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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원데이클래스, '문의 딸기'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청남대는 오는 2월 7일 청남대 내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꼬마 파티쉐의 과일보틀케이크 만들기’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고 청남대를 중·장년층 중심의 관람 공간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남대 인근 지역 특산품인 문의 딸기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만지고 맛보며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생상의 가치를 담았다.참가 대상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이며 보호자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교육비는 재료비와 청남대 입장료를 모두 포함해 1인당 1만 5천원으로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췄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체험 확대와 지역상생을 동시에 고려한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참여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청남대 교육운영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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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소비상담 결과, 2025년 불만 1위 '건강식품'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사례] 군에 거주하는 A씨는 판매자의 전화 권유로 건강식품 무료 체험분을 취해 본 후 구매의사가 없을 경우 본품을 반환하면 된다고 해 50여만원을 결제했고 약 1주일 정도 복용한 뒤 효과가 없어 해당 제품의 구입 취소 및 반품을 위해 판매자에게 수차례 연락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다가 어렵게 연락이 되었으나 무료체험 기간이 경과했다며 결제 대금 취소를 거부당함 충북도는 1월 27일 충북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2025년 도내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총 상담 건수가 1만4516건으로 전년 1만2468건 대비 16.4% 증가했다고 밝혔다.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한국소비자원·광역지자체가 참여해 상담을 수행 지난해 충북 도민들이 가장 많은 불편을 호소한 품목 1위는 기타건강식품이었으며 이어 △항공여객운송서비스 △기타의류·섬유 ȰĀ △기타숙박시설 △정수기 대여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전년 대비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품목은 신용카드로 전년 116건에서 60.3% 급증한 186건이 접수됐다.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기타숙박시설과 기술 발전 및 기기 교체 수요가 반영된 스마트폰 상담도 크게 늘었다.연령별로는 30대가 3779건으로 가장 활발하게 상담을 이용했으며 40대, 50대가 뒤를 이었다.특히 30대 이하 젊은 층의 상담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세대별 주요 피해 품목은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20~30대는 여행 및 여가 생활 관련 항공여객운송서비스에 상담이 집중됐고 50대는 금융 거래 및 결제 관련 신용카드 상담, 60~70대 이상은 전화 권유 및 방문 판매에 따른 건강식품 피해가 높게 나타났다.판매 방법으로는 일반 판매가 가장 많았으며 온라인 쇼핑 확대에 따라 전자상거래가 뒤를 바ᄍᆞᆨ 쫓았다.방문 판매와 전화 권유 판매는 전체 비중은 낮으나,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기만 상술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했다.이번 결과에 대해 강태인 충북도 경제기업과장은 “소비자상담센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령대별, 거래유형별로 데이터를 세분화해 유사 피해 발생을 최소화 하는 등 소비자 모두가 안심하고 물품을 선택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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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도,시군 민관 합동 특별점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도내 시멘트사 및 노천광산이 밀집된 북부권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가 빈번하게 발령됨에 따라 도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오는 1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이번 점검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육안 감시를 넘어선 과학적 정밀 점검이다.보건환경연구원의 첨단 장비인 이동측정차량을 투입해 광산 발파 전후의 대기질 변화를 정밀 측정한다.측정 결과는 도 및 시군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공개해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점검의 투명성을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점검반에 직접 참여한다.도·시군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3인 1조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은 △비산먼지 억제시설 정상 가동 여부 △원석·토사 적치장 관리 상태 △사업장 내외 운반 도로 관리 실태 등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핀다.점검 대상은 제천와 단양 지역의 노천광산 및 시멘트 제조사 등 총 31개 핵심 사업장이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기간 중 비산먼지 신고 창구를 운영해 주민 불편에 즉각 대응한다.차은녀 충북도 기후대기과장은 “과학적 장비 활용과 주민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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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협약 체결
옥천군,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협약 체결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월 26일 오후 2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옥천군 마을만들기사업 협약식’을 열고 동이면 금암2리, 안남면 도덕1리, 청산면 한곡리 등 3개 마을과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각 마을 이장과 주민,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마을별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옥천군과 각 마을은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다.금암2리는 ‘금빛건행 공동급식소’를 조성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덕1리는 마을을 잇는 둘레길 2개 코스 조성과 경로당 옥상 증·개축을 추진한다.한곡리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과 동학 역사 전시관을 조성해 마을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각 마을에는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농번기 공동밥상과 주민 동아리 활동 등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주민 주도로 운영된다.황규철 군수는 “이번 사업이 각 마을이 스스로 그린 미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의 개성과 주민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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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임산부 지원사업 2026년부터 확대 개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맘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충청북도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확대 개편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신청 기준 완화와 지원 방식 개선, 지원 대상 및 사용 범위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맘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은 임산부 또는 배우자의 거주 요건을 기존 6개월 이상에서 신청일 현재 옥천군 거주로 완화했다.해당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의 심신 안정을 위해 도내 숙박시설과 연계한 힐링 태교 패키지를 제공한다.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은 기존 실비 정산 방식에서 1회당 5만원 정액 지원 방식으로 변경되며 구비서류도 진료일 확인이 가능한 병원 발급 서류로 간소화된다.보건소 방문 또는 ‘가치자람’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충청북도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을 경험한 산모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용 범위에 모유수유 상담 및 마사지 비용을 포함했다.