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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 고려대 세종캠퍼스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참석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이명수)이 축사를 전하는모습(사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이명수)은 지난 4월 19일(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이 행사는 식품 규제과학과 기능성식품, 푸드테크 분야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협력을 위한 자리로, 정부기관, 학계, 산업체 등 1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대인을 위한 건강선물’ 전달, 아기호랑이 환영식, 응원제,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명수 이사장은 ‘아기호랑이 환영식’에서 재학생 자녀들에게 호랑이 마스코트를 선물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명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푸드테크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산업”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역과 국가의 식품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은 “산학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이노베이션의 장을 통해 우리 지역의 식품 산업 생태계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ynergy, Energy, Foodtechnology(소통의 시너지, 행동의 에너지, 도전의 테크놀로지)’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 부스 운영과 체육대회를 포함해 식품 생태계의 미래를 체험하고 함께 설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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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안전관리 및 영농지원 대책 강화
괴산군, 봄철 안전관리 및 영농지원 대책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상춘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군민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전거도로와 자동차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반 침하가 우려되는 지역과 공사 중인 사업장 등 안전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한 일손 지원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농업인이 제때 영농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재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괴산군은 도로 공공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해 각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서별로 일손 돕기 계획을 수립해 지원에 나서는 한편 영농자재 공급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적기에 필요한 자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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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반기문마라톤대회 1주일 앞으로.안전한 대회 강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1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반기문마라톤대회 최종 점검 △농작물 저온 피해 영농지도 △가뭄 대비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오는 27일 제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가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역대 최대 인원인 1만 2000여명이 참석하는 만큼 군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조 군수는 “지난 대회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기 때문에 돌발상황에 대비해 사전에 여러 상황을 가정해 두고 대처방안을 준비하라”며 “주로에서 마라토너들이 엉키지 않고 안전하게 뛸 수 있도록 유도선 등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그는 “현재 조성된 주차장 외에 추가로 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 운영도 배차 간격을 늘리는 등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며 특히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를 재차 강조했다.
지난주 한 때 최저기온이 –0.8℃까지 떨어지면서 복숭아, 배, 사과 등 과수농가에서 저온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조 군수는 “저온 피해를 본 과수는 과실을 맺을 때까지 피해 파악이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 상황을 관리하라”며 “인공수분 실시, 적과 작업 최대한 늦추기, 영양제 공급 등 과수의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영농지도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상청의 기상 전망에 따르면 음성군은 한동안 약한 가뭄을 겪을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조 군수는 “5월은 농작물의 파종, 이식 등이 끝난 뒤 초기 활착이 이뤄지는 시기로 수분 공급이 중요하기 때문에 양수기, 스프링클러, 물 호스 등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물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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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 시행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 시행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및 기본시설 대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대공연장은 2025년 7월부터 12월 중 대관을 희망하는 공연단체 및 개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대관 여부는 제천예술의전당 대관심의위원회에서 신청 자격, 공연 내용 등을 심의해 결정된다.
기본시설 대관은 커뮤니티 아트센터, 오픈전시실, 동명광장, 아카데미실, 연습실 등이 가능하며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일부터 상시로 신청할 수 있다.
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우수한 공연예술 단체들이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 연습실, 아카데미실을 이용하시며 문화 활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일상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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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카페 개인컵 추가할인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카페 개인컵이용 추가 할인금을 상향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생활 실천 확대를 위해 카페에서 개인컵 주문 시 지원하던 할인 금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개인컵을 이용하면 기존 매장 자체 할인과 함께 제천시 할인 지원금 1,000원이 합해져, 최소 1,100원 이상 저렴하게 음료를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텀블러로 음료 주문 시 500원 추가할인을 지원했으며 6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7개 업소가 참여했고 2천여 차례 개인컵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는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공고문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회용컵 사용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 내에도 텀블러 세척기 5대를 추가 설치 예정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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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제천시 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4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은 건강증진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전 건강측정 후,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하고 스마트폰의 ‘오늘 건강’앱과 연동되는 건강 측정 기기를 활용해 스스로 혈압, 혈당, 활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시행된 사전검사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등 주요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기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상생활에서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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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봉양도서관, ‘2025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 봉양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전했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아동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봉양도서관은 이포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7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그림책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사서 독서지도강사, 성우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이 책을 중심으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독서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성우와 함께하는 그림책 연극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아이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직접 목소리로 표현하고 몸으로 체험하는 생생한 독서 경험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그림책을 활용한 도서관 체험, 마음 들여다보기, 창의 드로잉 등 아동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봉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아동들이 책을 더욱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 계층 아동을 위한 창의적이고 따뜻한 독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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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 날, 택견과 비보잉이 만나다.트레블러 크루 ‘비천’첫 공개
충주의 날, 택견과 비보잉이 만나다.트레블러 크루 ‘비천’첫 공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택견 비보잉팀 트레블러 크루의 택볼레이션의 작품 ‘비천’ 이 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 식전공연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비천’은 국가무형유산인 택견의 전통성과 비보잉의 역동성, 여기에 마셜아츠의 에너지를 결합한 신개념 공연으로 브라질 전통 무예 ‘카포에라’를 떠올리게 하는 창작 안무가 특징이다.
