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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군민의 법률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료법률상담은 생활 전반에 밀접한 △일반 법률 △일자리 △세무 △각종 인허가 분야에 대해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12회의 상담을 통해 89명의 군민이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무료법률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옥천군청 종합민원과에서 운영되며 이번 달은 오는 29일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상담희망자가 많은 경우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종합민원과 민원팀에 사전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윤양규 종합민원과장은 “무료법률상담 운영이 생활 밀착형 필수 서비스로서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법률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6년 상담실 운영 일정’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9일 26일 26일 23일 28일 25일 30일 20일 10일 29일 26일 24일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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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채해 예방을 위한 위험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1월 28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사업장인 폐기물처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폐기물처리장이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임을 감안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인증 대상 기계·기구의 안전검사 실시 여부 △지게차 등 중장비 운행 시 충돌 위험 및 신호수 배치 여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및 보호구 지급·착용 여부 △겨울철 근로자 보온 대책과 건강상태 관리 여부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사항이다.옥천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이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 및 개선계획을 수립하도록 요청했으며 향후 동일한 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황규철 군수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고 발생 이후의 처벌보다 사전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폐기물처리장과 같은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옥천군은 관리·감독자를 기존 93명에서 106명으로 확대·지정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관리·감독자의 책임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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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키운다. 2026 청년이랑 참여프로그램 본격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청년의 자율적 참여 확대와 정책 접근성 제고를 위해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2026년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청년이랑에서는 △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 청년이랑 밥먹어랑, △ 취미ON·정책ON, △ 청년with 성과공유회 등 총 4개 프로그램을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는 청년이 직접 강의 주제를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의 청년 강사를 선발해 각 8회차의 강의를 운영하며 청년 강사의 역량 발굴과 지역 내 재능 공유를 지원한다.상반기 모집기간: 2026년 1월 27일 ~ 2. 8. / 청년이랑 인스타 설문폼 작성 ‘청년이랑 밥먹어랑’은 1인 가구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으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또래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청년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계 형성을 도모한다.모집기간: 2026. 3월 중 / 청년이랑 인스타 설문폼 작성 ‘취미ON·정책ON’은 청년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취미·소양 강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 등 청년정책 정보를 함께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1월 28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1회차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중 단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청년with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청년이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연말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12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각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 및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청년이랑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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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매포읍 평동3리 이상욱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리 이상욱 이장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 평동3리 이상욱 이장이 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상욱 이장은 지난 27일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을 전달하며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 이장은 16년간 평동3리 이장으로 활동하며 마을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평소에도 이웃을 먼저 살피는 자세로 지역사회 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이상욱 이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포에서 살아오며 받은 정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매포읍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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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재난상황팀 신설…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 가동
단양군, 재난상황팀 신설…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 가동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재난 대응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군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팀을 새롭게 구성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폭염, 한파 등 자연재난이 잦아지고 화재, 교통사고 시설물 안전사고 등 일상 속 위험 요인도 증가함에 따라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재난 대응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신설된 재난상황팀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전담하며 평시에는 재난·안전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유관 기관과의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 접수, 초기 판단, 보고 대응 지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초동 대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관계기관 상황실과의 즉각적인 상황 공유 △현장 대응 부서 및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재난 유형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체계적인 상황 관리를 통해 대응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군은 이번 상시 운영 체계 구축으로 재난 발생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상황 전파 지연이나 대응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재난상황팀을 중심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시기별 위험 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재난상황팀 신설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은 재난 대응을 일시적 대응이 아닌 상시 대응 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상황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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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해 영농 준비 끝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성료
