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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해피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성료…산타가 전한 크리스마스 선물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산타로 분장한 자원봉사자들이 드림스타트 가정을 직접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해피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산타로 변신한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아이들에게 책과 신발 교환권, 과자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나눴다.프로그램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의 동심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며 “선물을 받는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은순 괴산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이 되고 양육자들에게는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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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표축제, 왜 뜨거웠나…경제효과와 만족도 잡았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일 오후 군청 3층 회의실에서 2025 괴산대표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장우성 부군수, 김춘수 괴산축제위원장을 비롯해 축제위원, 각 부서장, 축제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괴산축제위원회와 행사 지원 부서별 자체 평가를 공유하고 축제 전문가 의견 청취와 방문객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만족도를 분석했다.축제 평가 용역 결과 2025괴산고추축제에는 총 31만1000여 명이 방문했다.고추축제가 지역에 미친 경제파급효과는 196억2900만 원으로 분석됐다.전체 12개 행사 운영 평가 항목은 평균 4점을 기록했으며, 그 중 ‘재방문 및 주변 추천 의향’은 5점 만점에 4.1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황금고추를 찾아라, 속풀이 고추난타, 고추 물고기를 잡아라 등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괴산고추맛대회, 핫&쿨 콘서트, 냉동고 체험, 청소년 페스티벌, 동행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전 연령층의 참여를 이끌었다는 평가다.무더위 대응을 위한 그늘막 확충과 미스트존·물놀이 시설 조성, 고추나물밥·고추전·고추튀김·고추어묵 등 고추 활용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 점도 만족도를 높인 요인으로 꼽혔다.2025괴산김장축제에는 12만3000여 명이 찾았고, 군은 드라이브스루와 원스톱 김장담그기 사전 매출 2억800만 원을 포함해 즉석 김장담그기와 김장마켓을 통해 4일간 총 12억2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방문객 수와 매출 모두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괴산김장축제의 직접 경제효과는 약 50억 원으로 산출됐다.김장축제는 운영 수준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평가가 설문 결과로 확인됐다.5점 만점 만족도 조사에서 전 항목 평균 4.73점을 기록했다.김치 명인 이하연의 명인의 김장간, 푸드스타일리스트 조은정이 기획한 배추김치 변천사 전시관, 김장문화체험과 김치스토리 역사관, 김장나눔 행사 등이 방문객 호응을 얻었고,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된 점도 성과로 꼽혔다.한 달간 운영된 마을 김장체험은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김장나눔 릴레이에는 17개 단체가 참여해 총 1만5140㎏의 김장김치를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괴산축제위원회는 두 대표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면서도 방문객 대비 주차 공간 부족, 괴산을 알릴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다양화, 신규 축제 콘텐츠 개발 등을 향후 보완 과제로 제시했다.김춘수 위원장은 “성과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방문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괴산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준 축제위원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봄에 열리는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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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지적재조사 마무리·2026년 사업 본격화
괴산군, 2024년 지적재조사 마무리·2026년 사업 본격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괴산군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칠성면 사은지구, 문광면 흑석지구, 소수면 몽촌지구 등 3개 지구 1889필지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지역의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했다.군은 2024년 사업을 마무리한 데 이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본격 추진을 앞두고 사전 준비에 나섰다.지난 17일 칠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내년도 사업 대상지인 칠성쌍곡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는 충청북도 토지정보과와 괴산군 지적재조사팀 관계자,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향후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송인헌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가치 향상과 군민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내년도 사업 대상인 칠성쌍곡지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와 실제 토지 현황을 일치시켜 주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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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자치봉사회, 100만원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 나눔
괴산읍 자치봉사회, 100만원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 나눔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지난 17일 오후 자치봉사회가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사랑희망나눔 사업에 지정기탁되어 내년도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경분 회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치봉사회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자치봉사회 회원분들 덕분에 괴산읍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자치봉사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무료 급식 봉사, 환경정화 활동, 그리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매주 사랑의 반찬 배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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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연청년회,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장연청년회는 18일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유상민 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명성 대표는 “장연지역 청년들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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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AI 확산 차단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괴산군, AI 확산 차단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면서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에 나섰다.17일 군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열고 발생 및 처리 상황, 현장 소독·방역 이행, 추가 확산 차단 조치를 점검했다.