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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환경정화 활동은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도로변 및 마을 주변의 각종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주요 도로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 등 홍보활동도 이어 나갔다.또한,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과 입산자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취급 주의 건조경보 시 논 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행 중 화기류 안전관리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오복희 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환경 정화를 했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더불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쾌적한 감물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봄철 산불 예방과 취약지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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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 총 3,000억 규모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일 군청 집무실에서 청안복합산업단지와 총 3000억원 규모의 '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송인헌 군수, 청안복합산업단지 이영아 대표, 책임시공사인 강산건설 김성현 대표, 한창건설 이현선 대표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청안일반산업단지는 총 97만 6476 규모로 2035년까지 공사를 진행될 예정이다.협약서에는 상호협력 체계 구축 행정 제도적 지원 각종 인 허가 절차 이행 산업기반 조성 협력 등을 담았다.주요 유치 업종은 금속가공제품, 전기장비, 1차금속, 전기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통신장비 제조업이다.군은 산단이 조성되면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등 연관 산업 전반에 막대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민간 투자가 침체한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청안일반산업단지가 괴산군의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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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원 정원산림과장,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2일 사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리면 출신인 우 과장은 고향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협의체에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초기 1만원으로 시작된 기부는 2021년부터 매년 100만원으로 증액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우익원 과장은 “작은 시작이었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우창희 면장은 “꾸준함과 진정성이 담긴 기부는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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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오작교, 밤마다 빛으로 물들다
괴산 오작교, 밤마다 빛으로 물들다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오작교 일원이 야간 경관조명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괴산군은 최근 오작교 주변 수목과 보행로에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했다.오작교는 기존 에코브릿지의 새로운 명칭으로 자연과 사람을 잇는 의미를 담고 있다.나무를 따라 설치된 조명은 가지 사이로 빛이 떨어지는 듯한 연출을 만들어내며 마치 별빛이 내려앉은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다리 구간에는 다양한 색상의 조명이 더해져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군은 이번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오작교 일대를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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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로컬푸드 유통센터 준공… 지역 먹거리 선순환 거점 구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일 괴산읍 제월리 일원에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소비를 촉진할 로컬푸드 유통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준공식에는 송인헌 군수, 군의회 의원, 지역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유통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5억 3000만원을 투입해 부지 2637.4, 연면적 1264.75 규모로 조성됐다.저온저장고 5동, 예냉실 1동, 수시입출고장, 작업장, 사무실과 냉동탑차 5대를 갖췄다.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수집부터 선별, 포장, 출하까지 모든 기능을 통합한 유통 거점 시설로 활용된다.산지 수집 체계 구축 저온 저장 및 물류 기능 강화 학교 공공급식 연계 공급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연계 판매 등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은 괴산먹거리연대사회적협동조합이 맡아 이달부터 2028년 3월까지 2년간 위탁 관리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로컬푸드 유통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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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보공단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 간담회 개최
괴산군, 건보공단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 간담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와 ‘의료 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군은 지난 27일부터 본격 시행된 2026년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박은순 가족행복과장, 김현철 국민건강보험공단 괴산증평지사장 등 총 8명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건보공단 보유 빅데이터와 지역 자원의 연계 활용 돌봄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특히 공단의 빅데이터와 군의 복지 자원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 돌봄’ 으로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의료 요양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철 지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건강관리 인프라와 데이터를 적극 공유해 지역 어르신들이 필요한 돌봄을 제때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박은순 과장은 “통합돌봄은 행정과 유관기관의 긴밀한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라며 “어르신들이 정든 집과 지역사회에서 존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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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도시민의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농촌마을에 3개월간 거주하며 농촌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귀농 귀촌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운영 마을은 칠성면 미선나무마을과 청천면 사기막리 2곳이다.미선나무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1기 3가구, 9월부터 11월까지 2기 3가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기막리 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2가구가 참여한다.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마을 리더 및 주민 간담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 귀농 귀촌 이해 등 교육을 받는다.또한 개인 텃밭을 가꾸고 마을기업과 농가 일손을 도우며 다양한 실무를 익혀 귀농 귀촌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다진다.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주민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부터 추진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에는 지금까지 총 42명의 도시민이 참여해 37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12명이 괴산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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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 시작
괴산군,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 시작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임업 직불제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가꾸는 육림업 종사자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 읍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대상 산지가 둘 이상인 경우 면적이 가장 넓은 산지 소재지의 행정기관을 이용하면 된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기한 내에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지급 대상은 임업직불금 유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임산물 생산업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사이에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육림업 종사자 역시 동일 기간 경영체 등록을 마친 산지에서 육림업에 직전 1년 이상 종사해야 하며 산림경영계획 인가 및 직전 10년간 3ha 이상의 육림 실적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임업 직불금은 산림의 가치를 보전하고 있는 임업인들을 위한 중요한 제도다”며 “지급 대상 임업인들은 기한 내에 신청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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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 운영
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30일까지 2025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납부자는 결손금 및 납부세액 유무에 상관없이 반드시 ‘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지자체별로 세액을 나누어 신고 납부해야 한다.하나의 지자체에 전체 세액을 일괄 신고하거나 첨부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신고와 납부는 위택스에서 전자식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 방문이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박송희 재무과장은 “납세 편의를 높이고 기한 내 납부가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위택스에서 미리 신고와 납부를 마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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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연풍면, 수원시 매탄3동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1일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수원시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현용 연풍면장, 김병목 매탄3동장,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적극적인 주민자치 교류 통해 사회, 산업, 경제, 문화, 예술, 체육,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매년 본격적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연풍사과, 표고버섯, 대학찰옥수수, 곶감 등 농 특산물의 직거래를 추진하고 기념행사 및 명절, 축제 시에 상호 초청해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손영일 위원장은 “상호 신뢰와 우의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넓히고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