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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안전총괄팀, 안전문화 공모전 시상금 전액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직원들이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받은 시상금 30만원 전액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충청북도와 뉴스1,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한마음 한뜻 민관 협력을 통한 365 안전증평 조성’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으로 마련됐다.안전총괄팀은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펼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주력해왔고 이번 공모전 수상을 통해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팀원들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기로 뜻을 모아 시상금 전액을 기탁을 결정했다.김성현 안전총괄팀장은 “현장에서의 노력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 행정의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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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추진
괴산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행사를 대상으로 괴산군을 포함한 단체관광 상품 운영 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며 지원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지원 내용은 당일형, 숙박형, 열차관광형 등 관광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당일 단체관광의 경우 15명 이상이 괴산을 방문해 음식점 1식 이상을 이용하고 주요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면 1인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숙박형 단체관광은 15명 이상이 관내 숙소에서 1박하고 음식점 2식 이상 주요 관광지 3곳 이상을 방문할 경우 1인당 2만원이 지원된다.괴산의 대표 3대 축제인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기간에 축제 참여도 관광지 방문 실적으로 인정된다.열차관광의 경우에는 당일 기준 20명 이상 30명 미만일 때는 대당 45만원, 30명 이상일 경우 대당 6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인센티브는 관내 음식점 이용 시 1인당 1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동일 여행상품에 대해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해당 사업은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숙박·음식·관광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관광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유치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문화관광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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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동민 위원장, 괴산읍에 50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읍은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동민 민간위원장이 괴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계좌에 적립돼 내년 괴산읍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박 위원장은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모든 주민이 행복한 괴산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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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인지저축 프로젝트 '기억해 봄'치매예방교실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겨울 농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기억력을 지키고 활기찬 노후를 돕기 위한 ‘기억해봄’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프로그램은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12개 읍·면 보건지소 담당 직원들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까지다.각 읍·면 보건지소가 선정한 1개 마을 경로당에서 마을당 10~1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수업은 주 1~2회씩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치매예방 체조 △충북광역치매센터 워크북을 활용한 인지활동 △수공예 활동과 완성 작품을 활용한 주제 나누기 등이다.신체·정서·인지 영역을 고르게 자극해 일상 속 인지건강을 돕는다.또한 참여 전·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와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해 인지·정서 상태 변화를 점검한다.보건소는 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상담을 연계해 개인 상태에 맞춘 맞춤형 치매 예방 관리도 지원할 계획이다.김미경 소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우울감을 덜고 치매 불안에서 벗어나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는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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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n샐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협약 체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슈가n샐과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슈가n샐은 매주 20가구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나눔 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취약계층 가정에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안부확인 등 생활 밀착 지원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현재 주연식당, 도란도란, 박가네보리밥이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슈가n샐이 새롭게 동참하면서 나눔의 손길이 더욱 확대됐다.슈가n샐 유은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곽상혁 공공위원장은 “올해 밑반찬 후원업소의 추가 동참으로 취약계층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소중한 뜻이 현장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송유정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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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정기총회 실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정기총회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적십자봉사관에서 임원진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국민의례와 적십자 봉사원 서약으로 시작됐으며 2025년 지역사회 봉사활동 성과 등을 공유했다.협의회는 지난 한 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활동, 헌혈 캠페인,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특히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명절 및 계절별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성근 회장은 “옥천군협의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이어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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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문화원, 2026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괴산문화원, 2026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문화원이 군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과 예술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문화학교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통과 현대, 주간과 야간을 아우르는 19개 전문 강좌를 통해 총 350명의 수강생을 맞이한다.주요 강좌는 △건강·댄스 △음악 △전통·미술 △인문·취미 등이 있다.문화원은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춘수 원장은 “괴산문화원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민들의 문화향유와 생활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수강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괴산문화원 사무국 또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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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안전체험관, 겨울방학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24일겨울방학을 맞아 운영한"마술로 배우는 안전교육, 세이프티 매직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안전교육을 마술 퍼포먼스와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학습 효과를 함께 제공했다.3년째 이어지고 있는 세이프티 매직쇼는 올해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누리집 접속이 어려울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아 예약 경쟁이 치열했다.공연에 앞서 생활안전체험관에서는 △지진 △소화기 체험 등 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위기 대응을 위한 체험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로비에 마련된 만들기 체험 부스와 포토 부스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본 공연에서는 △마술 △안전 퀴즈 △풍선 아트 등을 다채롭게 구성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공연을 관람한 화산초 학생 김규서 군은 “마술이 신기했고 안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학부모 이지은 씨는 “아이와 함께 안전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수련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한편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방학 기간인 1~2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가족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을 동반한 가족은 무료로 안전체험 활동을 신청할 수 있다.예약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학생수련원 누리집을확인하거나 제천분원 안전체험관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안전교육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공연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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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 투어 운영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 투어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12월 18일까지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국제교육원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매시간 25명 이내 인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전문해설사의 알찬 설명을 함께 제공한다.다문화사회, 문화다양성, 인권·평화, 세계시민, 반편견·비차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세계 여러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가자는 세계의 다양한 악기와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하고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도 입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다문화 공예 체험 등 문화다양성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적 이해를 넓힐 수 있다.또한, 사이버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5종의 사이버 체험 활동과 165종의 전시품을 구현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다문화 교육을 즐길 수 있다.사이버체험관은 전시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도 다문화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며 국제교육원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다문화교육전시체험관 관람 투어를 통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더욱 확산시키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존중과 협력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함께 운영되는 사이버체험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문화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적 자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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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배움
충북교육청, 겨울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배움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에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업 공백 없이 전공 학습과 진로·취업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방학 중에도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공 학습을 지속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도내 직업계고에서는 학생 수준과 전공 특성에 맞춘 교육 활동을 방학 기간에도 운영하고 있다 충북에너지고등학교는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방과후 수업을 운영해 전공 기초와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충북공업고등학교는 기능경기대회 대비 전공심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기능 숙련도를 높이고 있다.또한 청주공업고등학교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과정을 운영해 현장 실무를 익히며 산업 현장 적응 역량을 기르고 있다.이러한 교육과정은 방학 중에도 학습이 이어지는 환경을 마련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진로·취업 준비의 연속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겨울방학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며 “학생들의 노력이 졸업 후 취업과 진로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