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인이 된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북도_보은군_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은 23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06년 문을 연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년간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복지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날 기념식은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이용자와 종사자가 함께하는 합창 공연, 케이크 커팅식 등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박종분 관장은 “지난 20년 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이용자와 지역주민 덕분에 오늘의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년간 어르신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환경을 조성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보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
보은군 평생학습관, 4월부터 선제 운영 돌입
보은군 평생학습관, 4월부터 선제 운영 돌입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보은군 이음센터 내 평생학습관이 5월 개관을 앞둔 가운데, 이에 앞서 4월 중순부터 일부 강좌를 선제적으로 운영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군은 전기기능사 국가기술자격 과정을 우선 개설한다.해당 과정은 오는 30일부터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4월 중순부터 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개관 이후에는 학습관으로 장소를 옮겨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강좌부터는 양질의 강사 확보와 책임 있는 학습 참여를 위해 수강료 징수 제도를 도입한다.수강료는 조례에 따라 월 1만원으로 책정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에는 감면 혜택을 제공해 교육의 공공성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수요가 높은 자격증 취득 과정을 중심으로 2026년도 총 10개 내외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며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 시험 일정에 맞춰 적기에 개설될 수 있도록 세부 운영계획을 조율하고 있다.또한 인문 교양 문화 예술 IT 실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정기 강좌는 주민 대상 수요조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확정해 보은군청 및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평생학습관 개관에 앞서 자격증 과정을 먼저 운영해 주민들의 학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은 물론 인문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생학습관은 강의실, 조리실, 전산교육실, 실습실, 음악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개관 이후 지역 평생교육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3
-
충북도, 산불 대비 ‘재난관리자원 운송’ 불시훈련 실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봄철 대형 산불 재난에 대비해 재난관리자원의 신속한 동원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재난관리자원 운송지원 불시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2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와 보은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시와 장소를 사전에 공개 없이 '비공개 메시지 부여형'방식으로 전개돼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시됐다.훈련은 보은군 탄부면 인근 산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리산 국립공원과 민가로 확산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충북도 사회재난과의 동원 지시로 통합관리센터는 재난관리자원관리시스템으로 등짐펌프, 장갑, 라바콘 등 진화 및 통제 자원 3종 220점을 식별 출고하고 협약 운송사가 긴급 배차를 통해 확보한 수송 경로로 이동한 뒤, 보은군이 현장에 도착한 자원을 하역하고 물량을 대조하는 전 과정을 차례로 수행하며 물류 체계를 검증했다.도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목현상을 파악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지체 요인을 확인하는 데 집중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 속도가 피해 규모를 결정짓는 요인인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개선안에 반영하겠다"며 "재난 상황에서 자원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는 동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훈련 중 과속 방지 및 상 하차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2026-03-20
-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투명성 제고 위한 업무교육 실시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투명성 제고 위한 업무교육 실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사업이 누적인원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사업이 확대된다.에 따라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에 참여하는 시 군 담당자 및 수행기관 관계자들 5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보조금 관리의 적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교육은 일하는 밥퍼 시행지침 교육 지방보조금 교육 질의응답 협조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행지침 설명에서는 사업 운영 기준, 참여자 관리, 작업장 운영 방식 등을 교육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수행기관의 현장 의견을 공유해 보다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지방보조금 교육에서는 보조금 집행 기준, 정산 절차, 유의사항 및 주요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일감 발굴에 따른 협약 체결 및 기부금 관리 방안 작업장 내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및 관리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해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김왕일 충북도 노인복지과장은 "일하는 밥퍼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운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산물 손질, 공산품 단순 조립, 상품 포장 등 지역 맞춤형 소일거리를 수행하며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전국 최초의 '일하는 노인복지'모델이다.참여자들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회적 관계 형성, 자존감 회복, 삶의 활력 증진 효과를 경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6-03-20
-
충북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충북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 26일~4월 14일 충북도 도교육청 결산검사 진행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는 20일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청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김정일 박지헌 변종오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재정 및 회계 분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3명, 도와 도교육청 예산 회계 분야 전직 공무원 3명 등 총 9명이다.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예산 집행 내역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충북도의회는 결산검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이양섭 의장은 위원들에게 "결산검사는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의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난해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향후 충북의 재정 운영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개선 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0
