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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음악을 넘어 보는 음악으로’ 동대전도서관, SOUND IN MOTION 展
듣는_음악을_넘어_보는_음악으로_동대전도서관_SOUND_IN_MOTION_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동대전도서관은 1일부터 26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보이는 음악회, SOUND IN MOTION 展’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소리와 빛, 기술과 감정이 교차하며 음악을 넘어선 시각적 감동을 전달하는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이 ‘듣는 음악’을 넘어 ‘보는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AR체험과 미디어아트로 기획됐다.전시는 총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된다.첫 번째 ‘VOYAGE OF SOUND’에서는 빛과 영상으로 표현된 장면을 통해 소리의 세계를 여행하는 감각적 여정을 선보인다.두 번째 jei작가의 ari 캐릭터를 활용한 ‘LITTLE SYMPHONY’에서는 AR 기술을 활용해 음악의 스토리가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마지막‘SILENT RHYTHM’에서는 조용한 공간에서의 미세한 움직임과 리듬을 통해 소리의 시각적 변화와 감정의 울림을 표현한다.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예술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음악을 듣고 보고 느끼는 다양한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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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절정인데 진입로는 극심 정체
장태산휴양림_11월_한_달간_가을철_교통대책_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장태산 자연휴양림’일대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11월 한 달간 가을철 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최근 3년간 장태산 휴양림을 찾은 연평균 방문객은 약 174만명이며 이 중 약 27%가 10~11월 단풍철에 집중된다.특히 주말에는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대형버스도 100대 이상이 몰리면서 휴양림으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에는 극심한 정체가 발생한다.평소 10~15분이면 도착할 거리가 단풍철 주말에는 1~2시간이 걸릴 정도여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크다.이에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말·공휴일을 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임시주차장 확보△교통안내요원 배치 △불법주정차 단속 △홍보 및 안내상황실 운영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우선, 대형버스를 위한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이용객들이 휴양림 주차장에서 하차하면 버스는 기성중학교 운동장과 벌곡로 일원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으로 이동한다.덕분에 휴양림 주변 도로의 혼잡이 완화되고 일반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한결 수월해진다.또한 제2주차장 내 대형버스 회차공간을 별도로 조성하고 약 1.2km 구간에 중앙선 차단시설을 설치해 노면주차를 방지해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사전홍보와 실시간 안내도 강화된다.시는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교통혼잡과 단속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안내판과 현수막을 추가 설치해 실시간 주차 정보와 차량 분산을 유도하고 있다.불법주정차 단속을 통해 응급상황의 안전도 확보한다.휴양림 인근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집중해 비상통행로를 확보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이번 대책은 대전시와 서구, 기성동, 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교통 통제 및 질서유지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된다.한편 대전시는 2026년부터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교통질서 유지관리 전문용역을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시스템이 주차유도, 교통질서 유지, 방문객 안내, 긴급상황 대응 등을 전담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현장 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장태산의 가을이 교통 혼잡으로 인해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쾌적하고 안전한 휴양환경을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행복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숲 여행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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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역교통안전 실무협의회’개최
대전광역시_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5층 창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지역교통안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기관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대전시 교통시설과·교통정책과·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5개 자치구 교통 부서 대전경찰청, 대전시교육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10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참석 기관들은 교통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한 기관별 중점시책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교통사고 다발 지역 집중관리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안전대책 강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의 내실화를 도모했다.시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교통안전 취약지역 개선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시민이 체감하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정대수 대전시 교통시설과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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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교원대학교와 IB 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 업무협약 체결
2025년_IB교육_전문가_양성과정_업무협약식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4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한국교원대학교와 IB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IB 프로그램은 역량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 이해와 탐구 중심 수업, 서·논술형 평가를 위주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국제 인증 학교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설동호 교육감과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대전시교육청과 지역대학의 협력체제를 구축해 대전 IB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교원 연수 등 지원 사항을 약속했다.한국교원대학교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IB 프로그램의 강점인 개념 기반 탐구 수업 설계 및 평가를 일반 학교에서도 적용·확산할 수 있도록 교원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설동호 교육감은“지역대학의 우수 자원 활용을 통해 대전 IB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현장에서 IB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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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시작점, 동구 핵심사업 차질없이 이행”
대전의_시작점_동구_핵심사업_차질없이_이행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마지막 자치구 방문 행사로 4일 동구를 찾아 구민 40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동구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박희조 청장이 건의한 ‘효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서 이 시장은“효동행정복지센터 및 주변 상가로 인해 주차 수요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이 시급한 곳임을 알고 있다”며 “시에서도 조속히 주차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 반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지원 건의에 대해서는 “이 사업은 동구 뿐 아니라 대전시민 모두를 위한 미래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공공복합형 통합건강복지센터 건립 사업으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설계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어진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대전천 보행교 개량사업 △완충녹지 산책로 조성 △흥진한터 포장공사 △동구 보훈회관 기능보강 사업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이 시장은 대전천 보행교 개량사업 요청과 관련해서 낭월동 일원 데크 보행교는 매년 우기 때마다 반복적인 침수로 노후화가 심하고 파손이 잦아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조속한 조치를 위해 시에서 3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답변했다.