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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괴산군운영위원회, 괴산읍에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읍은 2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괴산군운영위원회가 괴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계좌에 적립돼 내년 괴산읍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이종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며 상생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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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괴산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사업은 전국의 유능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해 관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자격은 괴산군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현재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 창업자나 2021년 6월 1일 이후 사업을 시작한 초기 창업자들이 교육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지원대상자들에게는 교육 결과에 따른 창업 지원금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5월 21일까지며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올해 사업은 전문 창업 컨설팅 업체와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AI 활용 시장 분석, 로컬 브랜딩 전략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참여팀은 재무, 세무, 법무, 마케팅, 공간 기획 등 9대 분야 전문가와 매칭해 정밀 진단을 받는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시설 리모델링과 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창업지원비를 교육 평가 결과에 따라 2년간 최대 5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받게 된다.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강한 소상공인 지원사업’등과 같은 외부 자원 유치를 위한 역량 강화 컨설팅까지 사업의 확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군은 컨설팅 전후의 성장률과 정착 지표를 측정해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관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확대 시행을 통해 괴산 청년창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전국적인 로컬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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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 5월 23일 녹화.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 5월 23일 녹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민 화합과 지역 홍보를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녹화를 오는 5월 23일 괴산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 기간 중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본선 녹화에 앞서 5월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예심이 진행되며 이날 본선 진출 합격자도 발표한다.예심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 월요일부터 5월 15일까지 가능하며 군민, 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본선 녹화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괴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가수 김성환, 박서진, 린, 윤수현, 미스김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공연의 흥을 더할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전국노래자랑 괴산군편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많은 주민들이 예심에 도전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행사 당일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함께해 괴산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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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지난 21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등산객과 방문객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업소 직원 13명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등산로 입구에 직접 나서 등산객과 방문객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업소는 “함께 머무는 숲을 지키기 위한 약속 그 약속의 시작은 산불예방”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입산 시 라이터·성냥 등 인화물질 휴대 금지를 안내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홍보했다.최순남 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져 소중한 산림 자원이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과 순찰 강화를 통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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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실시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물 27개소를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반은 이수현 부군수와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14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우기 전 위험요소 제거 여부 △현장 통제체계 및 주민 대피계획 △괴산댐 운영 현황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점검 등이다.점검 첫날인 지난 20일에는 이수현 부군수와 점검반이 칠성면 외사지구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3곳과 괴산수력발전소를 찾았다.점검반은 괴산댐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호우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통제 체계 및 주민대피계획 점검했다.군은 댐 운영기관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어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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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서 ‘맹활약‘
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서 ‘맹활약‘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청 여자 씨름단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선수단은 전체 4개 부문 중 개인전 2개 체급과 단체전을 합쳐 총 3개 부문 결승에 진출해 여자 씨름 강호의 면모를 증명했다.개인전 매화급 결승에 나선 최다혜 선수는 안산시청 김단비를 상대로 2대 0 완승을 거두며 1위를 차지해 매화장사 자리에 올랐다.같은 체급에 출전한 오채원 선수도 3위를 기록해 매화급 최강팀의 실력을 보여줬다.무궁화급 경기에서는 임정수 선수가 결승까지 진출해 값진 2위를 챙겼다.개인전의 기세는 단체전으로 이어졌다.팀 간 5전 3승제와 개인 간 3판 2승제로 치른 단체전에서 괴산군청은 결승에 진출해 안산시청과 맞붙었다.첫 경기에서 매화급 최다혜 선수가 연속 밀어치기로 상대를 누르고 먼저 한 판을 가져와 기선을 제압했다.이어진 국화급과 무궁화급, 매화급 경기에서 노현지, 임정수, 오채원이 차례로 나서 팽팽한 접전을 펼쳤으나 1대 3으로 패배해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김무열 감독은 “선수들이 매 경기 끝까지 집중하며 괴산 여자씨름의 힘을 보여줬다”고 “다음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더 나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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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기 진압 총력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기 진압 총력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 용품 배부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배부 대상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개 농가다.군은 재배 방식에 맞춰 맞춤형 물품을 나눠 배부했다.일반 농가에는 화학 농약 2종을, 친환경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와 더불어 교미교란제, 예찰 트랩을 지원했다.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피해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알에서 깬 유충이 잎과 열매에 구멍을 뚫고 넓은 굴을 만들어 작물을 망치기 전 시기에 맞춰 확실한 방제를 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군은 물품 배부와 세부 방제 요령도 현장에 알렸다.예찰 트랩은 1980㎡ 온실을 기준으로 입구나 가장자리 1~1.5m 높이에 1개를 달아야 한다.농가는 끈끈이판에 나방이 잡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성충을 발견하면 즉각 약을 쳐야 한다.교미교란제는 해충을 처음 발견했을 때 온실 전체에 고르게 매달아야 한다.이전 재배 시기나 주변 농가에서 해충이 나왔다면 모종을 심을 때 미리 설치해야 한다.약제는 발생 포장 전체에 뿌리는 것을 원칙으로 방제 수준에 따라 경계 단계는 최소 1회, 심각 단계는 2회 이상 살포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지원된 약제를 적기에 사용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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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른 ‘2026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평가’에서 종합 평점 89.8점을 받아 2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원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군은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세무 행정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충북도는 해마다 징수 체계를 점검하고 시·군의 자주재원을 늘리기 위해 △추진·징수 실적 △목표달성 △ 정리율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평가한다.괴산군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배점이 가장 큰 이월 체납액 정리율 부문에서 30점 만점에 29.6점을 챙기며 탁월한 징수 능력을 보였다.군은 고질적인 체납을 강제로 해결하는 부동산 공매 실적 부문에서 도내 최고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또한 3년 평균 징수율 대비 증감 실적, 특정금융거래정보 요구 및 활용도, 체납자 실태조사 복지 연계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휩쓸었다.군은 밀린 세금을 거둬들이고 세입을 늘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정해진 기간에 세금을 내도록 알리고 일제 정리 기간을 정해 밀린 세금을 거뒀다.고액·상습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위해 부동산 공매, 번호판 영치, 재산 및 채권압류 등을 적극 추진했다.박송희 재무과장은 “꼼꼼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여 군의 자주재원을 탄탄하게 확보하겠다”며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 재정 운영에 앞장서는 괴산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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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니복합타운·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도로명 부여로 주소 찾기 편의 증진
괴산군, 미니복합타운·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도로명 부여로 주소 찾기 편의 증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대사리 미니복합타운과 박달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에 도로명 부여 절차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도로명은 총 4개 구간이다.괴산 미니복합타운 단지 내에는 △괴산타운길 △괴산타운1길 △괴산타운2길이 부여됐다.장연면 박달산 자연휴양림 진입로 구간은 지역 특색을 반영해 박달휴양길로 명명했다.도로명 부여로 해당 지역 입주민과 방문객들은 한층 편리한 주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특히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이 가능해져 택배·배달 서비스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화재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도로명 부여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우편물 배송 등 군민 생활 전반의 편의가 향상될 것”라이며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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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유가 지원금 TF팀 점검회의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1일 부군수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점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지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회의는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김영윤 행정복지국장 등 관계자 13명이 모여 부서 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군은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기준을 적용해 주민 1인당 25만원에서 최고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대상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25만원이다.접수는 대상별로 날짜를 나눠 진행한다.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받는다.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신청은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이어진다.접수 혼잡을 막기 위해 시행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1차 대상자 가운데 기한을 놓친 주민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1차에 이미 지원금을 받은 주민은 2차 중복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금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모바일 앱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은행 영업점과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수현 부군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시급하다”며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