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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요양원, 찾아가는 음악회로 어르신에게 봄을 선물
세종시립요양원, 찾아가는 음악회로 어르신에게 봄을 선물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립요양원은 16일 원내에서 입소 어르신을 위한 봄맞이 문화공연 '봄의 선율, 사랑을 싣고'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해들 오카리나 앙상블'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진행됐으며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계절의 정취와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들 오카리나 앙상블은 2019년 창단 이후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소외계층 위문과 지역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문화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문화 소외 해소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공연에는 단원 10명이 참여해 트로트 메들리와 '고향의 봄', '안동역에서', '자전거', '홀로아리랑'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곡을 오카리나의 맑은 선율로 선보였으며 어르신들은 봄의 기운 속에서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세종시립요양원은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자극과 정서적 안정,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친숙한 멜로디가 긍정적 기억을 환기해 자존감과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경호 세종시립요양원장은 "공연을 보며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모습을 보니 봄의 생명력이 요양원 전체에 퍼지는 듯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문화예술단체와의 연계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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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공기질 점검으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총력
세종시교육청, 학교 공기질 점검으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총력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교 시설 내 공기질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교보건법 및 관련 지침에 따라 학교 실내공기질을 체계적으로 측정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축자재, 교육기자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철저히 점검해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점검 대상은 세종시 관내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총 172개교 전체 학교시설이며 이 중 신 증 개축 및 보수공사를 실시한 123개교 대상으로는 특별점검을 추가로 실시한다.교육청은 상 하반기 정기 특별점검을 통해 학교 실내공기질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고 개선할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학교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기준에 해당하는 총 20개 항목이며 정기점검에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특별점검에서 폼알데하이드,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해당한다.또한, 점검과 함께 환기기준, 항목별 저감대책 등 학교 현장에 맞는 공기질 관리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공기정화장치 가동률 제고 및 공기질 관리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 박영신 정책국장은 “학생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공간의 공기질 관리는 건강권 보장과 학습 효율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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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 운영 협약으로 위기 학생의 통합 지원 강화
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 운영 협약으로 위기 학생의 통합 지원 강화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늘벗학교는 2026년 3월 16일 교내에서 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 지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학대, 방임, 가정폭력 등 가정적 위기 상황과 학교 부적응, 학교폭력 피해 등으로 학업 중단 위험에 처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생활 환경과 전문적인 상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은 2026년 3월 17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가정형 Wee센터 운영을 맡아 수행하게된다.세종늘벗학교 '가정형 Wee센터'는 세종시 조치원읍 내창천로 52에 위치한 720 규모의 기숙형 시설로 1층 남학생 센터와 2층 여학생 공간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센터 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상담과 교육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학업 지속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성장, 치유 프로그램과 전문 상담을 통해 정서 회복과 자기이해를 돕고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지원한다.또한,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보호와 교육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세종늘벗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삶과 배움을 존중하는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다움 사회적협동조합 역시 지역사회 기반 교육,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센터 운영에 참여한다.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학생의 생활 안정과 교육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내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옥남 세종늘벗학교장은 "가정형 Wee센터는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적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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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초등생존수영 실기교육 더 촘촘하게 지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초등생존수영 실기교육 더 촘촘하게 지원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업무경감 지원’사업을 2026학년도에 더욱 내실화해 3월 부터 운영을 시작한다.본 사업은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키우기 위한 생존수영 필수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교 현장 교직원의 업무 부담이 큰 수영장 일정 조율과 예약 전세버스 입찰 보조 인력 채용 등의 업무를학교지원본부가 직접 수행해 2025학년도 신규 사업으로 도입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도입 2년 차를 맞은 올해는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바탕으로 전년도 운영 결과를 반영한 효율적인 일정 배정과 현장 맞춤형 인력 배치로 지원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14개 수영장과 57개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수영장별 수용 인원 파악과 학교별 희망 일정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업 일정을 배정함으로써, 학기 초마다 반복되던 교원의 수영장 예약 업무 부담을 해소해 학생들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생 안전과 이동 편의를 위해 3월 31일부터 이동 거리 1.5km 이상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춘 최적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45인승 임차 버스 배차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025년 학교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생존수영 보조 인력 운영도 계속 지원한다.보조 인력을 직접 선발 배치해, 탈의실에서의 학생 활동과 수영장 도착 전후 교사의 학생 인솔 지도 등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학생 관리 부담을 줄인다.이미자 본부장은“초등 생존수영 지원 사업은 ‘학교 중심 동행 지원’이라는 학교지원본부의 목표 아래, 선생님을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려보내 드리는 교육 본질 회복의 과정.”