완충녹지 산책로 조성 요청과 관련해서는 최근 맨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맨발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동구 가오동 657번지 일원은 주민들의 이용 수요가 높고 접근성이 우수한 곳으로 산책로를 조성하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에서 3억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흥진한터 포장공사 요청과 관련해서 흥진한터는 자연경관이 수려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청호오백리길의 한 구간으로 쇄석으로 임시 포장된 주차장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조속한 조치를 위해 시에서 4억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했다.또한, 동구 보훈회관 기능보강사업 요청에 대해서는 동구 보훈회관은 9개 보훈단체 회원 및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보훈단체와 보훈가족 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적극 검토겠다고 답변하면서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 했다.끝으로 이장우 시장은 “동구는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으로 ‘개척자의 도시’인 대전의 시작점이었다. 앞으로도 대전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 대전의료원 설립, 대청호 장미공원 조성, 삼정지구 산업단지 조성 등 동구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동구의 부흥과 함께 대전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겠다”며 “동구 주민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0월 1일 중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치구 방문은 민선 8기 3년간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됐으며, 동구 방문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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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빛나는 무대, 제9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
모두가_주인공이_되는_빛나는_무대_제9회_빅밴드_뮤직페스티벌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9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초등 7팀, 중등 9팀, 지역 밴드 1팀 등 총 17팀 150명이 참여한 동부교육지원청만의 특별한 예술교육 축제였다.학생들은 락·팝·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통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소통과 공감의 무대를 펼쳤다.무대에 오른 모든 학생은 이번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이었다.서로 다른 악기와 목소리가 어우러져 하나의 선율을 만들어내듯, 학생들은 연습과 협동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배우며 예술로 마음의 결을 가꿔 나갔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밴드부뿐만 아니라 동부 관내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의 장을 열었다.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무대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무대의 중심이 되어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는 특별한 축제”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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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한글점자는 희망의 언어… 정보 평등 실현 힘쓸 것”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4일 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99주년 한글점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점자도서관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각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 의지를 밝혔다.한글점자의 날은 송암 박두성 선생이 1926년 11월 4일 한글점자를 창안·반포한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점자 유래 낭독,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황 부의장은 축사에서 “송암 박두성 선생께서 한글점자를 반포하며 밝힌 희망의 빛이 점자도서관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며 “시각장애인에게 학습과 문화의 기회를 제공해 온 점자도서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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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내일의 꿈, 대전이 함께 걷겠다”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4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2025년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에 참석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과 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내 꿈을 위해 내일을 잡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지역기업, 장애인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지부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퍼포먼스, 경과보고 등 개막식을 마친 뒤 채용 면접·창업 교육 등의 본행사가 이어졌다.김영삼 부의장은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열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일이 단순한 경제활동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완성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도전임을 일깨우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대전과 함께 성장하는 변화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며, “그동안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의 고용을 촉진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조례안 처리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고 오늘의 응원이 미래의 자립과 희망의 계단이 되기까지 대전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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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 “대전형 장애인 인권정책 모색”
대전광역시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개선 간담회 황경아 의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대전형 장애인 인권증진 조례 입법을 위해 전국 장애인 인권증진 관련 조례를 분석 비교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 주재로 ‘대전광역시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것으로 현행 대전시의 장애인 관련 조례를 점검하고 인권보장 중심의 입법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김동기 목원대학교 교수가 공동좌장을 맡아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황인헌 행복한우리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전국 장애인 인권증진 관련 조례 분석 및 대전광역시 입법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주제발표에서는 전국 16개 시도와 224개 기초자치단체의 장애인 관련 조례를△생활안정 △인권보장 △편의증진 △자립생활 △고용안정 △인식개선 △여가문화 △취약계층지원△보조기기 △행정인프라 △의료지원 △정보접근 등 12개 영역별로 분석하고 대전시 조례의 보완사항을 진단했다.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서용원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 부회장, 강영규 대전시립장애인복지관장, 은종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장 등 10여명의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황경아 의원은 “장애인 인권증진의 핵심은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에 반영되는 것”이라며“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전형 장애인 인권증진 조례 입법개선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장애인의 권리와 시민의 품격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입법개선 의지를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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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위원장, 현장의정 실천 구즉초․대전송강중 교육환경개선 직접 챙긴다
이금선의원_학교_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11월 3일 오전 구즉초등학교와 대전송강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구즉초등학교는 급식시설 개선,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강화, CCTV 교체 등을 건의했으며, 대전송강중학교는 역도부 훈련장 보수와 학생용 사물함의 교체 등을 요청했다.이금선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학교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었으며 노후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학교 측 요청사항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검토를 주문했다.이금선 위원장은 “오늘의 학교 방문은 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교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