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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대상 환경교육 실시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대상 환경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은 9월 20일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양경모 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의 일환으로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폐기물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선진지 견학 및 체험, 교육을 통해 도내 다함께돌봄센터에 환경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자료 개발 및 보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에는 도내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30명이 참여했으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는 동시에,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종사자들의 환경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경훈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도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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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IFA 2024에서 국내 기업 유럽 진출 지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IFA 2024에서 국내 기업 유럽 진출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IFA 2024에 참가해 KIC유럽, KAIST GCC,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K-혁신 런치랩’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IFA는 CES, MWC와 함께 세계 3대 가전 전시회로 꼽히며 특히 올해는 100주년을 맞아 각국의 첨단 기술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K-혁신 런치랩’ 공동관에는 충남창경센터 보육기업 △㈜메트로에어 △㈜터빈크루 △㈜AB △㈜더바통을 포함한 10개 사가 참가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Smart Pole을 생산하는 ㈜터빈크루는 글로벌 기업과 2건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대했다.
또한, 다목적 드론을 생산하는 ㈜메트로에어, 친환경 개폐형 빨대를 제조하는 ㈜AB, 음악 디지털 플랫폼을 제공하는 ㈜더바통은 IFA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부스 운영과 함께 참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위해 EIT Digital, 독일 철도청, 파리의 Creative Valley 등 투자자들의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소개 및 투자전략 강연을 진행했으며 한-독 유망 스타트업 9개사의 피칭 세션과 네트워킹 밋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국내 혁신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회를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독일 베를린 비키니몰에서는 ‘K-Innovation Store 2024’를 운영했다.
△씨에스컴퍼니를 포함한 4개 기업이 참여해 현지 시장의 반응을 조사하고 제품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충남창경센터의 우수 보육기업인 씨에스컴퍼니는 배 석세포가 함유된 배 스크럽 클렌징 제품 등 9종의 제품을 전시하며 독일 및 유럽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충남창경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2024 IFA 전시부스와 팝업스토어 참가가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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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혁신센터, ‘지역대학연계 아산 아트 캔버스’ 사업 추진
충남사회혁신센터, ‘지역대학연계 아산 아트 캔버스’ 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순천향대학교 컨버전스디자인학과 2학기 교과목 커리큘럼과 연계해 온양온천역사에 조성될 충남소통협력공간에 관한 공공디자인을 통한 브랜딩을 시작한다.
지난 7월, 온양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인 ‘온양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의제를 지역대학과 연계해 추진한다.
도출된 의제 23개 중 하나인‘온양 아트 캔버스’는 대학생, 청소년, 청년, 지역 예술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온양원도심의 버려진 혹은 방치된 공간에 예술을 담아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아이디어이다.
순천향대학교와 진행하는 ‘아산 아트캔버스’ 프로젝트는 충남소통협력공간 조성지인 온양온천역사 하부공간라비체) 1층 공간을 중심으로 온양원도심의 매력적인 자원과 특성을 살리는 홍보디자인을 개발, 제작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공공디자인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결합된 지역주민주도 활동의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도시매력발굴을 위한 온양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온양비전 ’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인 온양의 소리를 담은‘솔솔 온양소리가 나요’, 온천을 경험할 수 있는 컨셉 상품가게 ‘취향상점 에디션온양’, 주민들이 전하는 재미있는 온양온천 생활 콘텐츠 ‘온양온천 TMI 매거진’등의 의제도 올 하반기와 내년에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경주 센터장은 “지역대학연계 ‘아산 아트 캔버스’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청년 학생들의 지역 기반 활동을 강화해 매력적이고 창조적 도시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학생들과 함께 브랜딩하게 될 공공디자인 결과물은 11월에 열릴 팝업스토어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로컬브랜딩 생활권을 발굴·육성해 ‘살 만한 충남, 일할 만한 충남, 올 만한 매력적인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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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제39회 충청남도여성대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국회의원·도의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도 여성단체 회원,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성금 전달식, 유공자 표창, 특강, 화합 한마당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올여름 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도·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마련한 성금을 도에 기탁하는 성금 전달식을 통해 의미를 더했으며 여성 권익 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헌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양성평등 전문가를 초청해 여성의 대표성을 제고하고 여성의 권익을 신장할 수 있도록 ‘여성들이여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아울러 도내 여성단체가 강력한 의지를 담아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국립공주대 의과대학 신설’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 행사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호우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에 감사를 표하고 표창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유관순상 △충남 여성가족플라자 건립 추진 △해바라기센터 확대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운영 등 도의 여성 정책 및 과제를 거론하며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국가도 행복하다 우리 여성들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충남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위원 위촉률 제고 △충남 여성가족플라자 건립 △경력 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 △도민 대상 성인지교육 등 관련 정책을 다각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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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토목분야 공무원 배출 요람
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토목분야 공무원 배출 요람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가 개교 이래 토목 분야 공무원 94명을 배출하며 공무원 배출의 ‘등용문’ 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토목직 공무원에 임용된 학생은 38명으로 집계됐다.
