역관광 연계를 통한 축제 경쟁력 향상 등에 대해 논의했다.
TF팀은 충북형 K-유학생을 유치해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수정교 다리 밑 ‘최귀동 시간의 거리’ 콘텐츠 리뉴얼, 음성군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 상품을 출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은 “올해에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음성품바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회를 맞은 음성품바축제는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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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추첨은 지역 내 주소를 둔 개인 납세자로 추첨일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과 징수유예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1만8835명을 대상으로 했다.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전자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음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성실납세자 우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품 가액을 기존 1인당 3만원에서 5만원 상당으로 상향했다.
당첨자에게는 음성행복페이 카드와 감사 서한문이 개별적으로 우편발송 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음성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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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지급한도 70만원 상향
음성군, 설맞이 음성행복페이 지급한도 70만원 상향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역외 소비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음성행복페이 1인 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70만원으로 상향 운영한다.
결제금액에 대해 10%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종전과 동일하게 연 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결제가 제한된다.
군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사용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음성행복페이 카드수수료 지원,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시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자금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음성행복페이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행복페이의 누적 발행액은 3910억원을 육박하고 있다.
음성행복페이 가맹점은 5092개소로 음식점, 카페, 이·미용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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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진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청년이 머무는 도시, 음성’ 실현을 위해 청년들의 주거 부담 경감을 위한 ‘2025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음성군 청년에게 생애 1회 매월 최대 15만원씩 최대 12개월의 주택 월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부모와 별도로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군은 지난해에 54명의 청년이 선정돼 총 1억 7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주거 조건을 삭제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 주민들의 청년 지원에 관한 관심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추가 확보해 총 108명의 지역 내 청년들에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매월 중순에 신청자 중 대상자를 선정해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군청 2030전략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이 마련돼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 모집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일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정책과 청년 인구가 타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는 방안 등 음성군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청년들의 교류 자리 마련을 위해 ‘2025년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연 바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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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돌봄노동자의 취약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 인정과 존중받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돌봄노동자는 지역사회 돌봄을 전담하는 전문 직업인이지만 사회적 인식과 임금·고용 등 근무 환경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군은 돌봄노동자 심리상담을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돌봄노동자 34명이다.
상담은 직장 내 스트레스, 사회불안, 공황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인관계의 어려움, 우울증, 성희롱 등에 대해 전문 심리상담사와 1:1 맞춤 대면으로 진행한다.
1인당 2회기, 비공개 상담으로 진행하며 상담사가 고위험군으로 분류할 경우, 참여자의 동의를 받아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할 계획이다.
생활권역별로 제1권역은 음성군 여성회관 3층 거점 공간에서 제2권역은 혁신도시 상담센터에서 운영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음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군청 가족행복과 가족친화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하고 있다”며 “돌봄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과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존중받는 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돌봄노동자는 7차 표준직업분류 상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자에 해당하는 유급 노동자를 의미한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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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 건축행정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도지사 표창 수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024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2024 위반건축물 정비·관리 평가’에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건축행정평가는 건축행정의 △능률성 △효과성 △책임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업무 담당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반부분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졌다.
일반부분은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도 △건축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의 적절성 등을 평가했다.
특히 군은 △건축허가·신고 및 착공신고·사용승인 처리기간 준수율 △공사중단 건축물 안전조치 실적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실적 △건축물 유지관리·점검 충실도 등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일반 부문 기초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아울러 군은 충청북도 주관 도내 11개 시군 건축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위반건축물 정비·관리 평가’에서 도내 1위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위반건축물 정비·관리 평가는 위반건축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한 제도로 도는 건축물 정비 실적이 우수하고 우수 시책 추진 등 적극적으로 위반건축물 정비와 사전 예방에 노력하는 시군을 선정한다.
군은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정조치,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적극적인 정비와 예방 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건축행정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조용만 건축과장은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과 도지사 표창 수상은 그간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결과물”이라며 “건축행정은 국민의 안전, 경제성장, 환경보전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종합 공공서비스로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해 내실 있게 건축행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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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 신규 회원사 모집
음성군, 2025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 신규 회원사 모집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 내 기업체들과 협업해 특색 있는 산업관광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월 4일까지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
팩토리투어는 의약품, 가공식품, 맥주, 유제품, 위생용품 등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제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를 견학하고 직접 제작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음성군의 이색적인 산업관광 및 여행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팩토리투어는 모집 1분 만에 모든 신청이 마감됐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 응답자 100%를 기록하는 등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협의회 회원이 3개 사가 더 늘어나면서 외국인근로자 대상 팩토리투어, 애견과 함께하는 펫토리투어, 코레일 연계 팩토리투어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프로그램 회차를 늘려 더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관광객이 즐길만한 견학 또는 체험시설을 갖췄거나 기타 다양한 방식으로 음성군 산업관광 협력을 원하는 음성군 소재 기업이면 된다.
신청은 음성군 누리집 내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및 프로그램 계획서를 작성하고 음성군청 문화관광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 시 △팩토리투어 체험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기업탐방 영상 제작 및 각종 마케팅 홍보 △음성군 쎄일페스타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채수찬 문화관광과장은 “팩토리투어는 전국 최초 음성군이 시작한 산업관광 프로그램이다.
음성군을 대표하는 여행 상품으로 참여 기업과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산업관광협의회 참여기업 모집에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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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음성군청 복도 갤러리 첫 전시.‘음성의 도시 풍경과 자작나무’
2025년 음성군청 복도 갤러리 첫 전시.‘음성의 도시 풍경과 자작나무’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음성군청 2층 복도 갤러리에서 1분기 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미술협회음성지부 신재흥 화가의 개인전으로 ‘음성의 도시 풍경과 자작나무’를 주제로 고향을 향한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다양한 작품 40점이 전시됐다.
신재흥 작가는 음성에서 활동하는 지역 화가로 한국미술협회 음성지부장, 한국예총 음성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 청사 복도 갤러리는 2021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전시해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일상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군은 향후 2분기에는 사진작가협회 사진전, 3분기에는 미술협회 작품전, 4분기에는 문인협회 시·수화전을 복도 갤러리 전시로 계획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매년 복도 갤러리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