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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및 연장신청 안내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중동사태,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한 56개 법인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했다고 20일 밝혔다.직권연장 대상 법인은 법인세 신고 시 선정된 법인으로 ‘25년 12월 결산법인 중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중소·중견기업 등이다.이번 직권연장에 따른 세제지원 규모는 총 1억 400만원이다.군은 납부기한을 연장해 지역 법인들의 세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직권연장 대상 법인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군에서 개별 통지한다.또한,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와 재해 손실 등으로 사업손실이 발생한 기업이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최대 6개월 연장해준다.이후 1회 신청 시 6개월 더 연장해 최대 1년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연장된다.신청에 의한 납기연장은 위택스로는 신청이 불가하므로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서를 작성 후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에 신고해야 한다.신청연장은 납부기한만 연장되기 때문에 신고는 이달 말까지 해야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박송희 재무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경기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게 이번 세제 지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안정적인 경영유지를 위해 피해기업의 추가 납기 연장신청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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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총력, 구비서류는 줄이고 민원 답변은 표준화
괴산군,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총력, 구비서류는 줄이고 민원 답변은 표준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민원서비스를 향상하고 최일선의 읍·면 공무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내 11개 읍·면을 돌며 ‘민원 처리 교육’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교육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신속민원과 직원들은 15일 소수면, 문광면, 청천면, 칠성면을 시작으로 16일에는 감물면, 연풍면, 장연면, 17일에는 괴산읍, 사리면, 청안면, 불정면까지 전 읍·면을 방문했다.군은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민원인 구비 서류 요구 최소화 △표준양식 의무 사용 등을 교육했다.일정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이수현 부군수가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일선 창구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살폈다.이수현 부군수는 “이번 교육은 민원행정의 최전선에 있는 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민원처리방식을 개선하는 뜻깊은 자리”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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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새마을회,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 위한 환경정화활동 실시
괴산군 청천면 새마을회,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 위한 환경정화활동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각종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거리 청소를 하면서 지역 주민을 상대로 에너지 절약과 차량 5부제 동참 캠페인을 벌였다.또한 온실가스를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알리고 일주일에 하루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5부제 참여를 독려했다.변상복 회장과 정영자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청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현주 면장은 “자발적으로 나선 새마을회원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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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 마을 정원 조성 사업 전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는 17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명이 안민천변 일원에서 ‘마을 정원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안민천변 150미터 구간에 장미 450그루를 심었다.소형 굴착기와 삽을 동원해 단단한 토양을 파내고 흙을 골라냈다.돌과 잡초를 치운 자리에 장미 묘목을 일정한 간격으로 심고 물을 주며 화단을 다졌다.참가자들은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문화를 형성했다.정남수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오늘 심은 장미 한 그루 한 그루에는 마을을 아끼는 마음과 공동체의 정성이 담겨 있다”며 “주민과 화합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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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행사 실시
괴산군, 지구의 날 맞아 10분간 소등행사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2일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일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지구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세계 환경 기념일이다.군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 실천하기 위해 매년 소등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22일 오후 8시 군청, 공공기관,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전등과 외부 조명을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김주석 환경과장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환경 실천 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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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재)한사랑농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0회 한사랑농촌문화상’을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사랑농촌문화상은 농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재단은 식량작물 분야에서 농업 혁신을 이끈 김 대표의 20년 공로를 높이 샀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영농일지를 분석하며 8ha 규모의 농장을 일궈냈다.현장 경험을 통해 ‘콩 재배 매뉴얼’을 직접 써서 농가에 배포했다.노동력 부족을 해결 하기 위해 콩 파종기 헤드 등 2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괴산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또한, 연간 150~200톤에 달하는 우수 종자를 꼼꼼한 데이터 분석으로 길러내며 참여 농가들이 재배법을 고쳐 생산성을 2배 이상 올리도록 도왔다.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앵천두부마을’과 ‘농산물판매장’을 열어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김영애 대표는 “20년간 농업을 이어오며 작물하나하나에 대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과, 스마트농업을 통한 변화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농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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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 현장 기술지원 강화
괴산군,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 현장 기술지원 강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11개 읍·면을 돌며 벼 종자 소독과 못자리 관리 현장 기술 지도를 펼친다고 16일 밝혔다.현장 지도에는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으로 꾸린 전문 지도반 33명이 나선다.지도반은 관내 286개 벼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가 키다리병과 깨씨무늬병 발병을 막는 올바른 소독법과 못자리 설치 요령을 지도한다.중생종인 알찬미의 적기 이앙 시점을 알리고 논에 심는 전략 작물의 핵심 재배 기술도 교육한다.종자 소독은 전염성 병해를 차단하는 필수 과정이다.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 단계부터 모의 생육이 나빠진다.특히 지난해 8~9월 벼가 익는 시기에 닥친 고온 현상 탓에 올해 일부 종자는 싹이 고르게 트지 않거나 늦어질 우려가 크다.군은 농가들이 마른 볍씨를 60도 물에 10분간 담그고 다시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독을 거친 뒤 정해진 비율로 약제 소독을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볍씨는 싹을 충분히 틔운 뒤 파종해야 생육이 고르고 육묘 관리가 수월하다.파종 후에는 모내기 시점을 고려해 못자리를 설치하고 저온 피해와 입고병을 막기위해 알맞은 온도와 수분을 유지하며 수시로 환기해야 한다.또한, 군은 농가의 육묘 실패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종자의 발아율 검사도 지원한다.농가가 정확한 파종량을 조절하고 계획적인 육묘를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벼 종자소독과 충분한 싹틔우기, 철저한 못자리 관리가 고품질 쌀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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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괴산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또한,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대형 에어볼 이벤트는 일정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17일 2회 △18일 3회 △19일 2회 운영된다.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잡곡, 차량용 티슈, 헤어핀, 물티슈 등 경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괴산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자원 포켓지도도 배포한다.포켓지도를 통해 방문객이 괴산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돕고 박람회 이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괴산축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괴산의 관광자원과 축제가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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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16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년간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인구 감소 지역 1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이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에 706억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되면서 추가 지정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건의문을 발표한 김주성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예산이 포함된 것은 사업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괴산군이 △충북에서 지역 소멸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이고 △지속적으로 성장 촉진 지역에 지정되고 있는 점,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최하위권인 점을 들어, “괴산군이야말로 시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괴산군은 자체 재원으로 추진한 민생 안정 지원금 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 및 유지 효과를 일정 부분 확인한 바 있으며 괴산 사랑 카드 가입률이 98%에 달하는 등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번 추가 선정에서도 괴산군과 같은 지역이 다시 배제된다면, 시범 사업에 대한 현장의 신뢰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괴산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다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며”이번 추가 선정에 괴산군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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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먼저 운영행정위원회에서는 생활 안전과 복지, 행정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다수의 조례안이 심사된다.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양육친화 환경 조성, 보육 정책 개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또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노인복지관 및 돌봄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복지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사항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산업개발위원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농촌 정책을 중심으로 한 안건이 상정된다.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의견 청취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통합 전환 동의안을 심사해 보다 효율적인 급식 관리 체계 구축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는 안전, 복지, 농업,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각 상임위원회는 안건별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괴산군의회는 짧은 회기 속에서도 내실 있는 심사를 통해 군정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보완과 제도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 안건들은 의회의 합리적인 논의과정과 신중한 판단을 거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