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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일 도청 서문 일원에서 도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적극행정 실천의 달’ 추진의 일환으로 도내 공직자들의 관심을 한층 높이고 업무 추진에 있어 적극성과 혁신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충청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도 함께 참석해,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적극행정 실천에 더욱 힘써 줄 것을 홍보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내 공직자들 사이에서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스스로의 업무 현장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 외에도 오는 17일에는 ‘적극행정 실천강화 특강’을 개최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26일에는 ‘2025 하반기 충청북도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모범 공무원들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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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5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도정혁신에 기여한 공무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5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 시군 공무원 대상 총 39건의 혁신사례가 접수됐고 이 중 혁신 분야별 민간전문가 심사 및 대국민 온라인투표 등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9건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 현장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노인-지역사회 상생프로젝트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례가 차지했다.
충청북도는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인력난 문제 해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수상 3건은 △돈 걱정 없이 치료받는 사회, 충북형 의료비후불제의 도전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으로 – 지역화폐 기반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새로고침’ △최대 2천만원 시민안전보험, 우리가 먼저 찾아갑니다.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 5건은 △GPS기반 재난안전지도 [Google Maps] 제작 △버리기 대신 씻어 쓰고 보상받고 △새 정부 1호 복지 모범사례, 진천의 통합돌봄 △민·관·공이 함께 참여하는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한 행정 효율화 사례에 돌아갔다.
충북도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혁신 사례 담당 공무원에게 도지사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해당 사례를 오는 12월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행안부 ‘정부혁신 왕중왕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강창식 충북도 정책기획관은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혁신의 테스트베드로 다양한 혁신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그 노력들이 도정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혁신을 통해 단순히 업무방식의 변화뿐 아니라 도민 삶의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모든 혁신 사례들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도 도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업무혁신을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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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산림조합도 한마음 양대 엑스포 대박 기원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및 10개 시군산림조합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자,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2천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약정식은 9월 3일 진행됐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엑스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오근영 본부장은“도내 2만여 산림조합원들과 함께 양대 엑스포의 성공을 응원한다”며 “산림조합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 지역 산림조합이 엑스포 성공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엑스포가 충북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춘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 산림조합은 이번 약정을 통해 양대 엑스포의 성공 개최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북 문화·산업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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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청주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11월 1~2일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2023년 개최 이후 청주에서 가장 ‘핫’한 축제로 급부상한 이 축제는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문화를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디저트·베이커리 업체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축제에는 디저트·베이커리 전문 제과점, 휴게음식점 45개 업체가 참여한다.
업체들은 축제 현장에 홍보·판매 부스를 각각 운영하며 특색있고 맛있는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디저트·베이커리 관련 체험행사 △가을과 어우러지는 버스킹공연 △청원생명가루쌀 홍보관 △음료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떡, 개성주악, 약과 등 우리 전통 한식 디저트를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 부스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를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달콤해지고 있는 청주가 디저트·베이커리 문화의 선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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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레드서클 캠페인 9월 진행
청주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레드서클 캠페인 9월 진행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시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청주시 4개 보건소와 충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함께 진행해 시민 2천여명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홍보할 예정이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취지의 전국적인 건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2일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진행한 행사를 시작으로 12일 동부창고 19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 26일 미래지농촌테마공원, 30일 흥덕구청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혈압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 △OX퀴즈와 건강생활실천 콩주머니 던지기 등 체험 프로그램 △심뇌혈관질환 인식 설문조사 △신체활동·영양·비만예방 홍보 등이 진행된다.
