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헌신적인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효행을 실천해 온 ‘장한 어버이 및 효행 실천 유공자’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지극한 정성으로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용월 씨가 장한어버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이인홍 씨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연금자 씨와 김 OO 씨가 각각 옥천군수 표창을 수상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수상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에 헌신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온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오랜 세월 묵묵히 가정을 지키며 자녀 양육에 헌신해 온 부모님들과 그 사랑에 효로 화답하는 효행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젊은 세대에게 효 문화가 자연스럽게 뿌리내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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