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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책으로 여는 시무식 진행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복지재단은 5일 재단 1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읽고 생각하며 한 해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번 시무식은 형식적인 연례행사를 넘어, 읽기와 성찰을 통해 조직의 가치와 일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2026년 첫 페이지를 열다’를 주제로 직원들은 함께 책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새해를 시작했다.이어진 2부 ‘인문학 강연’에서는 지역 인사인 정초시 마루온 고문이 강연자로 나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잠시 멈춰 읽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최은희 상임이사는 “직원들이 함께 읽고 생각하며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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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 예방 위한 매뉴얼 개정
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 예방 위한 매뉴얼 개정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건축물 해체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매뉴얼–시공편’을 개정해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건축물 해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체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이 작업자 안전 매뉴얼을 새로 배포했으나 장비별·업무별·상황별로 매우 세분화돼있고 모든 건축공사 현장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어 현장에서 휴대·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이에 청주시는 해체공사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하고 준수해야 할 핵심 기준만을 정리해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개정했다.시는 개정된 매뉴얼을 건축사협회 등 관련 협회와 각 구청에 배포해 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다.또한 매뉴얼을 QR코드로 제작해 해체 인·허가 공문에 삽입하고 해체 현장에도 비치함으로써 관리자와 관계자들이 언제든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일한 행동과 인식이 곧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매뉴얼 개정·배포가 해체공사 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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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오창저수지 일원에 추진해 온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변 산책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2023년 환경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데크로드 2km와 보행매트 1km 등 총 3km 규모의 탐방로가 조성됐다.탐방로는 저수지의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성됐으며,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시는 지난달 말 준공 이후 이용 안전성, 경관과의 조화, 향후 관리 방안 등을 점검해 시민 이용에 불편 사항이 없도록 최종 점검을 마쳤다.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로 조성으로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하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형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아 주민 건강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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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태성보건진료소, ‘비바! 치매예방교실’운영
청주시 태성보건진료소, ‘비바! 치매예방교실’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보건소 태성보건진료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조기 예방을 위해 5일부터 30일까지 강내면 궁현2리와 사곡1리 2개 마을회관에서 ‘비바! 치매예방교실’을 총 16회에 걸쳐 운영한다.VIVA!치매예방교실은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악기와 운동기구를 활용한 음악 수업, 인지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 등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돕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예방 보건교육, 치매 관련 건강상담,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실시한다.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인지능력 향상은 물론 겨울철 활동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에 기여하겠다”며 “치매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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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은교육지원청·보은중학교, ‘보은중학교 열린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과 보은교육지원청, 보은중학교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최재형 보은군수, 전병일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석윤 보은중학교 교장은 5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중학교 내 열린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보은중학교 부지 내 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함으로써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보은중학교 열린공원 조성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협력을 추진하고, 공원 부지 확보와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공원 조성 과정에서의 기술적 협력과 행정 지원은 물론, 조성 이후에는 안정적인 운영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보은중학교 열린공원에는 맨발 걷기 길과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를 식재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공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보은중학교 열린공원이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편하게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중학교 열린공원 단계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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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1월에도‘바로바로’출동 중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 1월에도‘바로바로’출동 중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이 새해에도 쉼 없이 군민 곁을 지키며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한파로 인한 겨울철 생활 민원이 잇따르는 가운데, 수리반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들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지난해 5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총 2311건의 생활 민원을 접수해 2279건을 처리하며 98% 이상의 처리율을 기록했다.월평균 300건 내외의 수리 요청을 해결하며 군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이 제도는 전기·가스·수도·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수리·교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특히 겨울철에는 보일러 고장과 수도 동파 등 긴급한 생활 불편 민원이 집중되면서 수리반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1월에도 관련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수리반은 신속한 현장 출동을 통해 군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올해부터는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혜 대상도 확대했다.기존 65세 이상 독거노인에서 65세 이상 노인가구로 확대했으며, 한부모가정을 새롭게 포함했다.