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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충남 안전지킴이가 막는다
15일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의용소방대연합회는 15일 태안 청포대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 이효진·안연식 충남의용소방대연합회장, 가세로 태안군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태안의용소방대연합회의 심폐소생술 시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안전사고 제로화 결의 △물놀이 안전캠페인 및 해수욕장 인근 환경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119특수대응단과 태안소방서는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시범훈련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진·안연식 회장은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며 “익수사고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상황이 급박한 경우 섣불리 물속에 뛰어들기보다는 구명조끼. 구명환 등 안전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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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서울학사관, 2024년도 2학기 입사생 충원 모집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충청남도서울학사관 2학기 입사생을 모집·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73명으로 올해 1학기 모집·선발을 통해 입사기회를 얻지 못한 경우라면 2학기 충원모집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충청남도 출신 수도권 소재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쾌적한 면학 환경 제공으로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0년 8월에 개관한 충청남도 서울학사관은 현재 280명의 사생이 거주하면서 미래의 꿈을 위해 정진 중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에 터 잡아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일 만큼 교통이 편리하며 2인실 기준 월 23만원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1일 3식 제공 및 다양한 편의시설 구비 등 양질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충청남도 서울학사관은 취업특강 외에도 봉사활동,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 자기발전과 인성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남 인재들의 꿈 실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입사 신청자격은 충남도민의 자녀로서 본인 및 직계존속의 주소가 공고일 기준 현재 계속해 1년 이상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서울·인천·경기도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 대학원생이면서 백분위 75점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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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정밀소재, 꾸준한 나눔 실천 ‘귀감’
15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민 참여 숲 헌수금 전달식을 열고, 코닝정밀소재로부터 3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5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민 참여 숲 헌수금 전달식을 열고 코닝정밀소재로부터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김태흠 지사와 김영민 코닝정밀소재 부사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우현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부금 전달식, 성금 배분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번 헌수금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정비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홍예공원 정비사업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내 수목 1000그루 이상 식재, 조경·편의시설 및 조형물 설치 등 홍예공원을 도 대표 명품공원으로 새단장하고자 추진 중으로 현재 100억원을 목표로 도민 참여 숲 헌수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도는 올 연말까지 기부금 100억원 목표 달성을 앞당길 수 있도록 모금기관을 확대하는 등 도민 참여 숲 헌수금 모금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선 그동안 코닝정밀소재가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를 지정해 기탁해 온 성금에 대한 배분식도 진행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 배분식에선 코닝정밀소재가 올해 기부한 성금 중 1억 74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에 배분했다.
이웃돕기 성금은 아산시 저소득·다문화 중고교생 학습비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의 ‘해맑은미래’ 사업에 투입된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코닝정밀소재의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 성금 누적 배분액은 18억 2860만원에 달하며 총 420명의 학생이 지원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코닝정밀소재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도민 참여 숲 조성 헌수금 기부에 대한 도민과 기업·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코닝정밀소재는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산업용 유리 제조사로 지난해 매출액 규모는 1조 5744억원이며 종업원 수는 2500여명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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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댄스스포츠인들 충남에 모였다
13일 전국 댄스스포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14회 충남도지사기 전국아마추어 댄스스포츠대회 및 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충청중심뉴스] 전국 댄스스포츠인들이 충남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지난 13일 전국 댄스스포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14회 충남도지사기 전국아마추어 댄스스포츠대회 및 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도 댄스스포츠연맹과 아산시 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체육 부문과 엘리트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치렀다.
도는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1-3위를 차지한 선수에게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체육활동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도 전달했다.
박성철 도 체육진흥과장은 “댄스스포츠 종목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이 댄스스포츠와 같은 생활체육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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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나서
13일 도 농림축산국 직원 70여 명을 도내 수해 현장에 긴급 투입해 농가 피해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난 13일 도 농림축산국 직원 70여명을 도내 수해 현장에 긴급 투입해 농가 피해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최근 집중호우로 부여군 일원 시설하우스 132㏊ 규모가 물에 잠기는 등 부여·서천·논산·금산 등에서 수해가 발행함에 따라 긴급 복구를 위해 실시했다.
도는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최단 시간에 피해농작물 제거, 파손시설 철거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휴무인 토요일에 도 농림축산국 소속 직원들을 부여군 남면 회동리 소재 시설하우스 10동 복구작업에 투입했다.
이들은 물에 잠겨 상품 가치를 상실한 수박과 멜론 등 피해농작물을 제거하고 새로운 작물을 파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농가 주변 토사를 치우고 퇴수로와 시설하우스를 정비했다.
이덕민 도 농림축산국장은 “이번 긴급 일손돕기는 피해 농업인과 어려움을 나누고 새로운 작물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신속하게 결정했다”며 “수해 지역 일손돕기에 관계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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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지역 군장병 투입…복구 ‘박차’
호우 피해지역 군장병 투입…복구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지난주 강한 호우로 도내 일부 지역에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32사단 등에 군장병 복구 지원을 요청하고 12∼14일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도내에서는 9∼11일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논산·서천 등에서 피해가 컸다.
