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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사 리더 그룹의 성과를 공유하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1일 팔레드오페라에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원 116명으로 구성된 학교현장지원단과‘학교현장지원단 미래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원 116명을 대상으로 학교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였다.학교현장지원단은 지난 일년 여 동안 초등수업혁신지원단, 초등학생평가지원단, 학교생활기록부지원단, 초등기초학력지원단, 놀이통합교육지원단, 초등독서인문교육지원단, 다누리 전문교육지원단의 7개 분야에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청 과제에 대한 컨설팅 등을 실시하였다.이번 성과보고회는 학교 현장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7개 분과 지원단이 공동으로 추진하였다.각 분과별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지원 방안과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대전시교육청은 성과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지원단의 역할 정립 및 역량 강화 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교 교육력을 제고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학교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활동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현장지원단 활동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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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IB 프로그램 연구회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1일 대전 KT인재개발원 2연수관에서 IB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수업·평가 혁신 사례 나눔을 위해‘IB 프로그램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실시했다.IB 프로그램 연구회는 IB 프로그램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교원의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교실 수업 혁신을 위해 자발적으로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모두의 성장을 도모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이다.대전시교육청은 올해 공모를 통해 대전 관내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초 8팀, 중 10팀, 고 10팀, 총 28팀의 IB 프로그램 연구회를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초등 2팀, 중등 2팀, 총 4팀에서 개발한 개념 기반 탐구 중심 수업 설계와 체계성을 갖춘 평가 자료, 학습 접근 방법 관련 활동 자료 등에 대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IB 프로그램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2025년은 IB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하는 첫해로서 IB 프로그램 연구회의 우수 사례 성과 나눔은 괄목할 만한 시작이다”라며“앞으로도 교실 수업과 평가의 변화를 선도하고, 연구 성과가 일반학교로 점차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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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권위자 맹성현 교수 초청‘미래 교육 콘퍼런스’열어
AI 권위자 맹성현 교수 초청‘미래 교육 콘퍼런스’열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지원교육청은 12월 11일 BMK 웨딩홀에서‘미래로-동부 미래 교육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미래 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동부 관내 중학교 교원, 교육전문직원 1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미래 교육 콘퍼런스는 동부 교원들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을 강화해 동․서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동부 미래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1부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연구지원대상자로 선정한 세계 20명 중 한국 유일 연구자이자 한국 인공지능 엑소브레인 개발에 참여한 맹성현 태재대 부총장 및 카이스트 전산학부 명예교수 특강을, 2부는‘AI 코스웨어 맞춤형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신탄중앙중 교사 4명이 수업 사례 나눔을 실시했다.1부에서‘AGI 시대와 인간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맹성현 교수는 우리가 곧 맞이할 시대는 사람 수준 이상의 지능을 갖는 범용 인공지능의 시대이며, 교육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함을 강조했다.이어 그는 학교에서 공감, 윤리, 미학, 삶의 의미 탐구와 같은‘인간다움’교육을 강화하고, 교사는 학습 설계자이자 정서적 코치로서 전문성을 재구성해야 함을 강조했다.2부는 교육부 요청 연구학교에 참여하면서 2년에 걸쳐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천한 경험을 발표했다.기술․가정, 영어, 도덕, 체육 교과에서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배움과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사례를 공유해 현장 교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콘퍼런스에 참여한 김행숙 대전글꽃중 교사는“AI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막막했는데, 오늘 강연은 근본적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며“학생들에게‘정보’가 아니라‘사유하는 힘’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오늘 콘퍼런스는 AGI 시대를 앞두고 학교 교육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미래 교육의 성패는 교실 수업을 이끄는 교사 역량과 의지에 달렸다. 앞으로 우리 동부 교육은 우수한 교원 역량을 발판으로 삼아 대전 미래 교육의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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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무역의 날 수출무역 유공자 표창- “대전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정부 포상 전수
제62회 무역의 날 수출무역 유공자 표창- “대전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정부 포상 전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11일‘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대전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에 정부포상 및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급변하는 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이끄는 우리 기업인들의 노력과 헌신이 대전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기업인들에게 축하와 더불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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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팜, 스마트농업 우수성 인정 받았다
대전팜, 스마트농업 우수성 인정 받았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3년부터 도심 공실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팜이 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기술연구형 대전팜 운영사 ㈜쉘파스페이스는 10일 양재aT센터에서‘제28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산업포장을 수상했다.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은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실용성 있는 기술개발 및 확산을 통해 농업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및 산업체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포상이다.㈜쉘파스페이스의 경우, 생육단계별 최적 광원 제공, 하이브리드 냉방 패키지 등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절감형 스마트팜 모델을 마련한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한편, 테마형 대전팜은 대전광역시가 보건복지부 2025년 노숙인 복지정책 장관표창을 수상에 기여했다.테마형 대전팜은 2024년 7월 대전노숙인종합지원센터,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팜 작물 재배 및 관리 등 거리노숙인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 사회적기업 인증까지 획득한 바 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기후위기, 식량안보, 농촌인구 감소 등 복합적 위기에 따라 대전형 스마트농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라며 “대전팜이 스마트농업의 우수‧선도모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만큼 대전형 스마트농업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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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트램 2호선 공사 현장 방문