실제 최근 5년간 토목직 공무원 합격자 현황을 살펴보면 △2019년 3명 △2020년 10명 △2021년 12명 △2022년 7명 △2023년 6명 등이다.
여기에 올해 공개 채용에 합격한 4명까지 더하면 토목직 공무원 상아탑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이들 합격자 중 70% 이상은 경력채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건설안전방재학과의 경력채용 공무원 배출 비율이 높은 이유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학습 진행 방식과 학과 전용 독서실 및 공무원반을 위한 스터디그룹을 운영하는 덕분이다.
이와 함께 세부 전공별 담임 교수제를 통한 교수와 학생 맨투맨 지도를 한 점이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토목산업기사 △건설재료산업기사 △콘크리트산업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등 전문분야 자격증 취득률 향상을 통해 경력채용 공무원 채용에 대비하고 있다.
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학과를 믿고 성실하게 임해준 학생들이 노력의 대가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수한 공무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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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충청예학과 김장생’ 전문가 세미나 개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 ‘충청예학과 김장생’ 전문가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는 9월 12일 ‘충청예학과 김장생’을 주제로 제2회 전문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4년 한국예학센터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세미나로 충청예학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이 발표됐다.
김향숙 학예사, 한재훈 교수, 신진혜 교수, 정현정 교수가 발표를 맡았으며 장동우 교수, 남재주 전임연구원, 박병훈 교수, 정길연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또한, 전성건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이끌었다.
첫 번째 발표자인 김향숙 학예사는 상례비요와 주자가례를 비교하며 상례비요가 조선의 현실에 맞게 주자가례의 내용을 수정·보완한 변형된 의례서라고 주장했다.
두 번째 발표에서 한재훈 교수는 기호 지역과 영남 지역의 예학 교류를 사례로 들며 두 지역이 상호 비판과 극복을 통해 조선 예학의 발전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발표자인 신진혜 교수는 현종 10년에 시행된 국왕과 세자의 종묘 전알의례가 송시열의 제안에 따라 주자가례의 속성을 반영한 의례로 진행됐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마지막 발표자인 정현정 교수는 공주 출신 예학자 박건중의 예학에 대해 다루며 그의 저서들이 상례비요를 토대로 조선의 현실에 맞춘 의례 조정 작업물임을 강조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청지역 예학의 현지화와 자기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청권뿐만 아니라 영남권 예학과 예학 대중화를 다룬 다양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예학센터는 하반기에 전문가 세미나와 함께 국역총서 및 영인본 발간, 예학서 소장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예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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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0일부터 내년 4월까지 어린이 대상자를 시작으로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자 등에 대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대상자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에 지정된 의료기관과 인근 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시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또는 임신부의 경우 산모 수첩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에 방문하기 전후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접종 후에는 의료기관에 20∼30분 동안 머무르며 예방접종 이상 반응을 살핀 뒤 귀가하는 것이 좋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가능하며 왼팔에는 인플루엔자 백신, 오른팔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같이 접종 부위를 다르게 하면 된다.
보건소, 지정의료기관 등 접종 관련 자세한 정보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는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비말을 통해 전파되고 38℃ 이상의 발열과 두통,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과 함께 콧물, 코막힘, 기침 등이 나타날 수 있다”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접종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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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한국무역협회, 독일 자동차부품전시회 공동참가를 통한 충남 자동차부품社 수출지원
충남테크노파크-한국무역협회, 독일 자동차부품전시회 공동참가를 통한 충남 자동차부품社 수출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자동차부품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수행하는 자동차 융합부품 세계화 지원사업을 통해 ‘독일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수출지원 활동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충남TP 첨단모빌리티센터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나이스디앤비가 수행한 이번 전시회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됐으며 충남 소재 자동차부품 11개 사가 충남 단체관을 꾸려 참가했다.
충남TP 첨단모빌리티센터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충남 단체관 설치 및 운영 △참가기업 및 제품전시를 통한 홍보 마케팅 활동 △부스방문 바이어 수출상담 등의 지원을 통해 수출상담 127건, 수출상담액 약 6,170만 달러, 기업 간 MOU 체결 4건의 성과를 발생시켰으며 이를 실질적인 수출 발생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충청남도 자동차 융합부품 세계화 지원센터를 통해 후속 업무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기업 중 ㈜현보는 PAS 등 차량용 초음파 센서모듈 관련한 15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약 3,300만달러의 수출상담액 성과가 발생했고 ㈜신태양은 자동차부품 정밀가공 관련 기술협력을 위해 인도의 S社와 1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마이렌은 차량용 사고 신고 OBD2 센서 관련 상호 전략적 비즈니스 관계 구축을 위해 독일의 B社, 중국의 T社, 인도의 S社 총 3건의 MOU를 체결함으로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충남TP 첨단모빌리센터는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에 참가해 수출 상담 12건, 수출 상담액 약 230만 달러, MOU체결 6건의 성과를 낸 바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오스트리아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도 11월 아시아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개최했다.
