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 이용자 모집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일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용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급해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모집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16개 서비스에서 총 2천225명을 모집한다.서비스별로 정해진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서비스 내용, 대상, 소득 기준, 제공 기간 등은 서비스 유형별로 상이하다.신청 기간은 30일까지이며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 선정은 소득 기준과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복지제도”며 “이번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9
-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400명 모집
영동군노인복지관, 2026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 1400명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된다.교양·정보화·건강증진 등 4개 영역 28개 과목으로 1300명을 모집하며 황간 지역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4개 과목에서 100명을 모집해 총 1400명 규모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사전 접수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영동은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제로 수강생을 선발하며 공개 추첨은 2월 2일 오후 2시, 유튜브 ‘영동군노인복지관’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황간 지역은 선착순 접수로 수강생을 확정한다.수강료는 과목당 연 1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는 최대 2과목까지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영동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노인복지관 복지팀으로 문의하거나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
영동군,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
영동군, 2026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해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농업기술센터는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 36개 사업 66개소, 총사업비 19억 3160만원을 투입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 시범 △이상기상 대응 과수 종합관리 기술 시범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 지원 등이 있다.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바탕으로 영동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주요 사업들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16일간이다.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 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접수 마감일 2월 10일 오후 6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사업자 선정은 각 분야별 시범사업 선정기준에 의해 서류심사 및 현지여건조사를 거쳐 영동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기후 변화, 고령화, 안전 먹거리 등의 현안으로 농업인들의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며 “지역 실정과 기후에 맞는 신기술 보급으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보조사업 게시판 또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따뜻한 선물 전달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따뜻한 선물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9일 관내 위기 가정 아동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협의회는 아동들이 손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참치캔, 소고기 짜장, 카레 등 식료품을 준비해 총 10개 상자, 60만원의 물품을 포장했다.행사에는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담아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은주 회장은 “모든 아동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이번 선물 전달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3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1-19
-
충북도,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이달 19일부터 도내 11개 시군에서 ‘2026년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신체적·사회경제적인 사유로 상대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65세 이상 노인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통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감염 전파 차단을 목표로 한다.본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지속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도내 노인 및 노숙인 총 6000여명을 대상으로 검진이 실시될 예정이다.도는 해당사업을 통해 최근 5년간 총 32명의 환자를 발견했고 조기 치료해 지역사회 내 결핵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가 각 시군 보건소와 협력해 주간보호센터, 경로당, 노숙인 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동검진차량 및 휴대용 -선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결핵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독하며 유증상자 및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로 객담검사를 실시한다.결핵 확진 시에는 환자 등록 후 완치까지 치료지원과 복약상담 등 맞춤형 환자관리를 지원한다.아울러 도는 상반기 검진에서 추적관리대상자로 판명된 대상자는 하반기 추가 검진을 통해 환자 발견율을 높이는 등 사후관리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추적관리대상자 : 결핵 유증상자 또는 유소견자가 객담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나 결핵발병 가능성이 있어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자 한편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OECD 국가 중 최상위권으로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충북에서도 65세 이상 결핵환자가 약 60%로 노인층에 대한 결핵검진 등이 더욱더 필요한 상황이다.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연계까지 철저히 관리해 도민 모두가 건강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충북도,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들에 대한 정부포상이 19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수여됐다.훈격별로 홍조근정훈장은 △조경순 투자유치국장 △반주현 농정국장 △조병철 환경산림국장 △곽홍근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에게, 녹조근정훈장은 △송인경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과장△신영희 장애인복지과장에게 각각 수여됐으며 이들에게는 훈장과 함께 증서와 부상이 수여됐다.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정년·명예퇴직 등 퇴직 공직자 중에서 재직기간 내 공·사생활에 흠결이 없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인정받은 사람으로 공직생활 전 기간의 공적 공개검증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김영환 지사는 “30여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충북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고는 충청북도의 큰 자산이며 후배공무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소중한 귀감”이라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직공무원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앞으로도 충북도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
