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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 개선 머리 맞대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토론회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천안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충남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정부·학계·연구기관·지자체 소속 실내공기질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발표는 김호연 서경대 교수가 ‘제5차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 박세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사무관이 ‘국가차원의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과 추진 방향’, 김종범 부연구위원이 ‘충남도의 실내공기질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진행했다.김 교수는 “제5차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에 맞춰 도의 오염원별 맞춤형 밀착관리가 실내공기질 개선하는데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박 사무관은 “향후 국가차원의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을 수립하는데 충남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겠다”고 했고, 김 연구위원은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 수립과 재원마련이 시급하다”고 조언했다.도 관계자는 “실내 활동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정책 토론회를 시작으로 도민 건강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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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 본격 시작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역 청년이 창업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2026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도는 18∼19일 이틀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한 65개 팀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협약식을 진행했다.첫날인 18일에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 주관으로 생활업종 중심 ‘도전·성장패키지’ 지원 대상자 45명을 대상으로 했다.오전에는 도전패키지 30명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네창업학교 △컨설팅 △신용보증 등 향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았다.오후에는 성장패키지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지원금 안내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우수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참석자들은 온라인 청년 창업 관계망 가입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 기반도 마련했다.19일에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기술업종 20명 대상 설명회를 추진했다.지원사업의 취지와 추진 절차를 안내했으며,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사업비 정산 및 관리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아울러 선정자 간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사업 수행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개별 면담도 진행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도와 수행기관은 이번 설명회 및 협약식 이후에도 선정 팀별로 △진단 컨설팅 △창업 기초 및 심화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홍보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체계적인 후속 관리에도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내 청년 창업가들이 든든한 지원 속에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꾸준히 다져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지원으로 청년 창업 성공 사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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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심리 지원 체계 구축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착수보고회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19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 소방본부와 각 소방관서 보건복지 담당 팀장,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외상 사건을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 관리와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올해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보건 복지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논의하고자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찾아가는 상담실은 전문 상담사가 소방관서를 찾아 1대1 맞춤형 상담과 심리검사로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외상후스트레스,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은 신임 교육부터 퇴직 시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 상담과 종합 심리검사를 새롭게 도입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상태를 지속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와 함께 대형 재난 이후 심리 회복 지원, 동료 상담사 역량 강화 교육, 팀 단위 상담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회복 지원 체계를 더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올해부터 상담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1소방서 1상담사’상시 배치 체계를 구축해 소방공무원이 필요할 때 언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마음 건강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은 안전한 재난 대응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현장 대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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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속 국가 에너지 시설 안전 점검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19일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를 방문해 정부 비축유 저장시설의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국가 중요시설인 정부 비축유 저장소의 화재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옥외탱크저장소 등 주요 위험물 시설과 소방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이어 사업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성호선 소방본부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핵심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앞으로도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대량 위험물 사업장 5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소방서별 위험물 시설에 대한 맞춤형 지도·점검도 추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국가 중요시설의 화재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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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농어촌 미래 설계한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수요자 중심의 예산편성과 농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제5기 도민참여예산위원회 농수산해양분과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농수산해양분과 위원과 농축산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지난해 농수산해양분과 사업으로 확정된 10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보령 태봉마을 옛 우물터 복원 △홍성 죽도항 경관 개선 △저탄소 실현 도시농업 확산 등 사업이 본래 취지에 맞게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지 심도 있게 토론했다.이어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 뒤 새롭게 제안된 12건의 도민참여예산 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도 관계자는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예산은 지방자치의 핵심이자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녹아드는 가장 직접적인 통로”라며, “농수산해양 분야 예산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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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수산생물 진단 역량 ‘입증
