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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확대 운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확대 운영 속 생활민원 해결 ‘착착’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이 대상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군민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수리반 운영 실적은 현재까지 총 1098건 접수, 993건 처리로 90% 이상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하며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전기 수도 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조손가정,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전등 콘센트 수도설비 교체부터 문고리, 커튼봉 수리까지 가구당 연간 15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독거노인 중심에서 65세 이상 노인가구로 확대하고 한부모가정과 경로당, 마을회관까지 포함하는 등 수혜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현재 100건 이상 대기하고 있는 상태로 4월 중순까지 예약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수리반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에 대해 신속한 현장 출동 체계를 유지하며 군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리반은 지난해 5월 운영 이후 연말까지 총 2279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며 군민 생활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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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귀농 귀촌 스마트 경영실습농장’ 준공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5일 탄부면 임한리 일원에서 ‘귀농 귀촌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준공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 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농업인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이번에 조성된 귀농 귀촌 스마트 경영실습농장은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총사업비 77억 6500만원이 투입됐다.시설은 연면적 8074 규모에 스마트온실 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과채류 실습농장 2개 동과 양념채소 실습농장 1개 동으로 운영된다.과채류 농장에서는 고추 가지 등을, 양념채소 농장에서는 쪽파 갓 등을 재배할 수 있다.특히 임대형과 교육형이 결합된 구조로 조성돼,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이 실습과 영농을 병행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군은 오는 4월 중 임대농을 모집하고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스마트농업 교육과 연계한 실습 프로그램 확대와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실습농장은 보은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확산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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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향한 열기 고조"…충주열린학교, 검정고시 응원 나서
"합격 향한 열기 고조"…충주열린학교, 검정고시 응원 나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4일 충주열린학교에서는 4월 4일 시행 예정인 2026년 제1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합격을 지원하기 위한 '합격증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시험 대비 전략 안내와 학습 계획 점검, 격려 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특히 충주열린학교 운영위원회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떡과 과일을 준비해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학생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긴장을 완화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보영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수험생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합격증진대회는 수험생 간 유대감을 높이고 시험 준비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사랑 나눔 섬김의 교훈을 평생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에게 실천하는 기관이다.한글반, 초 중 고 성인 검정고시, 초 중등학력인정, 감자꽃중창단, 성인영어, 성인컴퓨터,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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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문 의원 주성중 학생들과 의회 체험의 장 마련 제30회 찾아가는 의회교실… 지방의회 역할 기능 소개
김현문 의원 주성중 학생들과 의회 체험의 장 마련 제30회 찾아가는 의회교실… 지방의회 역할 기능 소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는 24일 청주시 주성중학교를 방문해 제30회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진행했다.'찾아가는 의회교실'은 도의원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의정활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이날 의회교실에는 정책복지위원회 김현문 의원이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례 제정과 개정, 예산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도의회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설명했다.또한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의정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학생들은 지역사회 및 학교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과 궁금증을 제시하며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의원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북도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비롯해 '청소년 의회교실', '청소년 스피치왕 선발대회', '본회의 체험교실'등 다양한 의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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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다변화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의 국제선 다변화를 유도하고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신규 국제노선 재정지원 계획을 공고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도는 인바운드 관광과 경제, 국제교류 기여도가 높은 노선을 '정책노선'으로 지정해, 정기노선 신규 개설 시 최대 5억원까지 재정지원을 할 예정이다.재원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분담해 항공사의 안정적인 노선 정착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내실 있는 노선 안착을 위해 2년 이상 운항 유지 주 2회 및 연간 20주 이상 운항을 지원 조건으로 하며 지원금은 1년 단위 운항 실적 확인 후 2년간 분할 지급해 노선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다.또한, 항공사가 정기선 개설 전 사전 수요를 검증할 수 있도록 부정기 국제노선 재정지원도 병행한다.정기노선 취항 이력이 없는 노선을 대상으로 편당 500만원, 노선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해 항공사의 노선 개설 부담을 완화하고 향후 정기노선으로의 자연스러운 전환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신규 국제노선 재정지원 사업은 청주공항의 국제선 다변화와 공항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항공사들의 적극적인 취항 유도를 통해 도민들과 이용객들에게 폭넓은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주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청주공항은 2025년 기준 10개국 36개 노선을 운항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2026년 1~2월 이용객 수는 전년도 동기 대비 45.9% 증가한 91만 7318명으로 지방공항 중 이용객 전국 4위를 기록했으며 국제선 이용객 또한 62.8%라는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이제 중부권 거점 공항을 넘어 수도권 수요까지 흡수하는 '대체 공항'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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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촌공간정비 통해 복합악취 해결