이번 작품은 시의 지원으로 시립택견원과 트레블러크루가 공동 제작했으며 젊은 세대를 겨냥해 택견과 비보이의 경연 중심과 트릭킹을 합친 공연 콘텐츠다.
특히 이번 안무는 이상민 대표와 시립택견원 이주빈 단원이 의기투합해 택견과 비보잉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추도록 구성됐다.
음원 제작은 브레이킹·국악·힙합·융복합 장르 등 다양한 음악가들과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2023 청년예술가 S’로 선정된 얼터너티브 음악가 함승철이 작곡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해당 작품은 앞으로 지역 공연이나 우륵문화제, 다이브인 페스티벌 등 축제와 문화유산 야행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주의 날에는 총 16명의 택견 비보이 출연진이 펼치는 웅장하고 화려한 군무가 펼쳐질 예정이며 이어서 5월 3일 충주시 어린이날 행사에서도 공연을 선보인다.
이상민 대표는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인‘천무’보다 택견과 비보잉 각자의 장점을 잘 살린 작품으로 대중성과 역동성을 살리는 것에 많은 중점을 두었다”며 “다가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 행사에 첫 초연인 만큼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립택견단 이주빈 단원은 “이번 작품은 총체극에 치중했으며 다음 작품 ‘무영’은 스토리텔링이 나올 수 있도록 이상민 대표와 협업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 무형유산인 택견을 활용하면서 대중성과 현대화를 함께 담아내고자 이번 작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립택견원 초청공연에 택볼레이션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블러 크루는 택견, 국악, 무예 등 전통 장르와의 융합 공연을 선도하는 충북 대표 비보잉팀으로 지난해 ‘문화유산 야행’에서 충주의 역사적 명소를 무대로 한 비보잉 영상 콘텐츠를 재능기부하며 지역 문화유산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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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명을 살리는 손길, 어르신과 함께
충주시, 생명을 살리는 손길, 어르신과 함께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보건소는 고령층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경로당 등 노인들이 모이는 장소로 찾아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률이 현저히 낮다는 건강통계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현재 각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 지역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등으로 찾아가서 교육을 진행하는 중이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률은 40대 44.4%로 나타났지만 60대는 17.3%, 70대 이상은 9.2%에 불과해 전체 평균 32.9%에 비해 고령층의 교육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교육 경험 여부에 따라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률이 40대는 80.3%이지만 70세 이상은 44.1% 등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어 교육 기회 부족이 실제 대응력 저하로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교육 참여가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지소와 진료소가 중심이 되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신니면에서는 지난 2월부터 경로당 11곳을 순회하며 총 119명의 노인에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가슴압박 실습 등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보건소는 교육의 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총 4회의 심폐소생술 실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교육자의 역량을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보건 인력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자체 내부 대응 체계 또한 강화 중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신체적 제약을 뛰어넘어 열정을 가지고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배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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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청년기획단 축제 준비 알려
충주시, 다이브 페스티벌 청년기획단 축제 준비 알려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의 축제기획자로서 활동하는 다이브 페스티벌 청년기획단이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축제 준비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기획단은 다이브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 모집한 39세 이하 청년들로 행사를 주최하는 충주문화관광재단이 활동을 희망하는 열정 가득한 청년 30여명을 선발한 바 있다.
청년기획단은 지난 16일 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기본적인 축제 준비 과정을 배우고 앞으로 기획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그들은 앞으로 8주간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축제 시나리오 작성 △협약을 맺은 타지역 축제장 견학 △아이템 기획 회의 활동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축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신선하고 감각적인 축제 프로그램 준비에 청년기획단이 많은 활약을 했었다”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청년기획단이 색다르고 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라는 부제로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