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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27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세 미만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날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 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대처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군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만큼 평소 안전교육을 통한 대응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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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좋은 증평, 촘촘한 돌봄망 넓힌다’..시간제보육 서비스 확대 운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유연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군은 기존 운영 중인 엔젤어린이집에 더해 오는 4월 1일부터 홍익어린이집과 늘푸른어린이집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총 3곳에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병원 이용이나 외출, 단시간 근로 등으로 단기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늘면서 이용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시간제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라도 긴급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 지정된 기관에 아이를 맡기고 이용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방식의 서비스다.이용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영아로 부모는 시간당 2000원의 비용으로 월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별도의 시간제보육 독립반 형태로 운영된다.독립된 보육실에서 전담 교사 1명이 2~3명의 아동을 집중적으로 돌봐 보육의 질과 안전성을 높였다.이용을 원하는 보호자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누리집이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 가입 후 예약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아이사랑 콜센터 또는 지정 어린이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가정보육 중에도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틈새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부모들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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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식목일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은 27일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대추나무 감나무 호두나무 등 유실수 묘목 1800본을 준비해 오후 2시부터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각 가정과 생활 공간에서 직접 키울 수 있는 묘목을 받아가며 나무심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날 묘목 배부와 함께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산림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자연의 가치를 체감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자신만의 나무를 키우며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치유의 시간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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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진 따뜻한 인연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7일 권순양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민곤 보은군 주민자치위원협의회 사무국장의 형수인 권순양 대표는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서 ‘피반령송어나라 남일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민곤 사무국장은 보은군 회인면에서 ‘피반령송어나라 회인점’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가족 간 인연을 계기로 이뤄진 것으로 일상 속 관계가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볼 수 있다.권순양 대표는 “평소 가족을 통해 보은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해왔다”며 “이렇게 작은 정성이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보은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잇는 연결고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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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스마트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소통 환경 개선
보은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스마트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소통 환경 개선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원활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 창구에 ‘스마트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그동안 민원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투명 가림막 설치로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 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특히 고령 민원인의 경우 음성이 잘 전달되지 않아 반복 설명이 필요한 등 불편이 이어져 왔다.이번에 설치된 마이크는 고성능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된 장비로 큰 목소리를 내지 않아도 가림막 너머로 또렷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다.이를 통해 민원인은 상담 내용과 순번 호출을 보다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담당 공무원 또한 응대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황대운 보은읍장은 “읍 민원실을 찾는 군민들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이번 설치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문턱 낮은 소통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마이크 설치를 비롯해 민원실 환경 전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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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 개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이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지급 대상은 총 3만 646명이며 1인당 30만원이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지급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다.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운영되며 4월 27일 28일 29일 30일 5월 1일 순으로 신청을 받는다.특히 2차 지급은 1차 신청 정보를 기반으로 가구 구성 변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 뒤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작성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어 신청 절차가 한층 간소화될 전망이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사각지대 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선불카드는 보은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군은 앞서 진행된 1차 지급에서 98.1%의 신청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인 만큼, 이번 2차 지급도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 여러분의 소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청하실 수 있도록 현장 운영과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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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읍, ‘제4회 읍민의 날 어울림 잔치’…주민 화합의 장 마련-28일 이후 배포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보은읍은 지역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8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제4회 보은읍 읍민의 날 어울림 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보은읍 읍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명랑운동회, 읍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개회식은 금채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에 이어 군수 표창 3명, 군의회의장 표창 2명, 제3회 읍민의 날 어울림 잔치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주민 4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행사장은 명랑운동회와 읍민 노래자랑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활기를 더했다.특히 노래자랑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해 끼와 열정을 선보였고 명랑운동회 역시 웃음과 응원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충일 추진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읍민의 날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읍민의 날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동체 문화가 이어져 지역이 더욱 활력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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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체육행사 잇따라 개최…지역경제 ‘활력
보은군, 봄철 체육행사 잇따라 개최…지역경제 ‘활력’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봄철을 맞아 전국단위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지역 전반에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달에는 ‘제30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와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등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보은을 찾았다.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는 ‘2026 KY페더레이션컵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벌’ 이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된다.전국 유소년 축구팀 71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주말을 맞아 학부모와 가족 단위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4월에도 전국 규모 체육행사가 이어진다.4월 1일부터 3일까지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4월 4일부터 5일과 11일부터 12일까지 유소년 야구대회가, 4월 11일부터 12일과 18일부터 19일까지는 유소년 축구대회가 잇따라 열린다.5월에는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 금 진행되는 ‘U-리그 대학야구’를 중심으로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보은컵 꿈나무 축구대회’,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김용식배 축구대회’ 가 개최되며 봄철 체육행사의 흐름을 이어간다.김홍석 전지훈련팀장은 “봄철 전국대회가 이어지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보은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대회 참가 선수단의 전지훈련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전지훈련 시 버스 지원과 물리치료 지원을 제공하고 승마체험과 속리산 테마파크 레포츠시설 할인 등 관광 인센티브를 운영 홍보하며 대회 참여가 전지훈련으로 이어지는 연계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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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빙기 도로 건설 주요사업 현장 점검 실시
청주시, 해빙기 도로 건설 주요사업 현장 점검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도로시설과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주요 도로 건설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2월부터 4월까지 이어지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표면이 녹으며 붕괴, 전도, 낙석 등의 사고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로 철저한 현장점검이 필수적인 시기다.전봉성 도로시설과장은 올해 준공을 앞둔 율량동 중리마을 도로개설공사 김수녕양궁장 진입도로 확장공사 월명로 확장공사 이정골 진입도로 개설공사 석화건널목 입체화사업 현장 등을 찾아 주변시설을 꼼꼼히 살폈다.또한 교량 공사가 진행 중인 무심동로~오창IC 신평교의 상부공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주변 및 건설기계 장비의 위험 요소 등도 면밀히 점검했다.전봉성 도로시설과장은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점검 예찰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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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는 26일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모노레일 무료 탑승 기회가 제공되며 1시간에 2~3회 왕복 운행될 예정이다.차량은 20인승 2대가 연결된 형태로 1회 운행 시 최대 40명이 탑승할 수 있다.경사진 지형이 많은 청남대 특성을 고려해 안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한편 이날 개통식은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규제매듭풀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뒤이어 참석자들은 모노레일을 시승하며 제1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풍광을 관람하고 모노레일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충북도의 상수원 규제완화를 위한 오랜 노력의 결실로 새롭게 선보이는 모노레일은 청남대는 물론 대청호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청남대 최고 명소인 제1전망대까지 총연장 330m 구간을 운행한다.특히 제1전망대를 오르려면 645개의 데크계단을 오르거나 다소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야 하는 등 접근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모노레일의 개통으로 장애인을 비롯해 어린아이,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도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청남대 관계자는 "이번 모노레일 설치를 통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청남대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모노레일을 타며 봄 내음 가득한 청남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옛 대통령 별장으로 잘 알려진 청남대는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다양한 관광 역사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도는 이번 모노레일 개통을 기점으로 100만 관람객 시대를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