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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 공동주택 가격 열람.다음달 6일까지 의견청취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다음달 6일까지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 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는 주택 가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택가격 결정 공시 이전에 진행되는 사전 절차다.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228호와 공동주택 1만2163호다.주택 가격은 군청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h’를 통해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은 주택의 특성, 적정 가격,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된다.확정된 개별 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에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염미숙 재무과장은 “주택가격 의견청취 절차는 소유자가 주택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조정이 필요한 경우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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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시행을 앞두고 26일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며 현장 중심 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오는 27일부터 추진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점검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보은읍 수정리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방문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통합돌봄T F팀, 한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 등이 참여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특히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가 만성질환 건강지원사업 신청을 도와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군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보은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은형 통합돌봄 구축’을 목표로 대상자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통합돌봄은 단순한 돌봄 지원을 넘어 의료와 요양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며 “앞으로도 대상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7일부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보은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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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문화회관서 29일 ‘영산재’ 시연..전통의식과 화합공연 함께 열려
증평문화회관서 29일 ‘영산재’ 시연..전통의식과 화합공연 함께 열려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호국영령과 충북도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23회 영산재’ 시연 행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다.충북영산재보존계승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의식 시연과 문화 공연을 결합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1부에서는 전통 절차에 따른 영산재가 재현되며 범패와 의식무 등 불교 예술 요소가 어우러진 장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가수 김다현, 진소리, 선미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민 화합의 시간을 만든다.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통 불교의식인 영산재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산재는 석가모니불이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영산회상’을 상징화한 의식으로 197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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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실천 행정 성과 입증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군은 제도개선 노력,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기관의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사전컨설팅 신청 처리, 우수사례 민간위원 국민 평가 등 15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보은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제도 정비를 기반으로 현안 해결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우수사례 발굴과 홍보, 인센티브 부여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낸 점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제도 운영을 지속해 온 점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들이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해 온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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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술 대신 건강을 건배’…나만의 절주법 찾기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보건소, ‘술 대신 건강을 건배’…나만의 절주법 찾기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군민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과 건강증진을 위해 참여형 절주 프로그램을 4월부터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충청북도 ‘2025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보은군의 연간 음주자 중 고위험 음주율은 19.2%로 전국 및 충북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며 절주 금주 계획률은 11.0%로 전국과 충북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보건소는 군민이 스스로 음주습관을 점검하고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형 절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술BTI’를 통해 개인의 음주 유형을 확인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절주 방법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음주 속도 줄이기, 술자리 거절 방법 익히기, 음주 없는 날 정하기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절주 전략을 함께 안내해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참여자는 추천받은 절주 방법 중 자신에게 적합한 실천 항목을 선택해 다짐을 작성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고 프로그램 완료 시 절주 실천을 응원하는 의미로 미니 소주잔을 기념품으로 제공받는다.본 프로그램은 보은군보건소 2층 금연상담실에서 운영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홍종란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술을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자신의 음주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절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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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3R 자원모으기 활동 전개
보은군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3R 자원모으기 활동 전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산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 25일 산외면 구티리 일원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R 자원모으기 활동을 전개했다.3R 자원모으기 운동은 발생줄이기, 재사용, 재활용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생활 속 자원을 수거 분류 판매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운동이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마을에서 모아온 헌옷과 농약 빈병, 농약 봉지 등 약 7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마을 곳곳의 환경을 정비하고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수거된 재활용품은 전량 매각 처리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와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재영 최정애 회장은 “각 마을에서 자원모으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산외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선희 산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자원 수거 활동에 함께해 주신 산외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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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돔구장 기본구상 용역’ 결과 보고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월 25일 도청 신관 여는마당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충북개발공사가 수행한 돔구장 기본 구상 용역 발표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보고에는 문화체육관광국,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투자유치과, 체육진흥과, 균형발전과 등 충북도 관계부서와 청주시 스포츠콤플렉스건립 TF,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충북개발공사는 용역 결과를 통해 돔구장 건립 필요성부터 입지, 규모, 사업방식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검토 내용을 보고했다.구체적으로 국내 4만석 이상 대형 공연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연중 운영이 가능한 국가 이벤트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제시했으며 충청북도가 국토 중심 도로 교통망을 갖춘 지역이라는 점과 함께 오송이 KT SRT 분기역과 청주 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교통 결절점으로서 전국 단위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임을 강조했다.아울러 약 5만석 규모의 복합형 돔구장을 적정 규모로 제시하는 한편 이에 따른 연면적 및 사업비 수준을 산정해 보고했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재원 조달 방식과 사업 추진 방식, 사업의 근거 법률을 어떠한 방식으로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토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돔구장 추진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홍보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SNS 등을 통한 도민 홍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정부 공모를 통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사업 논리와 재원 확보 방안을 함께 보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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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봄봄 놀꽃 놀이동산’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특별한 놀이동산이 열린다.충북도는 3월 28일 놀꽃마루에서 영유아 가족이 함께 웃고 만들고 즐기는 봄맞이 축제 '봄봄 놀꽃 놀이동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놀이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행사 당일에는 봄꽃 씨앗심기, 봄 피리 바람개비 만들기 실내 놀이기구 체험 오감발달 조작놀이 야외 놀이에어바운스, 레일기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서동경 보건복지국장은 "작년 12월 '겨울마루 축제', 올해 2월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따뜻한 봄과 함께 더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 숲체험 야외 놀이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놀꽃마루'는 도지사 관사로 건립되어 2012년 도민에게 개방된 이후, 2025년 9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곳으로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를, 부모에게는 쉼을 주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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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본격화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사업 시군 대상 공모를 통해 제천, 보은, 괴산 등 3개 시군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충북 일단 살아보기'사업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충북에 일정 기간 머물며 생활과 관광을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짧게 한번, 우선 먼저 잠깐, 잠시 편안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사업은 총 1억 4천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선정된 3개 시군이 지역 특성과 관광자원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지역 내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지역밀착형 체험을 통해 충북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참가자 모집은 4월부터 시군별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충북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참가자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관광지, 축제,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SNS 등을 활용해 여행 후기를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참가자들에게는 숙박비, 체험비, 일부 교통비 등이 지원되며 구체적인 지원금액 및 참여 방법은 시군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 조성돈 관광과장은 "여행경비 지원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체류시간 증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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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지난해 블로그 기자단은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오송의 바이오 항공 산업 현장과 정주 여건을 상세히 취재하는 169건의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하고 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충북경자청의 소셜미디어 채널 성장을 이끈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러한 성공 DNA를 이어받아 충북경제자유구역의 미래 가치를 발굴하고 전파할 제4기 블로그 기자단의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로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충북 대전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평소 블로그 활동을 즐기며 글쓰기와 사진 영상 촬영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선발된 기자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충북경자청의 주요 역점 사업은 물론 오송 내 맛집, 공원, 문화 시설 등 실질적인 정주 여건을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게 된다.기자단 선발은 서류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진행된다.4월 1일부터 3일까지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4월 8일 충북경자청 SNS 발표 및 개별 연락처로 통보될 예정이다.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ʺ지난해 SNS 대상 최우수상 수상은 현장을 발로 뛴 블로그 기자단의 열정적인 취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ʺ라며 ʺ대한민국의 중심인 충북의 가치를 창의적인 콘텐츠로 함께 채워나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ʺ고 전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