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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프란치스코교황로’ 역사 지켜 나간다
전의면 ‘프란치스코교황로’ 역사 지켜 나간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발전위원회가 지난 8일 지역사회와 함께 프란치스코교황로 명예도로명 부여 연장 사실을 알리고 역사를 지켜나가는 노력을 계속한다고 밝혔다.전의면발전위원회는 이날 전의면 읍내리 315-43번지부터 전의면 신방리 298-10번지까지 이어지는 ‘프란치스코 교황로’에서 대전가톨릭대학교와 함께 교황로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특히 교황 방문 표지석과 평화정 인근 위험 요인을 살펴보며 교황의 섬김과 나눔 정신을 기렸다.프란치스코 교황로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종시를 방문한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그 의미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명예도로명이다.지난해 3월 명예도로명 사용기간이 만료됐으나 최근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030년 8월 31일까지 사용기간을 연장했다.명예도로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5년마다 사용기간 연장 절차를 거쳐야 유지할 수 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로는 교황 방문의 역사적 가치를 기억하기 위해 시와 대전가톨릭대학교의 협력으로 재지정됐다.김태관 전의면발전위원장은 “프란치스코 교황로는 단순한 도로명이 아니라 시와 시민들, 전의면의 자부심으로서 후대에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는 상징”이라며 “명예도로명 유지에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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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에는 때가 있다” 나래유치원, 때 타월과 함께하는 이색 효 캠페인 눈길
“효도에는 때가 있다” 나래유치원, 때 타월과 함께하는 이색 효 캠페인 눈길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나래유치원은 5월 인성교육 주제인 ‘효’를 실천하기 위해 3세 새빛반 원아들과 함께 특별한 ‘효도 캠페인’을 7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새빛반 아이들은 ‘효도에는 때가 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가방을 메고 행사에 참여했다.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노란 때 타월을 직접 끼고 “지금이 효도할 때”고 씩씩하게 구호를 외친 뒤, 유치원 원아들과 선생님들에게 준비한 타월을 나누어 주며 효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7일 오후에는 유치원 놀이터에서 귀가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차 홍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우리는 새빛반 효자효녀 △우리의 목표는 부모 사랑 △효도에는 때가 있다 △지금이 효도할 때 등 직접 준비한 표어를 외치며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귀여운 표어와 때 타월 선물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났다”며 “아이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효도 선언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영 담당 교사는 “아이들에게 효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 순간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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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세종에서 답을 찾다
이승원 경제부시장 기조연설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제15회 한국 녹색혁신의 날’을 개최했다.세계은행·재정경제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국 녹색혁신의 날’은 세계은행 녹색성장기금의 대표 연례 행사로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도시 해법을 논의하는 국제 협력의 장이다.올해는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녹색성장 확산’을 주제로 한국의 정책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각국의 협력 및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행사에는 세계은 행을 비롯해 아시아·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정부 관계자, 한국의 중앙부처, 공공기관, 연구기관, 국제기구 및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분야별 토의, 전체회의, 양자 협력 논의, 주요 시설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실행 가능한 정책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세종시는 이번 행사에서 도시와 교통 분야의 핵심 정책을 적극 알렸다.도시 분야에서는 김희현 지능형도시과 스마트도시팀장이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보행·공유 이동수단 중심의 도시 구조 전환 등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현 전략을 소개했다.교통 분야에서는 이동창 대중교통과 버스운영팀장이 간선급행버스체계와 인공지능 기반 수요응답교통수단, ‘이응패스’를 결합한 세종형 통합 모빌리티 모델 등 혁신사례를 공유했다.이는 ‘끊김 없는 이동 체계’를 구축해 자가용 중심의 교통 구조에서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구조로 전환한 사례로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마지막 날인 8일 전체회의에서는 개막 식과 함께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대한민국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기조연설에서는 세종시의 발전 과정과 비전, 행정수도 건설의 의미와 성장 사례, 세종시의 핵심 정책 등을 소개하며 세계 도시가 참고할 수 있는 미래도시 모델을 제시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의 개최지로 세종시가 선정된 것은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정책 모델을 세종시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의 도시 정책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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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근로자 정서회복을 위한 감정 오일 향수 만들기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자와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예방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해 ‘나만의 감정 오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희망자를 대상으로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 50명을 선정해 5월 8일부터 5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생 안전과 급식 운영 등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스트레스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현재 감정 상태에 맞는 향기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향수를 조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4월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건강상담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 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교 현장 근로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향기 체험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숙영 대전근로자건강센터장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서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직무스트레스 예방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자기효능감 향상과 조직의 업무 효율성 증진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오일을 활용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건강 지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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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무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 8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학교 교무행정사 2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 1차 교무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교무행정사 간 업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정책과 업무담당자의 2026년 주요청책 안내를 시작으로 △자기 돌봄과 자기 성찰 △실무 중심의 엑셀 활용법 △실무 AI 를 실무에 활용하기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교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교육청의 지원을 체계화하는 것이 현재 세종교육의 핵심 방향.”