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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 신규 소방시설관리사 직무교육 참석·격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10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주최로 열린 제24회 신규 소방시설관리사 직무 교육에 참석했다.
강 본부장은“소방시설관리사는 소방 안전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 안전 증진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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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대전시-13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3개 시중은행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별자금은 6,000억원 규모로 시는 최대 2.7%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은행들은 자금 융자업무를 전담하고 각각 금리를 인하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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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합창단 창단 탄력 받는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지역의 젊고 유망한 성악가를 발굴하고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대전시가 추진 중인 시민합창단 창단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5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서 대전시민합창단이 ‘공립예술단체 신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국비 2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민합창단은 2023. 6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창단에 이어 대전시가 두 번째로 창단하는 비상임예술단으로 대전지역 25세 이상 39세 이하의 성악 전공 청년예술인 40여명으로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4월 창단을 목표로 2월부터 지휘자 및 단원 모집공고 오디션 및 위촉 절차를 거쳐 3월까지 예술단을 구성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7월부터는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정기·기획, 수시 공연 등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민합창단 창단을 통해 대전 출신의 유능한 젊은 성악가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발전과 시민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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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월 9일 오후 2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초·중 교장단 및 공·사립 유치원장 대표, 관내 지구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학생주도‘바로세움 효·인성 동아리’ 와 ‘찾아가는 인성 교실’, ‘꿈다지기’, 책소문 프로젝트’, ‘있으려나 서점’을 운영하고 ‘어울림 동요 부르기 대회’, ‘민속놀이 대회’, ‘빅밴드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해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했다.
또한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의 강점을 살리는 특색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교사공동체 운영과 수업 나눔을 통해 참여형 수업을 내실화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학페어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교실수업개선연구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12명 등 관내 초·중 32명의 교사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에는 지난해 추진 성과와 교육공동체 요구, 시 교육정책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의 5가지 정책방향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또한, 모두의 배움을 지원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 미래다움과 인간다움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해 ‘명품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2025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쳐 배움이 일어나고 교사가 가르치는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동부교육’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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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현업근로자 맞춤형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9일부터 1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의 현업업무 근로자 2,271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문교육 기관에 위탁해 집체교육으로 실시하며 다양한 사례와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으로는 △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근골격계, 뇌심혈관, 한랭질환의 이해와 예방 △ 안전문화의 이해 △ 위험성평가 이해와 실천 △ 재해사례를 통한 사고 예방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가 알아야 할 필수 내용으로 구성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근로자가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해 학교에서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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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발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4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제3호 ‘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제4호 ‘학교 환경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분석’를 글로벌 경쟁력과 홍보 강화를 위해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동시 발간해 대전 모든 기관 및 전국 교육정책연구소에 안내하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체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관내 모든 초·중·고 학생, 해당 학년의 학부모 및 지도교사, 학교장,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종단데이터를 수집·구축했다.
2024년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 3, 4호는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주제에 맞게 통계 분석한 연구 결과물로 대전교육종단연구 연구책임자인 이지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집필했다.
제3호 ‘학생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은 초·중·학생의 ‘행복감’과 관련 있는 ‘학교 만족도’, ‘보호자 관계’, ‘진로 성숙도’, ‘충분한 수면’, ‘친구 관계’, ‘여가 시간’, ‘학업 성취도’, ‘30분 이상 운동’등에 대해 기술통계, 상관관계 분석, 회귀분석 등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학생의 행복감과 모든 변수가 유의한 관계를 보였으며 특히 모든 학교급에서 학교 만족도와 보호자와의 관계가 학생의 행복감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또 규칙적인 운동 습관이 중·고등학교 시기의 행복감에 정적인 관계를 주는 것으로 드러냈다.
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 제4호 ‘학교 환경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분석’은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장, 행정직원 데이터를 활용해, 학교 환경과 관련한 문항에 대해 학교급과 집단 간 평균 비교·차이 검증을 실행했다.
