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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주차장 증설사업 착공
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주차장 증설사업 착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휴암동에 위치한 푸르미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증설공사에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푸르미스포츠센터에는 현재 17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으나,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부지 내 이중주차 및 노상주차 문제가 발생하는 등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2억3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천365㎡에 총 44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증설공사를 추진한다.
오는 10월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준공되면 주차난 해소는 물론, 푸르미환경공원에서 주민 행사를 개최할 경우 행사장으로 활용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만족도가 동시에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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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커넥트현대청주·충북RISE센터, 지역 활성화 위해 맞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미식 관광자원과 문화·상업 공간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원도심 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커넥트현대 청주,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장필규 현대백화점 아울렛커넥트사업부 사업부장, 정재훈 커넥트현대 청주점장, 반주현 충북RISE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커넥트현대 청주는 지역 미식 자원과 커넥트현대 청주의 문화공간을 활용해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미리 만나는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커넥트현대 청주에서 열린다.
또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상당구 성안동에서 △로컬상권 교류를 위한 팝업스토어 공유 △역사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전시 △마케팅 전략 공유 등 지역경제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RISE센터는 충북지역 내 대학과 성안동을 연계한 청년창업 정착계획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장기 공실로 방치되고 있는 공간을 청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는 청주읍성, 용두사지 철당간, 중앙공원 등 역사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경험 공간을 성안동에 조성해 상권구조를 재구축할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으로 9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도 도전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커넥트현대 청주, 충북RISE센터와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관광 진흥과 원도심 활성화를 함께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성안동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는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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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옥천군,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지난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1단계에 이어 추진되는 연속 사업이며 노후 상수관로 정비와 체계적인 누수 관리로 옥천 전역의 수돗물 공급 안정성과 수질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군은 총 4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36km의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하고 220km 구간에 대한 누수탐사와 복구를 실시해 유수율을 77.9%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은 연간 49만 1천 톤의 누수를 줄이고 약 5억 3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전문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해 추진돼 위수탁 협약에는 계약기간, 사업비 구성, 추진 방식, 성과관리 체계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협약 체결 이후 사업 착수보고회, 주민 홍보, 개소식 등 후속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함께 확보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2단계 현대화사업은 옥천군 수도행정의 큰 진전이며 군민을 위한 물 복지 실현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누수 없는 깨끗한 수돗물,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도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군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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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최고 영예인 군민대상에 이미자·박광용씨 선정
옥천군 최고 영예인 군민대상에 이미자·박광용씨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제35회 옥천군 군민대상’ 수상자로 일반부문에 이미자씨, 특별부문에 박광용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후보자 접수는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추천된 후보자 중 8월 26일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1명씩을 선정했다.
군민대상은 매년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뉜다.
일반부문은 옥천군에 5년 이상 거주하며 복지·문화·체육 진흥 등에 공로가 있는 인물을, 특별부문은 출향인 중 옥천의 위상 제고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일반부문 수상자 이미자 씨는 여성농업인 옥천군연합회장과 충청북도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주민자치와 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했으며 유기농 인삼 재배로 ‘올해의 인삼왕’에 선정되는 등 농업 발전에도 공헌했다.
특별부문 수상자인 박광용 씨는 옥천 출신 기업인으로 경인유화를 경영하며 부천몰드밸리협의회 회장을 역임해 중소기업 간 협력과 기술·품질 향상에 앞장섰다.
아울러 부천시에서 장학사업과 문화행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청우장학회와 재경청우회 활동,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통해 고향 발전에도 힘써왔다.
