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18일 본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로 분석하는 퇴직 및 노후 금융 관리 전략’을 주제로 직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생성형 AI 를 실생활 재무 관리와 노후 설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금융 분석과 자산 관리 분야까지 확대된다.
에 따라 AI 를 활용한 맞춤형 재무 설계와 노후 대비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의 이해와 활용 방법, AI 기반 금융 정보 분석 및 데이터 활용, 퇴직 이후 재무 설계와 연금 관리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 를 활용한 가계 재무 진단과 은퇴 이후 예상 지출 분석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집중 교육으로 직장 교육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AI 실무, 재무 설계, 인문학 등 수요자 맞춤형 콘텐츠를 도입해 교육의 내실을 높이고 있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AI 는 이제 교육과 행정은 물론 개인의 삶의 설계에도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 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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