출생아당 50만원을 실비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임산부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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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이장협의회, 우수직원 3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 이장협의회는 1월 27일 열린 이장회의에서 총무팀 임지훈 주무관, 민원팀 조성혁 주무관, 산업팀 조영준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선정된 공무원들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 있는 자세와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윤우 회장은 “세 분 모두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들”이라며 “이번 선정이 현장에서 애쓰는 공직자들에게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상자들은 “주민과 이장님들의 신뢰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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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옥천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 초기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교육생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에 이주한 신규농업인이 우수 농업경영체인 선도농가와 1:1로 매칭돼, 관심 작목의 재배기술은 물론 영농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경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프로그램이다.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중 3~7개월간이며 일 4~8시간, 월 80시간 이내에서 작목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교육 기간 동안 연수생과 선도농가에는 소정의 교육지원비가 지급되며 모집 규모는 6팀 12명이다.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신규농업인으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35시간 이상 귀농교육 이수 예비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중 하나의 요건만 충족해도 신청 가능하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 “지난해 2개 팀을 대상으로 추진한 결과 현장 농업인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었다”며 “2026년에는 예산을 확대해 6개 팀을 선발하는 만큼 많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농촌활력과 교육인력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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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 옥천군장학회에 6500만원 출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NH농협은행 옥천군지부는 27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옥천군장학회에 6500만원을 출연했다.이번 출연금은 옥천군과 NH농협은행 간 금고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NH농협은행은 금고약정에 따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500만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출연금 규모를 확대해 연 6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현석환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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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삼광, 알찬미'선정
옥천군,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삼광, 알찬미'선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을 최종 선정했다.군은 지난 23일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열고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품종을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옥천사무소, 관내 농협, 각 읍·면 농업인 대표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지역 여건에 적합한 매입품종 선정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군은 매입품종 선정에 앞서 벼 재배 농가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1월 중 읍·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매입품종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중만생종 삼광과 중생종 알찬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삼광은 도정 후에도 쌀 외관이 깨끗하고 밥맛과 식감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가격 경쟁력 또한 뛰어나 2009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지속 선정돼 왔다.알찬미는 2026년 신규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 이후 2027년에도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성이 좋아 비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품질 좋은 쌀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현숙 옥천군 농업정책과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매입 품종의 종자 확보와 보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농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삼광과 참드림을 선정해 건조벼와 산물벼를 포함한 3676톤을 정부양곡 보관창고 등에서 매입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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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협약 체결
충북교육청,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집무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국제 교육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3년 12월 13일부터 2025년 12월 12일까지 추진해 온 기존 업무협약의 만료에 따른 재협약으로 그간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교육 교류를 지속·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협약 기간 동안 충북교육청과 타슈켄트한국교육원은 △우즈베키스탄 교원 초청을 통한 다문화 밀집학교 한국어 학급 수업 지원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요청에 따른 현지 한국어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지원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관계자 초청을 통한 충북 유아교육 소개 △교육자료 교류를 통한 한국 문화 이해 확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교육 교류 활동 상호 지원 △충북교육청과 우즈베키스탄 교육기관 간 교육 교류 지원 △우즈베키스탄 내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교육자료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국제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 확산을 통해 미래형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의 협력은 국제 교육 교류의 출발점이자, 충북교육이 중앙아시아 지역과 신뢰를 쌓아온 과정”이라며 “이번 업무협약 연장을 계기로 교육자료와 프로그램 공유, 교원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충청북도교육청·타슈켄트한국교육원 교육교류 협력 협약서 충청북도교육청과 타슈켄트한국교육원은 다음과 같이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제1조 본 협약은 국제교육교류 협력사업추진 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공동으로 노력하는 데 목적이 있다.제2조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함에 있어 상대 기관의 규정을 존중하고 신의 성실의 원칙에 따라 본 협약을 준수하고 성실히 이행한다.제3조 양 기관은 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한다.1. 충청북도교육청 및 타슈켄트한국교육원의 국제 교육 교류 활동 지원 2. 충청북도교육청과 우즈베키스탄 교육기관과의 교육 교류 지원 3. 우즈베키스탄에서의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활동 4. 교육자료 교류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5.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제4조 본 협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과 추진 과정상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해 추진한다.제5조 본 협약서의 해석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상호 협의해 결정한다.제6조 양 기관은 협약 이행 과정에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취득한 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공개할 수 없고 외부에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그 사유와 내용을 명시해 상호 사전 협의해야 한다.제7조 양 기관은 본 협약사항을 이행할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할 경우 상호 협의에 따라 변경 또는 해지할 수 있다.단, 협약의 해지에 관한 사항은 1개월 전에 상대방에게 서면으로 통보해야 한다.제8조 본 협약의 효력은 양 기관이 서명한 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본 협약서의 효력은 2년간 지속되며 만기 1개월 전까지 양 기관 중 어느 일방의 해지 통보가 없을 시 자동적으로 그 효력이 연장된다.양 기관은 본 협약 체결을 증명하기 위해 협약서 2부를 작성하고 협약서 서명본을 각각 1부씩 보관한다.2026년 1월 27일 충청북도교육청 교 육 감 윤 건 영 타슈켄트한국교육원 원 장 이 영 웅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