고위험군은 보건소를 통해 지속 관리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모바일앱 ‘워크온’을 활용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걷기 챌린지’ 가 오는 3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한 달 동안 15만보 걷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사진으로 촬영해 챌린지 게시판에 올리기 등 두 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8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고 전광판·버스정보안내기·디지털미디어 게시대 등 생활 속 다양한 매체와 네이버밴드,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시민 홍보에 나선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자신의 혈관 건강 수치를 정확히 알고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건강습관을 실천하고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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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자살예방 슬로건 공모전 개최
청주시, 2025 자살예방 슬로건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보건소·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자살예방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의 의미가 담긴 슬로건을 3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서식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흥덕센터는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슬로건은 2026년 청주시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에 활용된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주 시민들이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생명존중문화 확산, 자살예방을 위한 자살문제 상담과 자살유족 지원서비스,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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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청원생명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는 3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 청원생명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부터 교통, 안전, 환경, 공연, 체험, 먹거리까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했다.
특히 관람객 안전과 원활한 교통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다중운집 인파가 몰릴 상황에 대비한 대응 방안도 면밀히 검토했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 무대를 제1주차장으로 이전하고 기존 무대 자리에는 대형 꽃탑과 키즈 플레이존을 설치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강화한다.
또한 농산물 판매장 재배치, 야간경관조명 확대, 쉼터 공간 확충 등을 통해 한층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주의 농업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통농업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범석 시장은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청원생명축제는 시민과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청주의 대표 농업문화축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남은 기간 철저한 안전대책과 꼼꼼한 준비를 통해 관람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5 청원생명축제는 ‘팜과 함께, 펀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10일간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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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리모델링 개관식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새 단장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1995년 개관 이후 30년간 지역 예술의 산실로 자리해 온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에게 다시 문을 여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예술단체, 공연 기획사 관계자 및 지역주민 130여명이 참석했다.
로비에서 현악 4중주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관행사가 이어졌으며 공연장에서 청주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시는 시민들에게 더 쾌적하고 전문화된 공연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공연장을 대폭 재단장했다.
기존 공연장을 이용했던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낙후된 음향·조명 시설, 무대 뒤 협소한 대기 공간, 열악한 접근성 등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했다.
좌석은 기존 168석에서 206석으로 확대했으며 로비 안내 공간과 휴게공간을 조성해 관람객 편의성을 높였다.
장애인을 위한 24인승 엘리베이터도 신설했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공연 환경의 질적 향상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목표로 추진됐다”며 “소공연장이 시민들과 지역 예술계를 잇는 장으로 거듭나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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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층 더 도약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초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청주시는 2026년까지 연간 최대 3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지역 교육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지난달 21일 시는 지역 내 학교장 200여명과 학부모연합회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야기로 키우는, 인재가 꿈꾸는 교육도시 청주’를 비전으로 삼아 돌봄부터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지역산업과 연계한 진로·취업 지원까지 9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9개 핵심과제는 △지역 협력 책임 늘봄 △유보통합 기반 돌봄 강화 △소외계층 없는 맞춤형 교육 △스토리 기반 에듀테크 미래교육 강화 △꿀잼 청주형 지역연계 교육과정 다양화 △지역문화 기반 진로교육 확대 △지역 전략산업 전문인재 양성 △맞춤형 취·창업 기반 강화 △지역 정착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이다.
시는 이러한 과제를 통해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지역 특화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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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부지사에 이복원 기재부 법사예산과장 내정
충북도 경제부지사에 이복원 기재부 법사예산과장 내정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경제부지사 공개모집을 통해 이복원 기획재정부 법사예산과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경제부지사는 개방형직위로 충북도의 경제통상국·과학인재국·투자유치국·바이오식품의약국·환경산림국·균형건설국 등 경제 분야를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이복원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6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 자금시장과, 경제분석과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인재로 현재 예산실 법사예산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간 쌓아온 예산 및 정책기획 역량은 청주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등 충북 주요 현안 해결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도는 “이복원 내정자의 경제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치밀한 실행력, 그리고 풍부한 중앙부처 경험이 충북이 정부예산 9조 원을 넘어 미래 발전 도약을 이루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복원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결격사유 조회 등 최종 임용 절차를 거쳐 9월 중 취임할 예정이다.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