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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 올댓트래블’서 음성품바축제 홍보 활동 펼쳐
음성군, ‘2026 올댓트래블’서 음성품바축제 홍보 활동 펼쳐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관광 전시회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음성품바축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MZ 세대와 주한 외국인을 주요 홍보 대상으로 정하고 음성품바축제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현장에서는 축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공식 SNS 팔로우 및 구독 이벤트를 실시했다.관람객들은 SNS 채널을 구독한 뒤 ‘행운의 캡슐 뽑기’에 참여해 축제 기념품을 증정받으며 호응을 보였다.또한 주한 외국인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 홍보물을 비치하고 품바축제의 핵심 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설명하며 방문을 독려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MZ 세대와 외국인들에게 음성품바축제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온라인 소통으로 형성된 관심이 6월 축제 현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 준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7회 음성품바축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군은 박람회 기간 확보한 SNS 구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축제 정보를 제공하며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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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효도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가정의 달 효도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보양 즉석국, 즉석밥, 김 등으로 구성된 7만원 상당의 식품꾸러미와 카네이션 바구니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식품꾸러미와 카네이션 바구니는 협의체 위원들과 옥천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과 관심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연합모금사업 외에도 △사계절 행복한 밥상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방충망 무료교체 사업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함께하는 영화관 나들이 △겨울 이불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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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순환버스 누적승객 2,500명 돌파…정식운행 준비 박차
옥천읍 순환버스 누적승객 2,500명 돌파…정식운행 준비 박차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옥천읍 내 아파트단지, 학교, 관공서 주요 편의시설 등 공공거점을 대상으로 시범운행을 시작한 옥천읍 순환버스가 운영 3개월 만에 누적승객 2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옥천읍 순환버스는 공공거점을 방문하려는 군민들이 기존 농어촌버스를 이용한 뒤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시범운행 이후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최근 차량 2부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이용 수요가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월별 이용 현황을 보면, 운행을 시작한 2월에는 학생 방학 기간과 맞물려 누적 이용객이 432명이었으나, 3월 개학 이후 884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이어 4월에는 공공기관 등의 차량 2부제 시행으로 누적 이용객이 1184명까지 늘어나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군은 이러한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5월 중순부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정차 승강장 조정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정식 운행을 목표로 준비에 나선다.군 관계자는 “현재 순환버스가 옥천읍 서남부권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어 다른 지역 주민들의 운행 요구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미운행 지역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택시 관련 단체와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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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5월 로컬푸드 요리교실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건강한 식농 프로그램인 ‘5월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오는 5월 15일 개최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요리를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익히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거트 샐러드와 통밀빵, 달걀 채소밥전 등 영양과 맛을 동시에 갖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간단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요리법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식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주민과 직매장 회원들이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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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편식 예방 뮤지컬로 어린이 식생활 관리 앞장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편식 예방 뮤지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단양군보건의료원의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공연장에는 관내 어린이집 10개소 아동을 비롯해 학부모, 교사, 충북지역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공연은 로렌 차일드의 유명 그림동화를 원작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음식의 신비로운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센터는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균형 있는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어린이 연극 전문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한 학부모는 “토마토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장에 함께한 보육교사들도 “지도하기 어려운 편식 문제를 뮤지컬이라는 친숙한 매체로 풀어내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성희 센터장은 “이번 행사에 대한 참여도와 만족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어린이 식생활 관리는 단양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기초 건강을 다지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급식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식생활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설립된 단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교육 자료 개발 및 지원, 위생·안전관리 교육, 영양·식사 교육, 맞춤형 급식소 컨설팅 등을 추진하며 영양적으로 균형 있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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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작하는 한국생활,한국문화 이해와 정착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4월 29일 입국5년 이내 초기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함께 시작하는 한국생활-한국민속촌 문화탐방”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한국생활 초기 단계에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 관람, 민속놀이체험, 전통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으며 특히 조선시대 의식주 문화를 현장에서 접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정 단양군가족센터장은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들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한국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문화체험과, 한국어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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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마음을 울리는 ‘생명존중 인식개선 뮤지컬’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정신건강증진 뮤지컬 공연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단양군보건의료원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군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정신건강증진 뮤지컬 우리의 하루 Ver.2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음악과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돼, 자살예방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군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공연장에는 성인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일상 속 마음의 상처와 회복 과정을 담아낸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명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공연 이후 진행된 현장 반응 조사에서도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방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한 관람객은 “뮤지컬을 통해 나 자신과 주변 이웃의 마음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감동적인 문화 행사가 자주 열리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딱딱한 강의보다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 공연이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하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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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티커 들고 떠나는 남한강 물고기 탐험 ‘눈길’
단양군, 스티커 들고 떠나는 남한강 물고기 탐험 ‘눈길’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북벽물고기정원이 남한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를 스티커로 제작해 어린이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찾고 배우는 색다른 생태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군에 따르면 영춘면에 위치한 북벽물고기정원은 남한강 민물고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친밀감을 높이고 관찰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민물고기 스티커를 제작해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이번에 제작된 스티커에는 금강모치, 대륙종개, 꺽지, 묵납자루, 쉬리, 새코미꾸리, 은어, 돌고기, 줄납자루, 쏘가리, 참갈겨니, 황쏘가리, 피라미, 참중고기 등 남한강을 대표하는 주요 민물고기 14종이 생생한 삽화로 담겼다.어린이 방문객들은 스티커를 들고 정원 내 야외수조, 전시수조, 지하수조 등을 둘러보며 스티커 속 물고기와 실제 물고기를 직접 비교하고 찾아보는 ‘생태 탐험’을 즐길 수 있다.특히 이번 스티커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손에 들고 직접 찾아보며 배우는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 활용돼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군은 이번 스티커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남한강 민물고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지역 생태자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북벽물고기정원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육성해 영춘면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스티커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남한강의 소중한 생물 자원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국내종뿐만 아니라 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해외 민물어류 스티커도 추가로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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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온정, 매포읍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25개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지역 내 한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2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식료품 꾸러미는 국, 반찬, 식재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부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조용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며 익명을 요청했다.신상균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꼭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부 물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기존 지원 대상자를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며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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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손잡고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의료봉사 활성화에 나선다.센터는 지난 29일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봉사와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봉사 및 건강검진 활동 운영 △노인·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프로그램 추진 △자원봉사 활동 연계 및 의료봉사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의료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에 기여해 온 단체다.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기관·단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홍민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와 자원봉사가 결합된 보다 실질적인 지역사회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오는 7일 단양군 매포읍 매포체육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