충북, 농촌공간정비 통해 복합악취 해결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농촌공간 정비 사업에 영동군, 진천군, 괴산군 3개 지구가 선정되어 국비를 1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 정비 사업은 악취 소음, 오염물질 발생 등 마을 주민의 삶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 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종합정비형은 5년간 최대 180억원, 정비형은 3년간 30~50억원이 지원되며 충북은 현재까지 총 17개 지구가 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에 선정된 영동군 매곡면 어촌지구는 종합정비형으로 5년간 사업을 추진하는 지구이며 축사 악취 및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으로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우사 및 계사 등을 철거하고 향후 귀농 귀촌 주택단지 조성, 마을 숲 조성 등을 통해 마을 환경과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진천군 진천읍 사석 지구는 정비형으로 3년간 사업을 추진하는 지구이며 2018년부터 7년간 복합악취가 15배 이상으로 민원이 17건이 발생해 지도검검 및 개선 권고 등 처분이 발생한 지역으로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돈사 및 염소사 등을 철거하고 향후 연계사업 등으로 케어 팜 및 두레 하우스 조성, 마을 태양광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괴산군 청안면 금신 지구는 정비형으로 3년간 사업이 추진되며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돈사 3개소, 우사 1개소를 철거하고 연계사업으로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그동안 농촌지역의 축사에서 발생한 복합악취 등으로 힘들어했던 주민들에게 유해시설을 철거하는 농촌공간정비 사업은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 추진과 함께 새롭게 도입된 농촌공간계획 제도를 통한 종합적인 농촌 정비로 살기 좋은 농촌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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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 "정국 어수선해도 도정은 흔들림 없이"… 공직자에 집중 당부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차질 없는 도정 추진과 주요 정책 홍보를 통한 도민 체감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김영환 지사는 24일 도청 회의실1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방선거로 정국이 어수선하지만 도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공무원 여러분들은 도정에 집중하고 도민들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청남대 모노레일과 그림책정원 1937이 곧 문을 열고 윤슬관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라며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이 선거와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알리고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한 3자녀 양육가정 지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청소년바우처 등 도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도처에서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중동전쟁 관련해선 "물가와 환율 상승으로 농촌 경제와 수출 입 기업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민생을 보다 세심하게 챙기고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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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스포츠 인프라 구축 ‘총력’ 체육계 인사 잇단 만남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창단 추진을 위해 체육계 주요 인사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도는 지난 3월 4일 전 한화이글스 유승안 감독, 3월 12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의 만남에 이어 3월 24일 전 LG트윈스 김재박 감독과 간담회를 갖고 돔구장 유치와 2군 창단과 관련한 자문을 받았다.이날 김재박 전 감독과의 간담회는 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지사와 김재박 전 감독, 임병운 충북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충북형 돔구장 유치와 프로야구 2군 창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충북도는 이처럼 야구계와 체육계 주요 인사들과의 전방위적 소통을 통해 돔구장 조성과 2군 창단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높이고 충북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충북형 돔구장은 전국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프로야구 경기와 각종 스포츠대회, 대형 공연과 문화행사가 가능한 사계절 복합 스포츠 문화 시설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아울러 돔구장과 2군 창단이 연계될 경우 충북이 중부권 야구 인프라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유소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충북도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충북형 돔구장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2억원을 편성, 조만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김 지사는 "충북형 돔구장과 프로야구 2군 창단은 충북의 스포츠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과제"라며 "체육계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충북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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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충북도, K-바이오 스퀘어 창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KAIST 충북도, K-바이오 스퀘어 창업 생태계 조성 본격화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4일 오송선하마루에서 KAIST,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K-바이오 스퀘어 창업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KAIST 주도의 K-바이오 스퀘어 조성과 연계해 창업 연구 협력 기반을 조기에 형성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창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에는 KAIST 연구진과 창업가, 그리고 오송 바이오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창업 사업화 사례를 공유했다.기조연설에서는 KAIST 최명재 교수가 '충북도- KAIST 창업원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협력 비전을 제시한다.이어 KAIST 김대수 교수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구상을 발표했다.KAIST 출신 창업기업 발표도 이어졌다.특히 염색샴푸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폴리페놀팩토리의 이해신 대표를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경험을 공유하며 액트노바 김대건 대표와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 임혜성 대표도 각각 창업 과정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의 김진우 부회장이 참여하는 오송 대표 바이오기업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KAIST의 창업 역량과 오송 바이오산업 기반이 결합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창업과 연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KAIST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 연구 사업화가 선순환하는 혁신 구조를 마련하고 오송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KAIST-충북도 바이오 창업 포럼 충청북도와 KAIST,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바이오 창업과 기술사업화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KAIST 주도 K-바이오 스퀘어의 창업 연구 협력기반을 조기에 형성하고자 포럼을 개최하고자함 행사개요 일시 장소 : 26년 3월 24일 오후 2시, 오송선하마루 참여인원 : 60여명 - 지사님,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 KAIST 김대수 교수 등 주최 주관 : 충청북도 KAIST 창업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예 산 : 5000천원 연사비, 홍보비 등 주요내용 - KAIST 출신 창업가와 오송 바이오기업 간 기술 창업 교류의 장 마련 - KAIST 창업원과 협력해 바이오 창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 - K-바이오 스퀘어의 창업 연구 협력기반 조기 형성을 위한 분위기 조성 포럼 세부일정 시간 주요내용 비고 개회 : 오후 2시 ~ 14:10 오후 2시~14:02 2'개회 및 참석인사 소개 사회자 14:02~14:10 8'축사 주제발표 : 14:10 ~ 오후 4시 14:10~14:25 15'기조연설 충북도 - KAIST 창업원 협력의 미래 -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 14:25~14:40 15'발표1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 김대수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14:40~14:55 15'발표2 KAIST 출신 창업 기업 발표 1 - 이해신 폴리페놀 대표 14:55~15:05 10'발표3 KAIST 출신 창업 기업 발표 2 - 김대건 액트노바 대표 15:05~15:15 10'발표4 KAIST 출신 창업 기업 발표 3 - 임혜성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 대표 15:15~15:25 10'쉬는 시간 15:25~15:40 15'발표5 기술 고도화 기반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해외시장진출 CDMO - 박기랑 시드모젠 대표 15:40~15:55 15'발표6 충북 오송 성공 기업 2 -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부회장 15:55~16:25 30'자유 토론 자유 질의응답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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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충북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일원에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결핵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충북도와 청주시 4개 보건소, 대한결핵협회가 합동으로 진행했고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가두 캠페인 전개와 함께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결핵상담 등을 실시했다.도는 결핵예방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11개 시 군 보건소 및 유관기관 등 235개소와 협력해 결핵예방과 관련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결핵은 기침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 받기 결핵 환자와 접촉 시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마스크 착용 또는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이 강조된다.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 검진"을 당부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