군에 따르면 16일 13시께 관내 산란계 농장에서 닭 200마리 집단폐사 신고가 접수됐다.군은 충북도 동물방역과와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정밀검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날 21시 H5형 향원 양성 AI로 최종 판정됐다.확진 직후 군은 발생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과 살처분 절차에 착수하고 발생지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농가 6곳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현재 군은 거점소독소 2개소를 설치하고 방역차량 4대를 투입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농장 인근에는 통제초소를 구축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군은 방역대 6개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관내 가금농가 49호에 긴급방역물품을 배부하고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방역관리와 통제초소 방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휴일은 오후 6시까지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농가가 매일 소독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또 농장 종사자와 살처분 참여자, 대응요원 등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백신 접종 및 능동감시를 실시하고 증상 발생 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가금농가는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최소화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의심 증상이 확인되면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 확산 차단에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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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고생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성과공유회 개최 - 해외연수 성과 공유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진로 비전 확산
괴산군, 중·고생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성과공유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7일 괴산고등학교와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의 경험을 지역사회 전체의 교육자산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외연수 성과 발표와 청소년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성과 발표에서 연수 참가 학생들은 해외 교육 환경과 문화 체험을 통해 느낀 점과 배운 내용을 직접 발표했다.학생들은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이어진 특강에서는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 허성범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 미래 사회 변화와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 청소년 시기의 도전과 진로 설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해외연수는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괴산군은 올해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 사업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해외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적 시야와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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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따뜻한 한끼” 12월 반찬나눔 실시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 “따뜻한 한끼” 12월 반찬나눔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청안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을 추진했다.‘따뜻한 한끼’는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1월부터 매달 1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있다.이번 12월에는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돼지불고기, 계란말이, 브로콜리 두부무침, 샤인머스켓 등 균형잡힌 영양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특히 반찬 조리와 배달은 청안면 적십자봉사회가 맡아 추운 겨울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김의종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추운 겨울 어르신들께 건강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기철 면장은 “연말을 맞아 영양을 고루 갖춘 반찬을 준비해 주신 적십자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복지 실천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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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9억 원으로 문광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 사업이 선정됐다.군은 지난 1일 청안 부흥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했으며 본소 1개소와 분소 9개소 등 총 10곳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 중이다.이번 문광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포함해 임대사업소 3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군은 고가 장비 구입이 어려운 농가들이 필요한 시기에 농기계를 손쉽게 임대할 수 있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박덕흠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괴산군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며,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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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없이 못가는 괴산 ‘눈치’도로 2차로로 확 넓힌다...설계용역 착수
양보없이 못가는 괴산 ‘눈치’도로 2차로로 확 넓힌다...설계용역 착수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방도508호선 소수면 옥현리에서 수리를 연결하는 ‘옥현~수리 도로개량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옥현~수리 도로개량공사는 2021년 충청북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지방도508호선 승격과 함께 사업계획이 반영된 노선이다.해당 구간은 국도37호선과 지방도533호선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지만, 편도 1차로 구간이 2.5km에 달하는 등 좁은 구간이 남아 차량이 마주 오면 비켜 가야 하는 상황이 반복돼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군과 지역주민은 그동안 충북도에 조기 착수를 건의해 왔으며 2025년 충북도 2회 추가경정예산에 설계 용역비가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사업은 총사업비 242억 원을 투입해 소수면 옥현리~수리 구간 지방도508호선 총 연장 3.78km를 2차로로 개량할 계획이다.용역은 12월 착수해 2026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본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교통혼잡 해소와 사고 예방, 통행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발전과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옥현~수리 도로개량공사는 괴산군과 지역주민의 숙원 사업”이라며 “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설계가 수립되도록 충북도와 지속 협의하고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