으로서 충남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 및 해외영업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이번 독일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가는 충남도의 자동차 부품 관련 참가기업과 주력 제품을 현지 시장에 알려 해외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자리로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 자동차부품 산업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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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조성·기관 유치로 ‘국방수도 완성’
산단 조성·기관 유치로 ‘국방수도 완성’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힘쎈충남이 논산을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발전시키고 탑정호와 기호유학을 바탕으로 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김태흠 지사는 19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14번째 일정으로 논산을 방문, 도민과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 후 노인회·보훈회관 방문, 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논산 발전을 위해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기관 유치 △탑정호 관광 개발 △K-헤리티지 밸리 조성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월 산단 계획을 승인받은 국방국가산단은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죽본리 일원 85만 8000㎡의 부지에 총 1607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감정평가 등 보상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하고 2025년 상반기에는 보상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LH와 지속 협의 중이다.
도는 앞으로 국방국가산단과 연계한 군수산단을 추가 조성해 그 규모를 330만㎡ 규모로 확장, K-방산을 견인하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는 그동안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국방국가산업단지 승인 △국방국가산단을 포함한 330만㎡ 규모의 군수산단 추진 △방산기업 풍산에프엔에스 500억원 투자 유치 △충남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 후보지 선정 등의 결실을 맺어 왔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도 K-방산 메카로 도약 중인 논산의 위상에 따라 상당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논산에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 군 기관이 입지해 있는 점을 부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시 국방AI센터, 국군의무사관학교 등에 대한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탑정호 관광 개발을 위해서는 출렁다리 구축, 멀티미디어 음악분수 등 3개 사업에 129억원을 지원했다.
앞으로는 탑정호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 △탑정호 순환체계 구축 △복합문화 휴양단지 △수상 레저·휴게시설 △웰니스파크 등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의 유·무형 문화유산과 충청의 기호유학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K-헤리티지 밸리 조성 사업은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내년 국비 10억원을 우선 확보하며 청신호를 밝혔다.
K-헤리티지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인근인 논산시 노성면 일대에 2029년까지 380억원을 투입, 내·외국인이 한국의 문화유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김 지사는 “국방산단 조성 및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민선8기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추진해온 만큼, 논산이 대한민국의 국방산업을 선도하고 국방 교육·산업·방산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민과의 대화를 마치고 김 지사는 논산시 노인회를 방문, 지회장 등 50여명과 대화를 나눴다.
논산시 보훈회관에서는 9개 보훈 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각 단체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이후 논산시 ‘코이비꼬’ 카페로 자리를 옮겨 50여명의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오는 20일 당진시에서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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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차질 없이 추진할 것”
김태흠 지사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차질 없이 추진할 것”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의 차질 없는 추진을 약속하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우려의 목소리를 불식시켰다.
19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14번째 일정으로 논산시를 방문한 김 지사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연구센터 유치와 관련 정부 정책이나 예산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어 걱정된다는 질문에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정권이 바뀌어도 차질 없이 진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구센터 건립은 국방과학연구소의 우리나라 무기체계 개발 계획에 담겨 있고 논산국방산업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현재 87만 177㎡ 정도가 국방산단으로 지정됐는데, 이를 330만 5785㎡으로 확대하는 것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산시민들의 뜻이 있다면 부여와 공주가 중심이 되는 대백제전에 계백장군의 유산이 있는 논산시를 포함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김 지사는 “대백제전이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가 있지만, 우리 문화를 재연하고 되돌아보는 형태로 가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며 “이를 개선하는 과정 속에서 논산시민들이 원한다면 논산의 백제문화나 유적을 포함해서 크게 가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이라고 밝혔다.
지난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관심사인 시설 등 피해 부문에 대해서는 이달 중 절차를 마무리 한다.
김 지사는 “과거 호우 등으로 집이 전파되면 3600만원 정도가 보상금으로 지급됐는데, 시골이라도 집을 새로 지으려면 1억원 이상 필요한 만큼 민선8기 들어 피해보상금을 현실화 했다”며 “최초 도입 후 3년 정도 하다보니까 재정상황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농민들을 위해서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보상도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조와 시스템을 많이 바꿨다”며 “시설이나 농기계 보상은 처음이기 때문에 절차가 남았으나, 이달 중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고 있다”고 답했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논산은 농업을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방향으로 아주 잘 가고 있는 만큼 농업적인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탑정호 개발은 물론, 케이-헤리티지 등 사업을 추가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해서 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