경로당과 마을회관도 수혜 대상에 포함해 마을 공동생활 공간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기존 △수급 및 차상위계층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조손가정 역시 계속해서 지원을 받는다.운영 인원은 콜센터 1명과 수리반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지원 범위는 연간 3회, 건당 재료비 15만 원 이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군민의 일상에서 바로 해결해 주는 생활 밀착형 행정”이라며 “겨울철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중요한 만큼, 올해도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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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2026년 꽃피는 봄과 함께 달린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청남대 관광 활성화 및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청남대 모노레일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모노레일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및 견실한 시공을 위해 동절기 공사 일시정지 후 오는 3월 중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남대 모노레일은 지난 24년 8월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상수원보호구역 내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총사업비 54.3억 원을 투입해 청남대 내 구 장비창고에서 제1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약 330m 구간에 총 40인승 규모의 단선왕복형 모노레일 및 상부, 하부 승하차장이 조성된다.지난해 6월 상수원보호구역 행위허가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7월 토목‧건축, 전기 등에 대한 공사에 착수해 현재까지 토목기초공사와 지주 및 레일 설치공사, 상하부 승하차장 조성에 이르기까지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잔여 주요 공정인 모노레일 전차선 설치는 동절기 시공 시 시공 환경이 지상에서 약 5~7m 높이에서 이루어지는바 겨울철 작업자 미끄러짐, 추락 등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시설물 하자 발생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사업소에서는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 및 탑승객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동절기 공사를 정지하기로 결정했다.충북도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 동안 현장점검과 자재관리, 시공구간 안전조치를 철저히 한 뒤, 평균기온이 영상권으로 상승하는 내년 2월 말에서 3월 초에 공사를 재개하여 전차선 설치, 하부승강장 바닥정비, 안내판 및 편의시설 설치 등 잔여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3월 중 공사가 완료되면 차량설치 후 40시간의 시험운행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준공검사, 청주시 관련 인허가를 완료해 3월 말경에는 정상 운행될 예정이다.청남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모노레일 사업의 동절기 공사정지는 시설물의 견실한 시공과 공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마무리 공정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며 “3월 중 모노레일 정식운행을 통해 꽃피는 봄, 모노레일을 타고 청남대와 내륙의 다도해라 불리는 대청호 전경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남대를 남녀노소 온 국민이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은 국민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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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홍종숙 의원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은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5일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방안'권고에 따라 도서 기증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 개정으로 도서관에서 활용 빈도가 낮아지거나 폐기 대상 도서 중 보관 상태가 양호한 책을 개인이나 단체에 배부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홍 의원은 “제적·폐기되는 도서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단순 폐기가 아닌 도서가 필요한 곳에 기증·배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활성화는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오는 28일 제216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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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과 서울세계로병원, 군민 건강 위한 인연 이어가
단양군과 서울세계로병원, 군민 건강 위한 인연 이어가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한 서울세계로병원이 의료취약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협약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관절·척추를 비롯해 내과, 외과, 검진, 암, 투석, 아동발달 진료에 특화된 서울세계로병원은 2024년 단양군배구협회 유금식 회장이 단양군 정책자문단 보건특별분과위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인연을 계기로 단양군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이후 병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많지만 관절·척추 전문 진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양군의 의료 여건을 고려해, 지난 9월 의료진이 직접 군을 방문하는 무료 이동진료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당시 정재훈 병원장을 포함한 의료진이 직접 참여한 이번 진료는 많은 군민의 호응을 얻었다.이 무료 진료를 계기로 군민과의 인연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진료로 이어지고 있다.현재까지 최근 3개월간 단양군민이 서울세계로병원을 찾아 받은 진료는 20여 건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진료를 받은 군민들은 “마치 가족을 대하듯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 준다”, “멀리까지 찾아갈 가치가 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군민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서울세계로병원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하지만 경제적·지리적 여건으로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단양군민을 위해 의료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내년에도 무료 이동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단양군 역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서울세계로병원이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의료취약지인 단양군과 인연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사례는 의료협약이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 건강 증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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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입축하금·청년 월세 지원 확대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인구 유입 촉진과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전입축하금과 청년 월세 지원금을 확대 개편했다.이에 따라 전입축하금은 전입자 1인당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두 배 인상된다.인상된 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증평군으로 전입한 세대부터 적용된다.청년 월세 지원금 역시 월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상향된다.지원 대상은 증평군에 주소를 둔 18~39세 이하 1인 미혼 가구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무주택자 가운데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70만 원 이하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다.기존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올해 상반기 신청자부터 인상된 지원금이 적용된다.군은 이번 조치가 전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