이라며 “세종의 아이들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내실 있게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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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최고 수준 ‘AI 중점학교’ 42개교 운영미래 교육 선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에 삶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디지털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고 수준의 AI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42개교를 ‘AI 중점학교’로 지정하고 총 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2026년 AI 중점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이는 전체 학교 수 대비 ‘AI 중점학교’운영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AI 중점학교’는 ‘AI 정보교육 선도형’, ‘AI 정보교육 중심형’, ‘문화확산형’의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세종시 내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11개교가 각각의 특성에 맞게 참여한다.AI 정보교육 선도형: 조치원교동초, 보람초 등 초등학교 4개교가 지정됐으며 학교당 1억 5500만원을 지원해 AI 전용 교실 구축 등 미래형 교육 환경을 선도적으로 조성한다.AI 정보교육 중심형: 초 중 고 15개교가 참여하며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AI 정보 관련 교과 시수를 확대 운영한다.문화확산형: 총 23개교가 지정되어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 등을 통해 학교 내 인공지능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세종시교육청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정보 기반 시설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의 실질적인 내실화를 추진한다.초등학교 5~6학년은 정보 수업을 68시간 이상 편성하고 중학교는 정보 교과 수업 시수를 102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또한 고등학교에서도 AI 관련 과목을 필수 운영하거나 매 학기 편성하도록 권장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학생 주도의 자발적 탐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 주도 탐구동아리 ‘이도학생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인근 대학 및 전문 기관과 연계한 전문가 특강, 해커톤 대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현장 밀착형 지원을 위해 교원 역량 강화와 맞춤형 컨설팅도 강화한다.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인공지능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운영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교원의 인공지능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수와 교수 학습 자료 개발 및 보급을 통해 현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AI 중점학교’를 운영하며 미래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데이터 기반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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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전면 도입
전국번호판 차량등록사업소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20일부터 국토교통부 등록번호판 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을 전면 도입한다.전국번호판은 번호판 식별 개선과 관리 효율성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이에 20일 이후 사용 및 재사용 신고하는 이륜자동차는 의무적으로 동일 규격의 전국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특히 신규 번호판은 기존 210 115 에서 210 150 로 크기를 확대하고 반사 성능을 강화해 주야간 번호 식별성을 한층 높였다.또한, 기존 이륜자동차 번호판에 표시되는 지역명을 삭제하고 번호판글자색 또한 파란색에서 검정색으로 변경했다.기존 등록 차량은 현재 사용 중인 지역 번호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소유자 희망 시 전국번호판으로 교체 가능하다.황미라 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번호판 교체 비용을 절감하고 이륜자동차 등록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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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 검진으로 결핵 발생 예방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건소가 17일 조치원 전통시장 광장에서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결핵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보건소에 따르면 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그러나 우리나라는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아, 결핵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보건소는 뚜렷한 원인 없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결핵 증상이 발현된다면 반드시 보건소나 인근 의료기관에 방문해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이날 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한 흉부엑스선 촬영 등 결핵 검진을 무료로 진행했다.검사 결과 유소견자에게는 추가 객담검사와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시 치료를 연계할 계획이다.정재훈 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결핵 예방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결핵 증상이 있을 경우 결핵 검사를 꼭 받아달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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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안전도로 현장서 보수원과 진솔 소통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7일 조치원읍 도로 정비 현장을 방문해 도로보수원들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며 근무여건을 살피는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제14회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도로보수원 30여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최민호 시장은 도로 정비 현장의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내부에 쌓인 이물질을 제거하면서 도로보수원의 업무를 도왔다.이어 조치원청사에서는 도로 유지관리 업무 과정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면서 진솔한 현장 대화를 나눴다.특히 도로보수원들은 도로보수 시 작업보호차량 지원 신규 사인보드 장비 교체 친환경 제초제 사용 건의 등을 제안했다.최민호 시장은 이 같은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적극 검토하도록 당부하며 시민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최민호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여러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부서와 함께 살펴 도로보수원 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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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팀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대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최근 실시한 조직개편에 따라 변화된 업무 환경에 맞춰 17일 시청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대비하기 위해 읍면동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의료 요양 등을 필요로 하는 노인 또는 장애인에게 통합 돌봄 지원을 연계 및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으로 지난해 8월 시범사업을 거쳐 오는 27일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특히 시는 지난 11일 돌봄건강과 통합돌봄팀을 신설,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통합돌봄팀은 지역 통합돌봄 정책 총괄 대상자 발굴 및 보건 의료 돌봄 서비스 연계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생애말기 환자 지원 등 통합돌봄 사업 추진 업무를 수행한다.교육에서는 기존 시범사업과의 차이점과 읍면동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 등을 공유하면서 실무진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팀을 중심으로 보건, 의료, 복지 등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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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펼쳐봐 따뜻한 응원 메시지 홍보
세종시교육청,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펼쳐봐 따뜻한 응원 메시지 홍보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청사 외벽에 '반짝반짝 빛나는 너를 펼쳐봐'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학생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이번 현수막은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강조하고 각자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특히 책을 펼치며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과 우주 별 로켓 등 이미지를 통해 '배움이 곧 성장과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교육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현수막을 통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목표에 맞게 학생 한 명 한 명의 빛나는 가치를 존중하는 교육 철학을 전달하고 시민과 공감하는 감성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현수막은 아이들의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빛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