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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행사가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제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소원 비행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AI 코딩 로봇 체험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타이어 정비사 체험 등 미래 직업을 미리 경험해보는 진로 프로그램과 △트리클라이밍 △레이저 서바이벌 △에어스포츠 등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즐기는 몰입형 신체활동 콘텐츠가 확대 운영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무드등 및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인생네컷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및 재난안전 체험 등 교육적 가치를 더한 안전·건강 관련 공공체험 부스도 내실 있게 운영됐다.무대 위에서는 밴드, 난타, 태권무, 발레 등 지역 예술팀의 공연과 마술, 풍선아트 등 전문 공연이 이어졌으며 트랜스포머 캐릭터와 함께한 댄스 퍼포먼스는 행사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한미경 추진위원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은 “어린이들의 웃음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희망이자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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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 임명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 임명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에서 청전동 자율방재단 대표 이동훈 씨를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과 자율방재단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신임 단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조직으로 재난 경보 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다양한 방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이동훈 신임 단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제천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최승환 권한대행은 “이번 임명을 계기로 지역자율방재단이 더욱 조직력을 갖추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안전한 제천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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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월 주요 현안 점검 및 정부예산 확보 총력
충주시, 5월 주요 현안 점검 및 정부예산 확보 총력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현장 중심 행정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시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4일 시청 탄금홀에서 열린 5월 월례조회에서 각 부서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하며 실행력 중심의 시정 운영을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각 국·소장 주관하에 금년도 추진 계획을 세밀하게 중간 점검하고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특히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해 강도 높은 대응을 지시했다.그는 “5월은 국가예산 편성의 분수령”이라며 “충주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충북도와의 공조를 강화해 정부안 반영까지 총력 대응하라”고 강조했다.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서도 공직기강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그는 “6월 3일 본 투표와 5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불필요한 오해나 선거 개입 논란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산불 대응 등 연이은 현안으로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활력 있는 시정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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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민생 안정과 공정한 선거사무 추진 당부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4일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응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선거사무 추진 등이 논의됐다.군은 오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에 대한 접수를 진행한다.이에 장기봉 군수 권한대행은“지가 산정 결과에 따라 세금 부담이나 재산 가치 평가가 달라지는 만큼 많은 민원이 예상된다”며“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절하게 응대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지가산정 기준과 처리 절차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도 속도를 낸다.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6915명을 대상으로 한다.장 권한대행은“지원금 산정기준이 재작년 소득을 바탕으로 함에 따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주민으로부터 이의신청이 발생하고 있다”며“지침상 허용되는 소명 자료를 폭넓게 인정하는 등 주민의 입장에서 이의신청 처리에도 철저를 기하라”고 말했다.또한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자들의 엄정한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그는“투·개표 인력 배정과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선거사무가 고유가 지원금 접수 시기와 겹쳐 업무 부담이 크겠지만,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중요한 일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사무 처리에 모두가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기온 상승에 따른 보건·농업 분야의 선제적 대응도 이어진다.장 권한대행은 재래시장과 우수관 등 취약지역의 유충구제를 강화하고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억제를 위해 드론과 차량 방제기를 활용한 공공 방제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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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강화 완료
보은군,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강화 완료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군민 누구나 차별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 장애인 접근성 편의기능을 적용하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른 정당한 편의 제공 의무를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군은 2024년 이전 도입된 무인민원발급기 11대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전반을 개선했다.주요 개선 내용은 글자 크기 및 자간 조정, 시각장애인 모드 지원, 점자 키패드 교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조절 등으로 이용자의 상황에 맞춘 접근성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문서 발급 환경을 갖췄다.김인식 민원과장은 “이번 개선으로 누구나 제약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이용 편의를 중심에 둔 민원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지난 4월부터 삼승면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하며 군청과 보은읍에 이어 운영을 확대했다.이에 따라 근무시간 외에도 민원문서 발급이 가능해졌으며 군은 생활권 중심의 운영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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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개별·공동주택가격 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1만 1608호와 공동주택 3552호이며 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과 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전세권자·저당권자 등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 건 가운데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처리하고 개별주택은 보은군이 표준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조정된 가격은 오는 6월 26일 공시된다.방태석 재무과장은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며 “기간 내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이의신청을 통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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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과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소규모 농가에 가구당 130만원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은 경작 면적 구간에 따라 면적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지급 대상은 농지면적과 영농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된다.신청은 31일까지 경작하는 농지면적이 가장 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접수 마감 이후 군은 6월부터 9월까지 자격요건 검증과 함께 영농폐기물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실경작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후 10월 지급 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하고 12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신청 시에는 반드시 실경작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신규 신청자와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자는 경작사실 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올해부터는 직전 연도 농업 외 종합소득 기준에 따른 지원 제외 요건이 기존 3700만원 미만에서 4300만원 미만으로 완화됐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스마트농업과 친환경농산팀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하는 핵심 제도”며 “대상 농업인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공익기능 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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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내북면, 대한전기기능장회 전기안전점검 및 LED 교체봉사 실시
보은군 내북면, 대한전기기능장회 전기안전점검 및 LED 교체봉사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내북면은 지난 3일 대한전기기능장회가 대안리 마을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대한전기기능장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마을 내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 전기 설비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불량 배선과 콘센트 상태를 점검하는 등 생활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아울러 에너지 효율 향상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기존 조명을 고효율 LED 등으로 교체하고 노후 차단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전기 사고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고령 가구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이은구 회장은 “작은 점검과 정비가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상식 내북면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대한전기기능장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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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 민·관 합동 지도·단속
영동군,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 민·관 합동 지도·단속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금연 환경 정착을 위해 6일부터 15일까지 공중이용시설 및 조례지정구역, 담배 소매점 등 230개소를 대상으로 금연구역 합동점검·단속을 실시한다.그중 12일은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금연지도원, 충청북도 금연담당자, 가족행복과, 영동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영동군지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내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특히 공중이용시설 중에서도 학교, 음식점, 청소년 취약지설인 PC 방, 흡연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장소와 담배 소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부착 여부 및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사항,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를 포함한 흡연행위 단속, 담배 소매점의 담배 광고물 외부노출이나 가항물질 함유 표시 유무 등 담배광고 위반사항 등을 점검한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설 위반 사업주에게는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공중이용시설 흡연자에게는 10만원, 공공주택 금연구역 흡연자에게는 5만원, 조례 지정 구역 흡연자에게는 3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박혜경 소장은 “이번 지도·단속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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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각연사 비로전, 국가유산 보물지정 예고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에 소재한 각연사 비로전이 국가유산 보물로 지정예고됐다고 4일 밝혔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비로전은 198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역사성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오는 31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친 뒤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보물 지정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각연사 비로전은 보물로 지정된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주불로 봉안한 법전으로 대웅전 동쪽 마당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다포양식으로 1648년 중건된 이후 1655년, 1899년, 1927년, 1975년에 걸쳐 보수하며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원형주좌 초석, 신방석의 사분원 몰딩, 각형받침 기법 등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건축적 특징이 확인돼, 통일신라 이후 창건된 건축물의 부재를 일부 재활용해 중건된 것으로 보인다.이번 지정예고로 각연사는 통일대사탑·통일대사탑비·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함께 총 4건의 보물과 2건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괴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수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불교 및 유교 관련 문화유산이 다수 분포하고 있다”며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가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