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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온마을배움터 확대.학교 밖 배움 넓힌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충북온마을배움터’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온마을배움터는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다.올해 충북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인공지능, 영어, 진로 인문·예술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환경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온마을배움터 개방형 프로그램도 확대한다.지난해는 보은군 오장환문학관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운영해 청주 지역 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이와 함께 ‘품꿈성장터’사업도 지속 추진한다.‘품꿈성장터’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기부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이나 시설로서 지난해에는 진천 혁신도시 수소안전뮤지엄을 제1호 ‘품꿈성장터’로 지정해 운영한 바 있다.올해 온마을배움터 사업은 총 78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온마을배움터는 학교를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충북형 실용과 포용의 교육 모델”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교육 여건을 확충하고 교육이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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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충북 전 시·군과 교육청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외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해에는 지역별 국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음 해에는 심화 과정으로 해외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며 지역별 여건에 따라 참여 대상과 선발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참여 비용은 시·군과 교육청이 각각 50%씩 분담하는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이다.이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1기와 2기 학생 77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진로 역량을 키워왔다.지역별 프로그램은 △청주 영어·리더십 △충주 K-국악 △제천 영상미디어 △보은 드론 △옥천 문화예술 △영동 국악문화 △진천 AI △괴산증평 리더십·환경 △음성 환경 △단양 우주·천문·지질 등이며 각 주제에 맞춰 국내 운영과 해외 연계를 병행한다.학생들은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주제 연구와 해외 현장 탐구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2026년에는 기존 괴산지역과 증평지역의 격년제 운영을 통합 운영으로 전환해 ‘괴산·증평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 호주·뉴질랜드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1·2기 참여 학생과 3기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과정을 신설해, 선배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를 돕는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미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충북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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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학생 건강 지키는 아침간편식 지원 확대 강조
윤건영 교육감, 학생 건강 지키는 아침간편식 지원 확대 강조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3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학부모, 학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해 충북교육 정책에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소중한 조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성장이 충북교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아침간편식 지원정책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실질적이고 책임있는 교육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배움의 출발은 건강에서 시작된다며 학생이 아침을 걱정하지 않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교육의 기본을 세우는 일이며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든든한 아침 식사는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와 학교 적응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이들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향후 전체 학생 대상 확대를 고려해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자 교육청과 지자체가 분담액에 대한 합의를 이미 완료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복지 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끝으로 충북의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교육의 희망이 되고 학교가 따뜻한 울타리가 되는 충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요자 중심 아침 간편식 제공사업은 2024년 6월부터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윤건영 교육감은 사업을 추진하는 학교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간편식을 시식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을 추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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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않는 교복대신 실용적인 생활복과 체육복으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학부모, 학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학교와 학부모의 선택에 따라 편안한 생활복 형태의 교복 착용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대전환’선언에 이은 것으로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정책 발표이다.이번 정책은 그동안 학부모 간담회와 민원 창구 등을 통해 제기된 현장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정장형 교복은 신체 활동을 제약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학생들의 실제 착용률이 낮은 경우가 많았으며 고가의 정장 교복을 구매하고도 학교생활을 위해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별도로 구입해야 하는 ‘이중 지출’문제가 학부모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이에 윤 교육감은 형식적 정장 위주의 교복 체계를 개선하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상시적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 생활복 중심 교복으로의 전환을 대안으로 제시했다.생활복 중심의 교복 전환은 상반기 중 우수사례 공유, 단위학교 컨설팅 지원,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충분한 의견수렴 등을 거쳐 희망하는 학교가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오랜 시간 입는 옷인 만큼, 단순한 복장 규정을 넘어 학생들의 활동성과 편안함, 그리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고 생활할 수 있는 실용적 교복 문화를 조성하고 단위학교의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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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설 명절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설 명절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명절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특히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기조 운영 등 대응태세를 유지한다.묘지 주변과 주요 등산로에는 기동단속반을 배치해 불법 소각과 화기물 소지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최근에는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한 불티가 바람을 타고 비산되면서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신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과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을 즉시 투입해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설 계획이다.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고향 방문객과 성묘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 기간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삼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티가 날리지 않도록 재처리 관리 등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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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 신년 인사회·척사대회 성료
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 신년 인사회·척사대회 성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는 13일 장애인 회원 및 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충주시지체장애인총연합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정민환 의장은 "한국노총은 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이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대의 주체"며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특히 지체장애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충주·음성지역지부 전 조합원의 뜻을 모아 해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한국노총의 이름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엄창수 회장은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의 지속적이고 변함없는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화합의 행사가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는 앞으로도 노동의 가치와 연대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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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김영환 도지사 충주시 방문, 도정보고회 개최
충주시 김영환 도지사 충주시 방문, 도정보고회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13일 충주를 방문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과 민생현장을 살피고 도정보고회를 통해 충주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지사는 이날 통합돌봄 관계자와의 오찬간담회를 시작으로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 SOC사업 운영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격려했다.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상인들의 현장 이야기를 청취했으며 준공을 앞둔 건지노을숲 공사 현장을 살피며 관광분야 종사자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이후 충주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3층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충주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도정보고회를 진행했다.보고회에서는 2026년 도정운영방향과 함께 일하는밥퍼, 의료비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도정 주요사업을 소개했다.또한, 충주시민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충북 도립 대표도서관 충주 건립 △탄금호 금가권역 생태관광공원 조성 △특장차 수소파워팩센터 건립 △충주시립노인요양원 기능보강 △충주 지방정원 조성 등 시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김영환 지사는 "충주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충북과 충주 발전에 필요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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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제천·단양사무소, 설명절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실시
농관원 제천·단양사무소, 설명절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제천·단양사무소는 2026년 2월 5일 제천내토시장, 중앙시장, 동문시장 등에서 설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선물용품, 제수용품, 지역 유명특산품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유도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5명, 소비자 명예감시원 6명, 전통시장 상인회관계자 1명이 참여해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와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표시판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농관원 임창섭 제천·단양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을 밝히며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입 시 원산지표시를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 전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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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제천시,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시는 지난 1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유관 기관 합동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열어,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작년 영남권 초대형 산불을 비롯해 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산불방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제천교육청, 제천우체국, 제천역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모든 관계 기관이 제천시에 유기적으로 협조해 달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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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인재육성재단 정기이사회 누적 장학생 8773명·누적장학금 90억 3580만원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정기이사회 누적 장학생 8773명·누적장학금 90억 3580만원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2일 제천시청에서 2026년도 제1회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13개 분야에서 총 88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7억 6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확정했다.또한 재단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8773명에게 90억 35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지중현 이사장을 비롯해 김창규 제천시장, 이범모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이사 1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세부 계획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분야별 장학생 선발 인원은 △지역대학장학생 330명 △만학도장학생 90명△우수장학생 100명 △우수장학생 18명 △유학장학생 20명 △특별장학생 5명 △특별장학생 15명 △꿈나무장학생 120명 △다문화특별장학생 10명 △다문화특별장학생 15명 △특별장학생 5명 △특별장학생 10명 △지정기탁장학생 150명이다.재단은 지난해 개편된 초중고 대상 꿈나무 장학생은 전국대회 수상 기준을 기존 3등 이내에서 5등 이내로 확대하고 도 단위 대회 수상자는 3등까지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개선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및 재능 계발에 대한 동기를 높였다.또한 지난해에는 인재육성사업 7건에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938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장학 지원을 넘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지중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제천의 미래”며 “꿈을 가진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다시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도 장학생 신청은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재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장학생 선발 세부 계획은 3월 초 재단과 제천시청 누리집에 공지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