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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열린 뱃길… 대청호 친환경 도선 23일 역사적 첫 출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봄기운이 완연한 3월 23일 대청호 일원에서 ‘대청호 친환경 전기 도선 출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수상교통망 시대의 막을 올렸다.이번 출항식은 군 관계자를 비롯해 군의회, 국회의원, 환경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개식 선언과 축사를 시작으로 역사적인 뱃길 복원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 운항 선언이 이어지고 안전 교육을 마친 참석자들이 봄바람을 맞으며 도선에 탑승해 물길을 가르는 시범 운항으로 대미를 장식했다.새롭게 운항하는 선박은 수질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40인승 친환경 ‘전기 추진 도선’ 이다.해당 노선은 안내면 장계리에서 옥천읍 오대리, 동이면 석탄리를 거쳐 안남면 연주리까지 약 20km 구간을 운항하게 된다.“정지용호”출항은 단순한 교통수단 확충을 넘어 옥천군의 경제 및 생활 환경 지도를 바꿀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기대된다.특히 군은 지난 2월 '농어촌기본소득'첫 지급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이번 친환경 도선 운항은 농어촌기본소득과 강력한 시너지를 내어, 그동안 굽이진 육로로 불편을 겪어온 수몰 지역 주민들의 이동 여건을 크게 개선할 전망이다.단절됐던 생활권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경제 활동이 활성화되고 정주여건 또한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40년 만에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대청호 뱃길은 지역의 생활권을 잇는 새로운 대동맥이 될 것”이라며 “지난달 첫발을 뗀 농어촌기본소득과 친환경 도선 운항을 두 축으로 삼아 군민의 정주여건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지키며 지역 경제에 싹을 틔우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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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두드림 삼삼오오 동시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오는 25일부터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과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동시에 모집한다.‘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읍 지역 6인 이상, 면 지역 5인 이상의 학습자가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강좌는 기초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직업능력교육 등 표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강좌는 보호자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지역 내 학습기관 단체 사업체도 참여 가능하나 단체당 1강좌로 제한된다.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운영되며 강좌당 최대 135만원의 강사료가 지원된다.특히 소외계층과 면 지역 신청자를 우대해 최대 50개 강좌를 지원할 계획이다.함께 추진되는 ‘삼삼오오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군민과 공동체의 성장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지원 대상은 옥천군에서 활동 중인 자발적 학습모임으로 10명 이상의 성인 학습자로 구성되고 옥천군 교육포털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다.선정된 동아리는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해야 하며 강사료 및 재료비로 연간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두 사업 모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동아리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고 및 행복교육과 교육포털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7일까지 행복교육과 평생교육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사회 통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격차 해소와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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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 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경제활동 확대에 따른 수질 오염과 전 세계적인 물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유엔이 제정 선포한 날이다.이날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대청호보전운동본부, 환경과, 옥천환경사랑모임, 대청댐지사 등 90여명과 함께 대청호 인근에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은 호수 주변의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또한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전광판 홍보, 요금고지서 내 물 절약 문구 삽입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했다.박지용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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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주거지원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전세 대출금 이자 지원’과 ‘청년 월세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도 예산 소진 시까지 함께 추진된다.‘청년 전세 대출금 이자 지원사업’은 6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최대 3%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한다.‘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100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두 사업 모두 옥천군에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공공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또한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은 2024년 이후 전입하거나 관내 이사한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중개보수료와 이사비를 합산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 방법 및 세부 기준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옥천군은 전세이자 월세 이사비를 연계한 주거비 지원사업을 도내 최초로 추진하며 청년 주거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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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확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스포츠 취약계층을 위한 체험형 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선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6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 공간을 구축해 스포츠 취약계층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가상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실내 체육활동 공간인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올해 12월까지 조성할 방침이다.특히 체육진흥과와 가족행복과가 협업해 체육과 복지 분야가 연계된 사업으로 운영한다.총사업비는 5000만원 규모로 기금 50%와 군비 50% 매칭 방식으로 추진된다.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음성읍 소재 한빛복지관 2층 강의실에 설치되며 이곳에서는 VR 기반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해 실내에서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 활동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이는 신체 활동이 제한적인 어르신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스포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체육과 복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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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관내지역단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한 봉사활동 펼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군서면은 지난 21일 관내 지역단체에서 저소득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군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군서면지회, 군서면 의용소방대 회원 등 약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환경개선 활동은 최근 건강 악화로 홀로 청소가 어려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기간 방치된 주택 외부의 생활쓰레기와 폐가전제품, 대형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가정의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환경을 크게 개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 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가구 주변에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직접 정리하고 대형 폐가전 및 폐기물 운반 등을 분담해 협력적으로 활동을 진행했다.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청소에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군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임중례 회장은 “작은 힘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는 여러 단체와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서면은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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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 4기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가족센터는 21일 옥천통합복지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모두가족봉사단’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모두가족봉사단 4기는 관내에 거주하는 16가족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봉사대원은 “가족과 함께 지역을 위해 활동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올 한 해 동안 지역과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모두가족봉사단은 지역축제 부스 운영, 쓰담달리기, 봉사물품 제작 및 나눔, 탄소중립 실천 활동, 이동봉사 등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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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개최
옥천군,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군에서 전국 초등학교 배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옥천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가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8개 팀, 약 1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배구 꿈나무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숙박, 음식, 소매업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옥천군은 대회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편의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복드림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를 통해 전국의 우수한 초등학교 배구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많은 방문객이 옥천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홍보는 물론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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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음성군협의회, 세계 물의 날 맞아 하천 환경정화 펼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음성군협의회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2일 음성소방서에서 백야리에 이르는 하천변 구간에서 봉사원 5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하천을 따라 이동하며 무단투기 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풀숲에 방치된 오염원을 정리했다.세계 물의 날은 수질 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기념일로 국내에서도 해마다 지자체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수자원 보전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신이섭 회장은 “하천은 지역 생태계의 출발점인 만큼,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보전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적십자 봉사회가 그 마중물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음성군협의회는 환경정화 봉사 외에도 북한이탈주민 사할린 동포 대상 문화탐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연중 전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에 힘쓰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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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국제 무역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완화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금 미회수, 환율 변동 등 각종 위험 부담을 줄여 지역 기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이며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지원 내용은 단기성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 수출 관련 보험 보증 상품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험료의 100%를 지원한다.기업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총사업비는 3500만원이다.특히 올해는 환변동보험을 신규 도입해 수출기업의 환율 리스크 대응을 강화했다.환변동보험은 환율 하락 시 환차손을 보전하고 환율 상승 시 환차익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제도로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조정해 수출기업이 환위험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지역 수출기업들이 해외 거래 위험과 환율 리스크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접수일 이전에 가입한 보험 또는 보증 건에 대해서도 2026년 1월 1일 이후 계약 건에 한해 소급 지원이 가능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신청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대고객 온라인 시스템 ‘KSURE-ON’을 통해 연중 가능하다.신청자는 KSURE-ON 로그인 후 보험 보증료 보험료지원사업 보험료지원 사업 신청 메뉴에서 지원기관을 음성군청, 접수처를 충북지사로 선택한 뒤 제출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또는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사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수출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수출보험료 지원과 환변동보험 활용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해외 거래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