'이차전지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성료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한 1단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이 지난해 12월 막을 내렸다.총 4년간 운영된 이 사업은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전·후방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현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관련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1년 2월 충북 오창 지역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후, ‘22년에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은 충북도가 기획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수행했으며 ’ 25년까지 국비 11.52억, 기관 1.152억 등 총 12.67억원이 투입됐다.이 사업은 이차전지 융복합 인력양성 특화 교육의 일환으로 소부장 특화 실습교육 운영, 직급별 수준에 맞는 단계교육을 진행했다.또한, 문제해결 중심의 현장실무 교육 운영을 위해 이차전지 융복합 팀티칭 튜터를 통한 관리,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이차전지 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했다.4년간 교육인원 532명, 수료인원 504명으로 수료율 94.6%를 달성했고 교육생 만족도 94%로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숙련도 지표는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나타나 교육 효과가 확인됐다.이 사업을 통해 앵커-협력기업 간 협력 체계가 마련되고 교육 운영기업과의 상호 연구개발 협약이 체결되는 등 기술협력 기반이 강화됐다.또한, 기업 연구개발 활동을 뒷받침하는 실무역량이 강화되어 충북 이차전지 분야 전반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1단계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협의해 2단계 사업을 준비 중이며 소부장 특화단지와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내 재직자 인력양성 강화를 위해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직자 대상 전문 교육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이외에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역선도연구센터사업 등 7개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수요 맞춤형 인력 적기 공급을 통한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맹은영 충북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차전지 소부장 재직자 특화단지 인력양성 사업은 충북 이차전지 인력양성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지속 추진해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제천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제천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로 정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주요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생산성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아울러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김창규 시장은 "2026년은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6
-
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현장의견을 듣고 근본적인 검토되어야
윤건영 교육감, 고교학점제.현장의견을 듣고 근본적인 검토되어야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고교학점제가 7년 준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학교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충북은 '고교학점제 운영 대책반'을 선제적으로 운영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현장 속에서 근본적 검토 되야 윤건영 교육감 전날 국가교육위원회 참석 결과를 공유하며 학점이수 기준을 출석 중심으로 완화하는 보완책이 논의되고 있지만 이는 배움의 결과보다 자리 채우기가 될 수 있어서 차선책일 뿐 근본적인 해법이 되기 어렵다고 말했다.충북이 '현문현답'으로 길을 연다.고교학점제 대책반 선제적 구성 윤건영 교육감은 충북의 작은 학교와 큰 학교가 공존하는 지역 여건은 시범 운영의 강점이라며 현문현답의 자세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론화하는 충북형 '고교학점제 운영 대책반'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이는 본청에 대책반 본부를 두고 공통과목 중심의 1학년 실행위원회, 선택과목 중심의 2학년 실행위원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실행방안을 마련해 고교학점제의 실질적 운영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원칙 없는 실행 없다.충북, 고교학점제 완성의 길 제시 윤건영 교육감은 제도 변화는 필수 조건을 사전에 갖추는 것이 원칙이라며 고교학점제 역시 함께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한 논의와 대안 제시가 부족한 만큼, 충북이 먼저 해법을 설계해 국가 정책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6-01-16
-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충청북도탁구협회·제천시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초중고 및 일반부 엘리트 탁구선수단 600여명이 참가해, 남녀 단체전 및 개인단식, 혼합복식 전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스타 신유빈 선수가 출전해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하며 대회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또한 주요 경기는 MBC SPORTS+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이어서 전국의 탁구 팬들에게 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탁구 최고 권위의 대회로 각 소속팀의 정상급 선수뿐 아니라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까지 함께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는 무대다.특히 이번 대회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 선발과 세대교체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제천시는 대회가 펼쳐지는 동안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숙박, 교통, 편의시설 지원과 함께 경기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경기장을 찾아 탁구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관람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시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를 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시민들께서도 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탁구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는 그동안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