이장우 시장 트램 10공구 공사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서구 정림동 도시철도 2호선 10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공정 진행 현황과 교통처리 대책,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계백로 차로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이 예상되는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10공구는 정림동 가수원교에서 도마동 서부교육지원청까지 2.1km 구간이며, 호남선 횡단에 따른 지하화 구간 560m의 흙막이 설치 및 토공 작업이 진행 중이다.이장우 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보행자 및 차량 통행 안전 여부 △동절기 현장근로자 방한대책 △교통처리상황예고 및 홍보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와 시공 품질 확보를 당부했다.대전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신호수 배치, 우회 동선 확보, 안내 표지 정비 등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사 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있다.이장우 시장은“공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시민 불편이 발생하는 만큼, 현장 구성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세심하게 대응해 달라”라며, “단 하루라도 빨리 시민들이 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24년 12월 3개 공구를 시작으로 2025년 9월 14개 전 공구 착공에 들어갔다. 또 내년도 국비 1,900억 원을 확보하는 등 2028년 트램 개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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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열고 평가로 잇다」수업 나눔 토크 콘서트 개최
수업을 열고 평가로 잇다 수업 나눔 토크 콘서트 초등교육과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0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세 개의 시선, 수업을 열고 평가로 잇다」를 주제로 수업 나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대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원단 중 초등수업혁신지원단과 초등학생평가지원단의 협업을 기반으로 수업과 평가 중심의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160여명의 초등 교사들이 참여해 활발한 배움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1부에서는 세 개의 시선, 즉 수업 디자인, 수업 실행, 그리고 평가와 관련하여 각자의 시선으로 실천한 수업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개념기반 탐구활동 중심 수업 사례, 학생의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방법 및 에듀테크 활용, 평가와 피드백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었다.2부에서는 참석한 교사들과 발표자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이루어졌는데, 1부에서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질의 응답 뿐만 아니라 각자의 수업 사례를 소개하고, 수업에서 느꼈던 고민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이번 수업 나눔 토크 콘서트가 수업과 평가에 대한 현장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교를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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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3 전환기 학생 대상‘찾아오는 일반고 고교학점제 컨설팅’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일반고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일반고 고교학점제 컨설팅’을 2026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컨설팅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소속 교사와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 접수순으로 선정된 50팀이 참여한다.주요 내용은 일반고 고교학점제 정책 안내, 희망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선택과목 체계 이해, 과목 선택 실습, 입학 전 준비 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본 컨설팅은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중 3 전환기 학생의 진로와 학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학생들이 고등학교 생활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컨설팅 신청은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예약·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접수순으로 50팀을 선정하고, 접수 후 센터의 유선 안내를 거쳐 최종 참여가 확정된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가 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진로에 맞는 학업 준비를 하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공동교육과정과 온라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정보도 충분히 안내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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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5 대전 디지털 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2025 대전 디지털 교육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교육이 이룬 전국 최고 수준의 디지털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교원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 첫날에는 KAIST 김대식 교수의 특강「AI·디지털 시대 교육의 방향과 교사의 역할」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교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AI 기반 수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이어진 디지털 교육 성과 공유 세션에서는 교과별·학교급별로 적용한 디지털 기반 학습전략, 생성형 AI의 안전한 활용 수업모델, 연구‧선도학교 운영사례 등 109여 건의 우수 사례가 공개되었다.특히 교사학습 공동체 운영 사례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둘째 날에는 교과 특성에 맞는 에듀테크 기반 학습도구 활용 연수, 디지털 교재 제작 실습, AI 수업설계 워크숍 등 실습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교원들은 수업 자료 제작 능력, AI 기반 학습도구 이해도, 디지털 수업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직접 체험하며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현장의 수업 노하우가 지속적으로 공유되고, 교사 중심의 디지털 수업혁신 생태계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교육 선도교육청의 위상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수업 질 향상과 학생 배움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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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 맞춤 개선으로 안전을 채우다
교내 보차로 분리 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내·외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학생·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5년 학교 안전인프라 강화사업」을 추진해 관내 초·중·고 7개교에 대한 안전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학교별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통학로와 학교 내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되었다.특히 시설 노후화, 교내 보차로 혼재, 미끄럼 및 추락 위험 등 학교 현장의 공통적인 안전 취약요인을 사전에 발굴·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사업 내용은 교내보차로 분리 및 통학로 바닥 도색, 안전펜스 및 과속방지턱 설치, 출입구·계단·경사로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안전난간대 높이 보강 등으로, 학교별 환경과 위험 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등·하교 시간대 학생 통행 안전은 물론, 학교 생활 전반에서의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아울러 사업 완료 후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9%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안전 강화에 도움이 되었다’와 ‘사업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항목에는 100%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본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 필요성이 확인됐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제 안전 취약요인을 중심으로 안전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