한편 옥천군민대상은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8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는 오는 10월 25일 ‘제8주년 옥천군민의 날’행사에서 시상한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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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산림 농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산림치유프로그램’과‘농림치유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인지 기능 향상, 신체 건강 증진을 목표로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 13명을 선정해 매주 수요일 주 1회 2개월간 장령산자연휴양림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9월 3일부터 시작되는 장령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는 햇빛을 이용한 자연치유와 면역력 및 심신 활력 증진을 위해 족욕 체험, 밧줄 놀이, 차 명상 등의 활동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주 1회, 1개월 간 숲길 산책, 명상, 자연물 공예 등 숲이 주는 치유적 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농림치유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에서 1개월간 운영되며 텃밭 가꾸기, 원예 활동,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면서 치매 예방, 우울증 완화, 스트레스 해소 등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숲과 농업을 매개로 한 치유 활동이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치매 예방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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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머리 맞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9일 충북연구원에서 도 및 시군 일자리 담당부서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수행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의 대표 상생일자리 정책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지원 사업’, ‘일손이음 지원사업’ 및 ‘일손지원 기동대’ 사업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도시근로자’ 사업의 연내 연 30만명 지원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협의한 데 이어 상생일자리 정책의 내년도 사업 규모 및 정책 추진 방향 결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일하는 기쁨’ 사업의 전략적 확대를 위해 시군에 사업 개요와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의 도내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아울러 충북연구원 남윤명 사회정책연구부장의 ‘충북 일자리 고용현황과 과제’ 발표를 통해 충북의 일자리 현황과 ‘도시근로자’ 사업에 대한 제언, 새 정부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은숙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손이 필요한 기업·소상공인·농가에 각 계층의 유휴 인력을 연계하는 상생일자리 정책이 도민들의 든든한 ‘일자리 안전망’ 이 되어주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충북형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시군-수행기관-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근로자’ 사업을 비롯한 상생일자리 정책의 올해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 및 당초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시군과 협의해 확정할 계획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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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산업관 참가기업’ 선정 완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가 29일 국내 207개사, 해외 69개 사 등 276개 사를 선정하고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참가기업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직위는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가 8월 15일까지 국내기업 281개 사, 해외 80개 사 등 총 361개 사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어 산업엑스포에와의 연관성, 전시 물품의 적합성 등에 대해 지난 6월부터 7명으로 구성된 ‘참가기업선정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해, 276개 사를 선정했다.
조직위는 국내기업 20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250개 사를 유치 목표로 했으며 이날 목표치 대비 144%인 최종 276개 사를 선정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산업관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조직위은 그동안 지난 1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한방, 천연물 관련 기업 12,969개 사에 대한 DB를 구축한 데 이어 하루 5~6개 기업에 대한 TM를 실시했다.
또한, 100여 개의 주요 타켓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평균 3회 이상 방문하고 엑스포 관련 전국 행사장을 40회가량 돌아다니는 등 강도 높은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참가기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한 276개 사 중에는 공식 후원사인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 등 휴온스그룹 계열사 3곳과, 유명 화장품 회사인 참존, LBB, 콜마비앤에이치 등 국내 유명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 중견기업 및 상장기업 11곳 참여 엑스포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길 사무총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산업관 참가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스규모 문제로 신청 기업을 다 수용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엑스포 기간 중 참가기업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산업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참가기업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 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현장 시찰 등 참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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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500만원 지정 기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청주 소재 의료기관인 청주한국병원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면서 입장권 구입비 500만원을 현금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입장권을 배포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지역민들이 문화 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청주한국병원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문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악의 세계화를 응원하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찬오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의 의료기관으로써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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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청정 괴산 고추축제 안전성 '적합'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25년 괴산고추축제’에 출품되는 고추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안전성 검사 결과, 모든 검사 항목에서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지원은 괴산 지역 농가의 출하 고추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및 방사능에 대해 실시했으며 모든 항목에서 기준 이내로 안전성이 확인됐다.
검사 결과는 축제 개최에 앞서 괴산군에 제공됐으며 축제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에 안전성 검사 결과를 알리는 전용 거치대를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원 홈페이지에도 검사 결과를 담은 홍보 배너를 게시해 지역 농산물 인증과 축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특산물 사전 안전성 검사는 농산물의 유통 전에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연구원은 지난 19회 한지형 단양 마늘 축제와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서도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원해 왔다.
장은경 농산물검사소장은 “도내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축제 출품 농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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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 참가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북을 알리고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오는 31일까지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한 도내 시군과 함께 협력체제를 구축해 수도권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적 귀농귀촌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개막식에 참가해 개막 세레모니 퍼포먼스, 메시지월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찾아 유치 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전국의 귀농귀촌 정책을 살피고 방문객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환 지사는 “귀농귀촌은 인구감소 농촌지역을 살리는 해법이자 대안”이라며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 재유출 방지를 위해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최적지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