이라며 “실무 AI 활용 역량 등을 갖춘 교무실무사의 전문성이 학교 현장의 행정 혁신을 이끌고 교육 중심의 학교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교무실무사 2차 역량강화 연수와 연구동아리 성과발표 회를 운영해 교무실무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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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효행실천 표창, 세대공감 장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8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본행사에서는 모범적이고 건전한 가정을 일구는데 기여한 장한어버이 1명,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된 효행자 3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올해 장한어버이상은 이정순 씨, 효행자는 이은태 씨, 심정용 씨, 윤영순 씨가 각각 받았다.또 행복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합창 공연과 퓨전 국악 그룹 ‘실크로드’의 민요 공연, 트로트 축하공연 등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제54회 어버이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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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추진
무인점포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소방서가 관내 무인점포 190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컨설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는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점포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남부소방서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190개 무인점포 영업주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표와 전기용품 안전 사용 등 화재 예방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또, 정보무늬를 활용해 소방시설 점검 방법을 안내하고 점포 출입구에 소화기 사용법 등이 기재된 ‘화재 시 이용객 행동요령’ 안내문 부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이진호 서장은 “무인점포는 관리자 부재로 초기 대응이 어려워 영업주의 사전 점검과 이용객의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시민이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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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돌봄 중간집 ‘온기회복쉼터’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8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통합돌봄 중간집 ‘온기회복쉼터’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온기회복쉼터’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퇴원 환자 단기 긴급주거지원 시설이다.노인복지주택 밀마루복지마을 내 3층에 조성된 온기회복쉼터는 욕실 내 안전바와 의료용 침대를 갖추는 등 퇴원 환자를 위한 안전한 회복 공간으로 조성됐다.특히이 쉼터는 밀마루복지마을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김향란 오봉산산신암 대표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돼 지역사회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온기회복쉼터 입주자는 병원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최대 3개월 동안 머물며 집중적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이용 대상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자 중 퇴원 이후 일시적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민이다.최종 선정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돌봄 필요도와 서비스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온기회복쉼터는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시민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회복의 징검다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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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재생 거점서 울려 퍼진 ‘효의 하모니’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도시재생 거점시설 두 곳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기념 릴레이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조치원읍 번암행복드림센터와 부강면 부강행복돌봄센터에서 각각 진행됐다.이 두 곳은 세종시 도시재생사업으로 건립된 주민 거점시설로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돌봄·문화 향유가 어우러진 생활 밀착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조치원읍 번암행복드림센터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인근 경로당 어르신과 센터 이용자 등 주민 80여명이 참석했다.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호회 예원색소폰음악실은 색소폰과 플루트로 ‘어머님 마음’, ‘안동역에서’등을 직접 연주하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부강면 부강행복돌봄센터 3층에서도 작은 음악회가 열려 주민 50여명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특히 공연 시작을 알리는 바리톤 박종상의 ‘오 솔레미오’독창과 역동적인 북악난타, 프로젝트 ‘이랑’의 국악극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했다.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이 어버이날을 맞아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활용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각 거점시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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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이웃 사랑
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이웃 사랑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는 ‘꽃을 달아드려효’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치원읍지사협은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과 미역국, 전복죽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재경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분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며 “조치원읍 주민분들의 행복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