연구 결과를 통해 학교 내 휴식 공간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 학교 내 시설 안전 인식에 대한 집단 간 인식 차이 영역 확인,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관리, 학생 등하굣길 교통안전 중요성 환기의 필요성 등의 시사점을 도출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종단연구저널은‘데이터 기반 대전교육정책 수립’ 이라는 대전교육종단연구의 목적에 맞게, 학생의 행복감과 학교 환경에 대한 근거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가 교육현장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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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대전시,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엔이 정한 2025 세계 물 환경 주제인‘빙하보존’을 내용으로 1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물사랑 그림 ·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에 따라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로 인한 해수면 상승, 홍수와 가뭄 등 전 지구적 재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행동의 필요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그림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사진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환경부와 대전시 교육청, 환경보전원 등이 후원한다.
공모전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며 사진은 1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고 그림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미술 관계자 등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림 62점, 사진 7점, 총 69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3월 13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주요 작품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하고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교육감상 등에 대해서는 3월 21일 개최되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직접 시상할 계획이다.
기타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성기 대전시 수질개선과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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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올해 화재진압차량 등 154대 소독 추진
대전소방, 올해 화재진압차량 등 154대 소독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부터 6개 소방관서 화재진압차량 등 154대에 대해 전문 소독업체에 의뢰해 유해 오염물질 제거를 추진한다.
대전소방은 기존에 구조·구급차량에만 실시하던 소독을 올해부터 화재진압차량 등에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총 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월 1회 이상 차량 내부 소독을 진행한다.
대전소방본부 안전보건팀 김석호 소방장은 “일반인보다 유병률이 크게 높은 소방대원들의 질병 예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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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지역하도급 선방, 총 2조 9321억원 수주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지난해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총수주액은 2조 9,321억원, 하도급률은 66%로 나타났다.
민간 대형건축공사 3,000㎡ 이상 지역업체 하도급 총수주액은 2023년 대비 2,749억원 상승했고 하도급률은 2023년 수준을 유지했다.
2024년 4분기에는 건설 현장 수가 감소했으나, 전 분기 대비 하도급률은 0.6% 상승하고 순 실적은 1,504억원 증가한 5,14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주실적이 두드러진 현장은 둔산동 오피스텔, 성남1구역 정비사업, 봉명동 힐스테이트유성, 대흥2구역 정비사업, 문화8구역 정비사업 등으로 주요 공정의 공사를 지역업체가 수주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그동안 건설사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본사 임원과의 면담 및 간담회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또한 하도급 실적이 낮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속해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선 노력을 촉구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건설경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설사와 분기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시-구 및 품질점검단 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강화해 많은 지역업체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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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3100억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 3,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9일부터 접수하며 기업들은 공고에 따라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시설투자, 기술력 제고 등의 경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출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하거나 저금리로 자금을 융자하는 사업이다.
총 3,100억원 규모 중 상반기에 1,6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과 지역특화 협약보증 각 600억원씩,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250억원,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150억원 규모로 대출이자 차액 보전 및 저리대출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인건비, 관리비 등 경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역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부지매입, 시설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부품 및 원자재 구입 등 제품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안정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지역특화 협약보증’은 기업이 대전시와 협약을 체결한 은행에서 대출받는 경우, 은행이 책정한 대출금리 일부를 보전해 주는 자금이다.
보전액은 요건에 따라 대출액의 1.5~3%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이 국내외 납품 계약을 체결한 경우 제품생산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는 자금이다.
이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은 지난해에 비해 몇 가지 변화가 있다.
경영안정자금의 지원 한도는 기존 5억원에서 3억원으로 조정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의 융자금리는 6%에서 5%로 인하됐으며 기업의 부담금리는 3%에서 2~3%로 완화됐다.
또한 대전시 실증참여기업, 20년 이상 경영 향토기업도 우대금리 대상에 포함됐다.
특히 지역특화 협약보증이 신설되면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과 협약은행을 통해 담보력이 약한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소기업지원 포털사이트인 대전비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지원이 설 명절을 맞는 지역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