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저출생 극복, 경제적 부담 완화” 소상공인 난임부부 시술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난임부부의 난임 치료를 돕기 위한 ‘소상공인 난임부부 시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조혼인율 1위로 대전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출생률도 동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중 하나이다.
‘소상공인 난임부부 시술 지원 사업’은 자녀 출산을 위해 난임 시술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대전시와 KB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가 협약해 추진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 사업’의 총 6개 세부사업 중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 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지원받은 금액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부부당 최대 7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대전시에 거주하며 대전 소재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정상 운영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난임부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난임부부 힐링캠프’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대전비즈’ 홈페이지 사업공고·신청 페이지에 게재된 ‘소상공인 난임부부 시술 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소비심리 위축 및 각종 비용 상승 등 침체된 경제 여건 속에서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이번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
대전시, 착한 선결제 등 골목상권 살리기 총력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전례 없는 경기침체 등으로 코로나19 시기보다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착한 선결제, 선구매 등을 포함한 선제적인 예산집행과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를 통한 소비 진작에 나선다.
착한 선결제는 업무추진비 사용 시 목적, 장소, 금액 등이 예측 가능한 경우 개산급을 지급한 후 정산하는 집행 방법으로 식당을 먼저 방문해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자영업자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 운동으로 올해 상반기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5개 자치구 및 공사·공단 등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품, 물품 등의 선구매 △입찰 및 계약기간 단축 △선금 및 기성금 지급 확대 △대가지급 기간 단축 등의 특례제도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이달부터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매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운영한다.
구내식당 휴무 시 시청에서 근무하는 2천여명의 직원들이 지역 식당을 이용해 골목식당 소비진작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속된 경기침체로 골목상권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들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현금 흐름을 개선하고 소비 촉진과 내수를 진작하는 촉매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자영업자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설맞이 전통시장서 장보고 온누리상품권 받아 가세요
설맞이 전통시장서 장보고 온누리상품권 받아 가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중앙시장, 역전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부사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외의 전통시장에 별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가 주관하는 환급행사에는 동구 대전상가, 인동시장, 신도시장, 용운시장, 가양시장, 중구 오류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용두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총 12곳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34,000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시장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환급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침체된 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3
-
을사년 새해, 노사 상생, 일·생활 균형 선도 도시로 전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2025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15개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을 정상 가동 중인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이다.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총 15개 사 내외를 모집하며 10명 이상 29명 미만 기업은 7개 사, 30명 이상 49명 미만 기업은 5개 사, 50명 이상 기업은 3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보건관리 개선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등 10대 핵심과제를 노사협력을 통해 발굴 및 이행해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에‘좋은 일터’모델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노동 여건과 국가적 저출산 문제 등을 고려해 돌봄 친화 근무제 등 기업의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대할 수 있는 내용을 필수과제로 지정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5일까지 대전시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비즈”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3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4월에는 선정기업의 대표자와 노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의 지원금,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컨설팅 지원, 약속이행 평가를 통한 ‘좋은 일터’ 인증 및 기업 홍보, 추가지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경제정책과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시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3년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 지수' 1위, ‘일·생활 균형 지수' 3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해 온 좋은 일터 조성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노사 상생의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에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
행복한 학생, 보람찬 스승, 만족한 학부모를 위한 비전
행복한 학생, 보람찬 스승, 만족한 학부모를 위한 비전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10일 대회의실에서 대전서부교육 비전 공유를 위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사립 유치원장, 초·중학교 교장, 서부 관내 학교운영위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거둔 우수한 성과들을 공유했다.
교육부 지능형 과학교실 모델학교 최우수학교, 전국 청소년과학페어 대상, 전국 자연관찰캠프 최우수상 등 다양한 과학대회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체육 분야에서는 전국 소년체전에서 3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32명의 초·중등교사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수업 관련 연구대회에서 역대 최다 성과를 거두어 대전서부교육의 위상을 확인했다.