단양군, 새해 영농 준비 끝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과 최신 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회관과 읍·면사무소 등에서 집합교육과 읍·면 순회교육을 병행해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단양군 주력 작목인 고추·마늘·사과·수박을 중심으로 농업인 수요가 높은 치유농업, 농업미생물 활용, GAP 기본교육,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8회 교육에 1867명이 참여했다.이는 당초 계획 인원 1500명 대비 124%의 참석률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는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열의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읍·면 순회교육으로 진행된 고추·마늘 교육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축적된 지도 경험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 교육으로 운영되며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어느 해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현장의 교육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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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임원 선출 및 위원 활동 선포식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매포읍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제1회 정기회의와 임원 선출, 위원 활동 선포식을 갖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제5기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주요 활동 추진 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과 위원 활동 선포가 차례로 이뤄졌다.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영렬 위원장은 “2026년에도 주민 곁에서 작은 어려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고 싶다”며 “함께 활동하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동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상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어려운 곳까지 살피는 중요한 민·관 협력 기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연합모금사업으로 △위기가구 긴급지원 △명절 소외계층 위문 △복날맞이 보양식 지원 △‘엄마맘 밥한끼’반찬 배달 △주거환경 개선 △이동 목욕서비스 △동절기 염화칼슘 지원 △동절기 난방지원 등 실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며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지원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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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면, 봄철 산불 대비 인력 배치 완료
발대식 단체사진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단성면이 봄철 산불 위험 시기를 앞두고 산불 예방 인력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단성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열고 총 14명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감시원과 대응단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림 순찰과 예방 계도 활동을 비롯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단성면은 행정구역 대부분이 산림으로 이뤄져 있으며 도락산과 소백산 자락을 따라 관광지와 주거지가 혼재된 지역으로 산불 발생 시 피해 확산 우려가 큰 곳으로 꼽힌다.이에 면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집중 운영하며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소각과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신명희 단성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재난”이라며 “현장 인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순찰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없는 봄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에게도 불씨 관리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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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난해 이월체납액 209억원 징수… 전년비 6.6%↑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매년 증가하는 이월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5년 이월체납액 481억원 중 209억원을 징수했다고 28일 밝혔다.2024년 이월체납액 징수액 196억원보다 6.6% 증가한 수치로 세목별로는 시세 162억원, 도세 47억원을 각각 징수했다.이는 경기 둔화 등으로 납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체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지속한 결과다.시는 징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택수색 등 고액·상습체납자 집중관리 △압류 가상자산 직접 매각 등 신규 징수기법 도입 △재산 압류 및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체납자 실태조사 등 체납액 집중 분석을 통한 분할납부 유도 △납부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사후관리 체계화 등을 추진했다.특히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소득 흐름을 면밀히 추적하고 압류 재산의 신속한 징수 등 체납처분 절차를 강화해 실질적인 징수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체납 발생 초기부터 안내와 상담을 병행하고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적극 유도했으며 납부 약속 불이행 시에는 압류·추심 등 후속 조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관리의 연속성을 높였다.시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체납자 실태조사, 징수기법 고도화 등을 지속 추진해 이월체납액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관련 사진 및 영상은 오전 10시30분 이후 배포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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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SNS 홍보단 출범… 공감형 시정홍보 본격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8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2026 청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시정소통 강화에 나섰다.이날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청주시 SNS 홍보단 6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올해 SNS 홍보단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으며 경쟁률은 약 6대 1을 기록했다.위촉장을 받은 홍보단은 올해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앞으로 홍보단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주시 정책·축제·생활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확산을 통해 시정 소식을 보다 다양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SNS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체감형 정책 콘텐츠 확대 △현장 중심 취재 강화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 △자발적 확산과 공감 형성 등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지역의 변화와 성과를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 디지털 소통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식적으로 공유·격려하고 그 경험을 2026년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 ‘2025 SNS 홍보대상’도 함께 진행됐다.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홍보단 8명이 상을 받았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 SNS 홍보단 여러분의 콘텐츠 하나하나가 청주의 브랜드가 되고 시민과 시정을 잇는 연결고리가 된다”며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보와 100만 자족도시로 성장 발전하고 있는 청주의 매력을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누구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참여형 시정소통 채널로 SNS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