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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4월 26일 개막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4월 26일 개막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오는 4월 26일 개최되는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올해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인원은 총 8000명으로 군은 오는 3월 20일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지난 1월 26일부터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 3일 만에 4천200여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제8대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출생지인 음성군에서 열리는 반기문마라톤대회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이상적인 코스, 다양한 즐길 거리와 푸짐한 먹을거리로 전국 마라토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는 물론 10km와 건강달리기로 구성돼 마라톤 마니아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풀코스는 음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음성읍 감우재-금왕읍-생극면 오생리를 반환해 다시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게 된다.특히 사정리 저수지 수변과 꽃길이 이어지는 구간을 포함하고 있어 달리는 동안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마라톤 코스이다.대회 참가비는 건강달리기 1만원, 그 외 종목 4만원으로 참가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체육회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올해 반기문마라톤대회는 2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대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대회로 준비해 참가자 모두에게 성취와 보람, 행복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과 음성군체육회는 마라톤 홍보단을 구성해 전국 주요 마라톤대회를 찾아 현장 홍보와 함께, SNS·모바일·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전국의 마라토너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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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 2월 2일부터 지역주민 시범진료 조기 확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이 지역사회의 높은 의료 수요를 반영해 2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범진료를 조기 확대 운영한다.국립소방병원은 당초 3월부터 지역주민 대상 시범진료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필수의료 과목에 대한 지역사회의 요청을 수용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를 예정보다 1개월 앞당겨 개시한다.병원은 지난해 12월 24일 소방·경찰 공무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를 시작했으며 29일부터는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를 포함한 5개 필수 진료과목으로 외래 진료를 확대했다.이번 확대 조치로 2일부터는 일반 지역주민도 해당 병원의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정식 개원 전까지 진료 과목을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진료 예약은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예약 시 상담을 통해 세부 진료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은 국립소방병원은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 9558㎡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302병상을 갖췄다.병원 측은 오는 6월 입원실, 수술실, 응급실, 인공신장실 등을 포함한 19개 진료과의 정식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립소방병원은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 소방청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수한 의료진과 특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방공무원 및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공공성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음성군은 전국 62개 지자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8년 7월 16일 유치에 성공했으며 전·현직 소방공무원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어 의료 취약지역인 중부 4군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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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일상감사, 계약심사 통해 예산 22.5억원 절감…재정 효율화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괴산군은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정책·계약·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해 재정의 건전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일상감사를 총 401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시행해 13억8832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같은 기간 계약심사는 199건을 진행해 8억7100만원을 줄였다.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아낀 금액은 총 22억5932만원이다.일상감사는 사업 발주 전 사전 점검을 통해 사후감사로는 시정이 어려운 행정적 오류나 예산 낭비 요인을 예방하는 제도다.군은 △총사업비 50억원 이상 주요 정책사업 및 현안사업의 집행·변경 △새로운 시책 도입·추진에 관한 방침 결정 △1억원 이상 민간자본보조 및 민간위탁금 지원사업 △50명 이상 참석 행사 △계약업무 △예산의 이용·전용·집행 및 지방채 발행 등을 주요 감사 대상으로 운영했다.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계약 과정에서 예정가격 산정과 계약 방식, 관련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예산 과다 지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절차다.군은 △추정금액 3억원 이상의 종합공사 △추정금액 2억원 이상의 전문공사 △추정금액 7천만원 이상의 용역 △추정금액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입 계약을 대상으로 원가심사를 실시했다.또 계약금액 5억원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으로 계약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경우에는 설계변경심사를 통해 증액 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군은 사업 목적을 유지하면서 과다 산정·비효율 요소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필요성과 효과가 낮은 지출을 줄이고 필수 사업은 공정·자재·단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동일한 성과를 더 적은 비용으로 달성하도록 유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2026년에 내실 있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지속 추진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이익 창출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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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앞두고 전 경로당 342개소 방역 소독 총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방역소독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괴산군보건소와 읍·면사무소에서 합동으로 진행됐다.소독은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특성을 고려해 출입구, 화장실, 문손잡이 등 접촉 빈도가 높은 감염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군은 소독과 함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안내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이 늘어 감염 전파 가능성이 커지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김미경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인구 이동이 예상되며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큰 시기”며 “최근 독감 등 감염병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 다중 밀집 장소에서 마스크 쓰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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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더하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 개량과 신규 주택 건축 지원을 위해 저금리 융자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사업 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려는 농어업 분야 입주기업 및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부속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신축·증축·대수선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또한,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 군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도 가능하다.융자 대출은 주택의 사용승인 이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축은 최대 2억5천만원, 증축·대수선 1억5천만원이다.대출금리는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단, 사업대상자가 청년일 경우 고정금리 1.5%로 적용 된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취득세를 최대 280만원 한도에서 감면받을 수 있다.작년과 동일하게 선금·토지구입비 한도가 선금·중도금 7500, 4500, 토지구입비가 9000만이며 취득세 감면 혜택이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군민들의 부담이 덜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선금·토지구입비 한도는 선금·중도금 7500만원, 4500만원이며 토지구입비는 9000만원까지 인정된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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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기승용차 100대와 전기화물차 100대 등 총 200대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보은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과 보은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 공공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제작·수입사를 통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된다.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차상위 이하 계층,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농업인 등에게는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또한 노후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경우 전환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차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재된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으로 보은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군은 이번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군민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이승엽 환경위생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군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과제”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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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교회, 증평군에 라면 80박스 기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찬송교회가 30일 군청을 방문해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매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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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수네 슬기로운 겨울방학'큰 호응
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수네 슬기로운 겨울방학'큰 호응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운영 중인 ‘청수네 슬기로운 겨울방학’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목표로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슬로우리딩’△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수학놀이터’△음악과 운동을 결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음악줄넘기’△일상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체험’등이다.학습과 놀이, 신체활동과 체험을 균형 있게 결합한 구성으로 청소년과 학부모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프로그램과 함께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전용 공간도 겨울방학 기간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노래연습실과 밴드·댄스연습실을 비롯해 보드게임실, 배드민턴·탁구·풋살 등 체육활동 공간, 북카페, 자치활동실 등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방학 중 건전한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김병노 관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이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체험·진로·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포상제, 창의·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탐색 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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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석면 걷어내고 안전 더한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석면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사업비 3억190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57동과 취약계층 대상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에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이 해당된다.비주택은 창고와 축사, 노인·어린이 이용시설 등이 포함된다.건축물의 노후도와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한다.지원 규모는 주택은 최대 700만원, 비주택은 최대 200㎡이하 전액 지원되며 초과 부분은 자부담해야 한다.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우선 지원 가구는 면적·노후 정도 등을 토대로 선정하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한다.신청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는 주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철거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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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영기술단 민경호 대표,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토영기술단 민경호 대표는 3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민 대표는 지난해에도 500만원을 쾌척한 데 이어 올해도 다시 한번 기탁에 동참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측량 및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 업체인 ㈜토영기술단은 평소에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민경호 대표는 “내 고향과도 같은 보은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기부금이 보은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되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잊지 않고 보은군에 온정을 보내주시는 민경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마중물로 삼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