-
제천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만전
제천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만전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김창규 제천시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3월 20일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후 1시 시청 의림지실에서 시장 권한대행인 최승환 부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차질 없는 시정 운영 의지를 다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시장 부재 상황에서도 공백 없는 시정운영과 민선 8기 주요 시책 및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특히 봄철 산불과 각종 재난에 대한 철저한 예방이 강조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 방침을 재확인했다.최승환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주요 현안 사업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성교육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의로 진행됐다.1일차: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권진하 교수가'효과적인 교육안 작성법'을 주제로 강의의 기틀을 잡았다.2일차: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현혜 교수가'아동 청소년 성폭력 예방 교육'의 실제를 다뤘다.3일차: EG 평생교육원 고명진 원장이'성인권 및 성매매 예방 교육'을 통해 사회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4일차: 양승오 전 충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과 최강애 센터장의 지도 아래 교육생들의 '강의 시연 및 피드백'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막연했던 성교육 강의를 어떻게 구성하고 전달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직접 강의를 연습해 본 과정이 큰 자신감을 줬고 앞으로 현장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강애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충주를 비롯해 제천, 단양 지역의 유치원과 초 중 고교생, 그리고 장애 비장애 성인까지 아우르는 전문 강사를 양성해 지역 전체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성적 자기결정권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성문화가 자리 잡는 데 이번 교육생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0
-
충청광역연합의회, 세종~공주 광역BRT 현장 찾아 사업 추진상황 점검
충청광역연합의회, 세종~공주 광역BRT 현장 찾아 사업 추진상황 점검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월 20일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김광운 위원장과 박미옥 의원을 비롯해 충청광역연합 이경우 사무처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감리단 등이 동행했으며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공정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단은 공주시 송선동에 위치한 감리단 현장사무실에서 사업 현황 및 공정별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차고지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 세종시 다정동 BRT 정류장 등 주요 시설과 운행 노선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현장에서는 광역BRT 구축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애로사항과 주민 민원 사항 등을 청취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박미옥 의원은 "충남과 세종을 잇는 광역 교통망은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되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토대"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세심하게 챙기고 완공 이후에도 실질적인 이용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살펴보겠다"고 말했으며 김광운 위원장은 "세종과 공주를 연결하는 광역BRT 사업은 충청권 광역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
이정범 의원 대표 발의…‘상호존중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의결
이정범 의원 대표 발의…‘상호존중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의결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품격 있는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이정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의회 상호존중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제4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는 건전하고 품격 있는 회의 문화 조성을 통해 의원의 윤리적 품행을 확립하고 모든 회의 참여자의 인격권을 존중함으로써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충북도의회가 전국에서 처음 제정했다.조례안에는 회의 참여자 간 상호존중에 대한 기본 원칙을 명시하고 회의 중 상호존중을 위해 지양해야 할 행위와 참여자 보호를 위한 조치 사항 등을 규정했다.특히 회의 중 모욕, 명예훼손 등 부적절한 발언이 발생할 경우 요청에 따라 발언을 중단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재석의원 과반의 동의를 받도록 해 절차적 정당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이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정활동을 규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토론과 생산적인 정책 논의를 가능하게 하는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감정적 충돌을 줄이고 보다 품격 있고 실질적인 정책 중심의 회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
윤건영 교육감, 학교안전 최우선..위기대응 체계 현장 안전 확보 강화
윤건영 교육감, 학교안전 최우선..위기대응 체계 현장 안전 확보 강화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청주 모 고교 학교폭력 사안에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을 병행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윤건영 교육감은 다친 학생과 학부모에게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할 공간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사건 직후 신속 체계적 대응 가동 사건 발생 직후 피해학생 응급조치 후 병원 이송, 가해학생은 즉시 분리 및 출석정지 조치가 이루어졌다.이어 피해학생과 심리적 피해를 호소하는 학생까지 포함해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학부모 안내와 소통체계를 즉시 가동했다.또한, 전 학급 대상 상황 공유와 심리지원 안내, 학교 흉기반입 금지 등의 학교안내 가정통신문을 재발송 하는 등 학교 안정화를 위한 조치가 병행됐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어떤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며 피해학생의 회복과 학교 안정화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위리 관리 및 심리회복 지원 강화 충북교육청은 오늘 통합위기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학급 안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한편 교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을 지원하며 학교 공동체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사직초 통학로 현장 점검. 공사 장기화에 따른 안전 우려 대응 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사직초 통학로를 직접 점검하고 인근 재개발공사로 인해 학생 보행 안전이 취약해진 상황을 확인했다.윤건영 교육감은 공사 장기화로 인한 학생 안전 우려에 대응해 통학버스를 지원해 안전을 확보하고 자자체에 안전시설 신속 설치를 강력히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