수산생물 병성감정 실시 모습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질병센터가 국가가 지정하는 ‘수산생물 병성감정 실시기관’현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질병 진단 역량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19일 도 수산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분석 지침의 철저한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병성감정 실시기관 운영 요건과 검사 기록 관리 등 전염병 검사 절차 전반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됐다.매년 실시되는 숙련도 평가를 완벽하게 통과해 온 센터는 최근 전염병 검사 숙련도 평가에서 ‘합격’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현장 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아 압도적인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아울러 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국가기관으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확보하는 쾌거도 이뤘다.센터는 확보한 지원 물품을 바탕으로 양식장 전염병 관리 관찰 등 ‘찾아가는 현장 방역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우리 도의 수산생물 질병 진단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탄탄한 진단 역량을 바탕으로 어업인이 신뢰할 수 있는 검사기관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 수산질병센터는 지난해 총 243건의 수산생물 질병 검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고수온기에 긴급 방류 전염병 검사 25건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등 지역 수산업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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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품질 향상 바이러스 예방 필수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절화국화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모주포 관리 단계에서 바이러스와 바이로이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안내했다.국화는 삽수를 이용한 영양번식 작물로 모주가 바이러스나 바이로이드에 감염되면 삽수를 통해 재배 포장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병원체에 감염되면 치료가 어려워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 꽃 크기 감소, 잎 기형 등 품질 저하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예방이 필수이다.예방법은 건전한 모주 확보와 함께 정기적인 예찰을 통해 이상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심 개체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작업 도구 및 접촉을 통해서도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작업 도구의 소독과 하우스 내 외부 잡초 제거, 재배시설 청결 유지 등 위생 관리도 병원체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이영혜 화훼연구소 숙근팀장은 “진딧물이나 총채벌레 등 해충에 의해 전염될 수도 있어 모주포 단계에서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해충 방제가 중요하다”며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예방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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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식품창업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도 시군 담당자와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보조금 사업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설명회는 2026년 농식품창업분야 시범사업 주요 내용 및 추진방향 안내 2025년 부정징후 검출 사례를 통한 보조금 집행 유의사항 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 강사를 초빙해 부정수급 사례 및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반 사례와 예방법, 보조사업 추진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유의사항을 안내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설명회 이후에도 시군별 추진계획 검토와 현장 지도 점검, e나라도움 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에서 기준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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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양성평등위원회 첫발 뗐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5기 충청남도 양성평등위원회 위원과 도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도는 올해 양성평등기금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새롭게 출범한 제5기 충청남도 양성평등위원회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1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도의 양성평등 정책 수립 및 기금 운용 등 핵심적인 자문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이날 위원회에선 2025회계연도 양성평등기금 결산 지난해 시군위원회 성별 참여율 40% 미달성 사유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우선 도는 지난해 양성평등기금 결산 심의를 통해 한부모가족 대학 입학금 지원,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등에 총 9690만원을 집행했음을 설명했다.이어 시군위원회 성별 참여율 관련 안건 심의에서는 성별 참여율 40%를 달성하지 못한 시군 위원회의 미달성 사유를 각각 살펴봤으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특정 성별이 위촉직 위원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하고 일부 개선을 권고하기로 했다.도 관계자는 “충청남도 양성평등위원회와 함께 도정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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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바이오산업 충남이 이끈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해양산업육성위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충남도 해양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해양바이오산업은 해양 동식물이나 미생물 등 유기체를 활용해 식품, 의약품, 화학제품, 에너지 등 인류에게 유용한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는 신산업이다.이날 위원회에서는 해양바이오산업 분야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립한 ‘2026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추진계획’의 사업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이번 계획은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서해권역 해양바이오 집적지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먼저, 해양바이오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2025년 개관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를 지휘본부로 삼아 기업 입주, 공동연구, 시제품 제작 지원을 본격화한다.이와 함께 2027년 준공 예정인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와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연구-인증-생산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해양바이오산업 분야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부문은 올해 사업비 20억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257억을 투입하는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1차 연도인 올해는 연구개발 6건, 사업화 10건, 해외시장 진출 14개사, 장비교육 2회 등을 추진하며 5년간 도내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아울러 2019년부터 총 3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양생명자원 산업화지원 사업과 연계해 경영설명회, 소재 연구개발사업 등을 지원함으로써 해양바이오산업 성장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이 밖에 태동기산업으로 산업기반이 취약한 해양바이오산업 연결망 활성화를 위해 산 학 연이 참가하는 포럼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국내외 최신 해양바이오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해양바이오 연합체 구성을 통해 공동사업모델 발굴과 국책과제 수주를 위한 협력단 구성도 지원한다.전형식 정무부지사는 “해양바이오산업은 고부가가치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식품 의약 화장품 에너지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이 큰 산업”이라며 “앞으로 서해안의 풍부한 해양생명자원과 서해권역 해양바이오 집적지구를 기반으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해 9월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를 개관한데 이어 향후 인증지원센터,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건립 등 연구 산업 인력 양성을 포함하는 서해권 해양바이오 집적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