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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각 읍·면, 설 맞이 환경정화로 귀성객 맞이 '분주'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 의 각 읍·면마다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지난 11일 청안면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의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이어 12일에는 감물면 자치봉사회가 나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을 세심히 정비했다.같은 날 불정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도강변과 주요 도로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킹’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13일에는 청천면 대한노인회 청천면분회 회원들로 구성된 매봉클럽과 면 직원 등 50여명이 합심해 청천푸른내시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온기를 더했다.특히 칠성면에서는 칠성면 민간단체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명이 ‘마당쓸고 동전줍고’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은 군에서 추진 중인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걷기에 동참하며 건강 챙기기와 동시에 칠성 시장거리와 사평교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에 동참해주신 각 읍·면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면민들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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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물가안정 캠패인 전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했다.이날 송인헌 군수는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설 명절에 필요한 농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또한,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군은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송인헌 군수는 “고물가 등으로 경제가 위축돼 전통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설 명절 대비 체계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설 성수품 위주의 중점 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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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전국 일제소독의 날'축산농가 및 관련 시설 집중 소독 실시
설 명절 대비 '전국 일제소독의 날'축산농가 및 관련 시설 집중 소독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 동안 귀성객과 차량의 대규모 이동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연휴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귀성 시작 전인 13~14일과 연휴가 끝난 직후인 19~20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이 기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소독 자원을 활용, 축산 농가와 방역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소독한다.농장주와 축산 관계자는 자체 장비를 활용해 축사 내·외부를 청소 및 소독하고 시설 보수 등 차단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축산 차량 운전자는 인근 거점 소독시설을 경유하거나 소속 업체에서 차량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한 후 운행해야 한다.특히 군은 괴산증평축협 공동방제단과 협력해 방제 차량 3대와 드론을 투입, 관내 소규모 농가 192호와 밀집 사육 농가 8호 등 총 200호에 대해 빈틈없는 상시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명절을 맞아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축산 농가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일제 소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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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위해 설 명절 전 특별 안전점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중대재해 예방과 군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지난 11일 관내 취약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을 사전에 살피고 관리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안전정책과와 건설교통과로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안전등급이 'E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는 불정면 하문리 일원 제방을 찾아 집중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제방의 침식 및 세굴 여부 △사면의 토사 유실, 침하, 요철 발생 여부 △수목 및 잡목 식생 상태 등이다.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날 점검반은 현장 순찰 도중 시설 인근에서 이뤄지던 불법 소각 행위를 발견하고 즉시 진화 조치해 자칫 산불로 번질 수 있었던 위험을 막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취약 공중이용시설을 군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관리하고 있다"며 "정기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시 즉각적으로 조치하는 등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월에는 AI 발생 관련 관내 통제초소 5개소를 점검했으며 오는 3월에는 산불진화대등을 대상으로 안전조치 사항을 지속 점검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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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대비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를 '설 명절 종합대책'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설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노인·청소년·아동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31개 항목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운영에 들어간다.우선, 군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군청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센터는 △전기 △가스 △쓰레기 △상·하수도 등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생활 민원을 접수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상황실도 가동된다.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비상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유지해 의료 공백을 방지한다.성묘객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철저한 감시 태세를 갖춘다.또한,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시설물 안전성,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교통상황반을 운영해 불법 주·정차 계도 및 대중교통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등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다.군은 설 성수품 물가 안정 및 관리를 위해 물가안정 대책 추진하고 성수식품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살필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철저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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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설 명절맞이 위문성품 전달
괴산군의회 설 명절맞이 위문성품 전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 성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군의회 의장은 "민족의 큰 명절을 맞아,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며 "앞으로도 가장 힘들고 소외된 곳에 계신 군민을 생각하며 복지 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하고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괴산군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관내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괴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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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자치봉사회, 설 명절 앞두고 깨끗한 고향 만들기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 자치봉사회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감물면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치봉사회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원, 공공장소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김순덕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것은 봉사회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감물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감물면 자치봉사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정화,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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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맞아 '모바일 연하장' 3종 무료 배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의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디지털 설 인사카드’ 3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인사카드는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제작됐으며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SNS 등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카드는 에코브릿지, 산막이옛길, 운영담 등 괴산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됐다.에코브릿지는 동진천과 성황천을 잇는 보행교로 교량에 설치된 LED 경관조명은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빛을 뽐내며 물 위로 비치는 반영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산막이옛길는 칠성면 사오랑 마을에서 산막이 마을까지 이어진 10리 옛길을 친환경 데크로 복원한 곳이다.산과 물, 숲이 어우러진 괴산의 백미로 꼽히며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대표 관광지다.또한 화양구곡 중 제2곡인 운영담은 맑은 물에 구름의 그림자가 비친다는 뜻을 담고 있어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이들에게 고즈넉하고 평온한 정취를 선사한다.카드는 누구나 편집해 사용할 수 있으며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송인헌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이 괴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모바일 인사카드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지, 이웃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행복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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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첫 방문
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괴산군 동계 전지훈련 첫 방문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최근 조성된 괴산 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파크골프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중심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12일 군에 따르면 동계 전지훈련이 한창인 괴산군에 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전지훈련에 나선다.탁구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15일간 40여명의 선수단이 문화체육센터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선수단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설비와 유류비, 차량 임차료 등 예산 350여만원을 지원한다.후보선수단의 방문 소식에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의 관심도 뜨겁다.명덕초등학교와 칠성중학교 등 탁구부를 운영 중인 관내 학교 학생들은 방학 기간임에도 훈련장을 찾아 선배들의 기술을 참관하며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전지훈련 유치는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지고 있다.지난 1월 한 달간 씨름 4팀과 축구 12팀 등 총 16개 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괴산을 찾아 팀별로 일주일에서 열흘가량 체류했다.이 기간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 등으로 약 1억6000만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발생해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지난해 전지훈련 65개 팀 유치를 통해 약 4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1월 한 달 만에 작년 전체 성과의 40%를 달성한 셈이다.군은 이 여세를 몰아 2월에도 탁구팀을 시작으로 씨름,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팀을 유치할 계획이다.향후 전국대회 유치까지 더해질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괴산군 관계자는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시설비, 임차비, 운영비 등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씨름훈련장과 시니어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전지훈련과 전국대회의 중심지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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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면, 설 명절 앞두고 산불 경계태세 강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묘·산행객 증가로 연휴기간인 18일까지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농어촌 민박, 펜션 등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면은 이 기간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감시원의 안전운전 준수, 방한복 착용, 충분한 휴식 등 안전교육을 실시해산불감시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그리고 산림 인접 지역, 입산로 묘지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성묘 및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또한 성묘객의 촛불, 향, 음식 조리용 불씨 등 화기물 취급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현장 계도와 지속적인 관리로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해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했다.이현주 면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