논산시 강경읍 채산5리에서는 51가구, 벌곡면 신양2리에서는 15가구가 침수됐고 성동면 일대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했다.
서천군 서천읍·한산면, 금산군 진산면 일대에서도 많은 비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있었다.
이에 김관수 32사단장을 비롯한 군장병 700여명은 도의 긴급 피해 복구 지원 요청에 따라 지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수해 현장에서 침수 주택 유입 토사 정리, 산사태 지역 복구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추가적인 강수에 대응하기 위한 파손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진행해 후속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 관계자는 “무더위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사회의 빠른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준 32사단 덕분에 피해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도는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추가 호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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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 : 넘다·보다·향하다’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4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 : 넘다·보다·향하다’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8월 9일 오후 4시, 20시에 ‘넘다·보다·향하다’라는 주제로 배리어프리 음악공연 “선”을 충남음악창작소 Live Hall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장애 아티스트와 비장애 아티스트로 이루어진 라인업, 시각이 아닌 나머지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암전공연, 아티스트와 관객이 공감하고 연결되는 관객과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매니저가 상주하는 등 배리어프리 환경을 조성해 문화산업계의 양극화와 소외현상을 극복하고 협업 중심 공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공연에서는 충남음악창작소가 발굴한 청소년 뮤지션 ‘이송연’과 함께 민요자매로 활동 중인 발달장애 소리꾼 ‘이지원’이 오프닝 문을 연다.
이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각장애 싱어송라이터 ‘신재혁’과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 ‘강예섬’의 협업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모두 갖춘 한국수어문화를 알리는 수어 아티스트 ‘임영수’와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 ‘퍼지퍼그’가 장식한다.
아울러 따듯한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감싸는 지체장애 아나운서 최국화가 사회자로 진행을 맡아 공연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김태흠 지사의 민선8기 공약 중 ESG와 연계해 장애인 및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배리어프리 음악공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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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오 점무늬낙엽병 예방적 방제 강조
15일 최근 장마에 따른 고온다습한 날씨로 백수오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위주의 철저한 방제를 강조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최근 장마에 따른 고온다습한 날씨로 백수오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 위주의 철저한 방제를 강조했다.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탄저병, 총채벌레 등 병해충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며 특히 곰팡이병 중 하나인 점무늬낙엽병이 가장 대표적이다.
점무늬낙엽병은 발생 초기 잎에 크고 작은 점무늬를 만들며 빠른 속도로 전염돼 적기 방제하지 않으면 잎 전체가 일찍 떨어질 수 있다.
점무늬낙엽병 등 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병은 발생이 시작되면 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비가 오기 전후 백수오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예방적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백수오 잎에 점무늬낙엽병 등이 이미 발생했다면 발생한 잎이나 식물은 최대한 제거하고 2∼3회 약제를 살포해 병 확산을 최소화해야 한다.
권아름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특별한 병 증상이 없더라도 비 예보가 있는 경우 비가 오기 전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잎 표면에 약액이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꼼꼼히 뿌려줘야 한다”며 “많은 비가 내릴 경우를 대비해 배수로 정비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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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착과기 수정 지연·병충해 ‘주의’
15일 여름 장마철과 멜론 착과기가 겹쳐 고온다습한 환경 및 일조량 부족 등으로 수정 지연, 병충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멜론 농가에 적절한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여름 장마철과 멜론 착과기가 겹쳐 고온다습한 환경 및 일조량 부족 등으로 수정 지연, 병충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멜론 농가에 적절한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고품질 멜론 수확을 위해서는 이 시기 수정 및 착과 관리가 중요하다.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수정벌의 활동을 둔화시키고 꽃가루 활력을 떨어뜨려 착과 불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착과 불량이 예상되는 경우엔 멜론 착과에 효과가 있는 생장조정제를 투여해 착과를 촉진할 수 있다.
다만 처리 농도가 높거나 처리량이 많으면 오히려 생리장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정 농도와 양을 준수해야 한다.
또 네트멜론은 착과제 처리 시 당도가 감소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최대한 수정벌을 활용하거나 인공교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물체 상처를 통한 병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상처가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을 장마철 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고 병해충 방제는 식물체에 이슬이 맺히지 않았을 때 해야 한다.
아울러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 및 최소화해야 한다.
한다솜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추석 명절 시기에 고품질 멜론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장마기 재배·환경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적기 착과 및 철저한 환경 관리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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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제조업 상생협력 공모선정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추가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석유화학제조업체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해 고용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선정된 자동차부품제조업 상생협력에 이은 두 번째 쾌거이다.
도는 국비 등 총 7억 500만원을 투입해 컨소시엄을 구성한 서산시에 소재한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일자리채움 지원금 △일자리도약장려금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건강검진 △출산지원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이 본격화되면 불황으로 구조조정에 직면한 석유화학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지역과의 상생발전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충남은 물론 우리나라 석유화학산업을 견인한 핵심지역”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석유화학제조업이 체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