2025년에는 대전서부 교육공동체의 요구와 시교육청의 주요정책을 바탕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 구현을 위해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의 5대 기본방향을 제시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시민 육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25년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두 역점과제를 선정해 교육활동을 추진한다.
‘첫째’ 주인공 프로젝트 를 통한 실천적 인성 역량 함양, ‘둘째’ 다독임 프로젝트를 통한 기초학력 향상이다.
인성과 실력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2025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은 배움으로 행복감을 느끼고 선생님은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는 대전서부교육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 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포용도시 구현”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포용도시 구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 개최한 “대전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2025년은 장애인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자립능력 향상의 전환점이 되길 소망했다.
이날 행사는 의장을 비롯한 장애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장애인 권익증진 및 인식개선 사업 등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주거, 돌봄,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증진을 통해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2025년은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포용도시를 향해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2025-01-10
-
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실시
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2일까지 3주간 민원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학생, 학부모 및 대전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는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참여제안-설문조사 탭을 이용하거나, 오프라인으로 대전교육청 민원봉사실을 직접 방문해 설문을 작성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교육지원청 사무인 중학교 전·입학 배정 민원에 대해 대전시교육청에 방문한 경우 민원봉사실에서 연계처리해 민원인 불편사항을 개선한 바 있다.
2025년도에도 다양한 홍보와 설문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해 민원인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자 하고 발굴된 과제는 2025년 민원 제도개선 계획에 반영해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이번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내주시는 의견은 대전교육청의 민원행정 제도개선 및 고객맞춤 민원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10
-
대전교육청, KISTI 협력 학습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STI와 협력해 ‘학습 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직무연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최신 디지털 도구와 데이터 분석 기법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또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히며 KISTI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직무연수는 Tableau와 Python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Tableau 활용 사례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이해하고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및 시각화 방법과 웹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ChatGPT를 연계해 보다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경험한다.
다음으로 Python 활용교육은 파이썬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기본 문법을 익히며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에 필요한 주요 라이브러리를 학습한다.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기초와 공공데이터 분석을 실습하며 생성형 AI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ChatGPT와 같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파이썬 분석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수준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교사가 변화하면 교실이 변화하고 교실의 변화는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디지털 시대의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중심의 수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력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주체가 되어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변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참여한 교사들 간의 상호작용과 배움을 통해 교육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대전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0
-
대전보건환경연, 2024년 식품 방사능 검사 모두‘적합’
대전보건환경연, 2024년 식품 방사능 검사 모두‘적합’
[충청중심뉴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식품 총 752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노은 및 오정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다소비 농·수산물, 가공식품 및 학교급식 납품 식재료를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2023년 8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 이후 먹거리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검사량 대비 2배 이상 방사능 검사를 확대했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2025년에도 식품 방사능 정밀 검사를 지속해서 진행하고 결과를 대전시와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
2025년 더 두터운 복지서비스로 찾아갑니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해 새롭게 변경된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에 따라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한층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시행한다.
먼저,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고시하는 기준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지난해 대비 6.42% 인상됐다.
이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에 지급되는 생계급여는 4인 가구 기준 183만 3,572원에서 최대 195만 1,287원으로 1인 가구 기준 71만 3,102원에서 최대 76만 5,444원으로 인상된다.
생계·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은 연 소득 1억 또는 일반재산 9억 초과에서 연 소득 1억 3,000만원 또는 일반재산 12억 초과로 완화됐으며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시 자동차 기준을 배기량 1,600cc·차량 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배기량 2,000cc·차량 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완화했다.
또한, 노인의 경제활동 장려를 위해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을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생계급여 수급자가 1,175가구 2,272명 증가할 것으로 보고 생계급여 예산을 지난해 대비 459억원 증액한 3,224억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급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및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앞으로 대전시는 위기에 직면한 저소득 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저소득층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도록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