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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다문화 독서프로그램“책이랑 놀아요”
한밭도서관, 다문화 독서프로그램“책이랑 놀아요”
[충청중심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문화 독서 프로그램 ‘책이랑 놀아요’를 운영한다.
‘책이랑 놀아요’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생생한 동화구연과 함께 보호자가 참여해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아이와 부모 간 유대감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17일부터 대전시 OK 예약서비스 및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즐거운 책 읽기 경험을 통해 책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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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우리 가락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새해에는 우리 가락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립연정국악원은 방학을 맞은 초·중학생들에게 전통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2025년 겨울방학 국악강습’을 진행하고 일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습 기회도 마련해 추진한다.
초·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강습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평일 매일 90분씩 진행되며 오전에는 전래동요와 민요, 해금 강습을 하고 오후에는 단소, 가야금 수업을 한다.
또한, 국악원은 매년 창의적이고 유능한 실력 있는 강사를 모집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하반기에는 일반시민들을 위한 강습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역사를 통한 악기의 탄생’, ‘한국사’ 등 시민들이 전통예술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강습을 진행한다.
특히 시민들이 더 깊이 있는 강습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반 강습 외에 중급반까지 신설해 국악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오전에 편중됐던 기초반 과정을 오후에도 신설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국악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국악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희망 학교 및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악 공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국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말 상설공연 ‘토요국악’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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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대표축제 9개 선정
대전시 2025 대표축제 9개 선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13일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일류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2025년 시 대표축제’ 9개를 선정했다.
대표축제 선정은 시 본청·자치구·산하기관 등에서 신청한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올해 선정된 대표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 △대전동구동락축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유성사계절축제 △유성국화축제 △대덕물빛축제이다.
대표축제가 선정된 각 자치구에는 축제 활성화를 위한 1억 3천만원의 시비를 지원한다.
그동안 구에서 주최했던 축제는 어려운 자치구 재정 여건으로 콘텐츠 발굴 및 축제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자치구별 대표축제를 선정해 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자치구별 균등 지원을 통해 불필요한 자치구 축제 간의 서열화를 방지하고 도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민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함으로써 대전시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축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 잡으며 원도심 경제를 살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인 것처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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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 개최
대전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 제10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열린기자단은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2월까지 대전 교육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홍보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은 지난달 6일부터 1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 후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대전 교육 정보를 전파할 예정이며 열린기자단은 전문 기자와는 다른 시각으로 대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자단 활동 안내, 원고 작성 등 교육이 진행됐고 SNS 기자증과 명함을 제공함으로써 기자로서의 자부심과 보도 활동에 대한 권리와 책임이 부여된다.
열린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특히 해단식 때 우수기자를 선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우창영 공보관은 “열린기자단의 기자 한 분 한 분 대전교육 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교육 가족과 시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위해 SNS에서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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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예비소집 미응소자 소재·안전 파악에 나서다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 2일 3일 이틀간 초등학교 154교에서 실시한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들에 대해 소재·안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각 학교에서 지난 10일 기준 미응소 아동 1,105명에 대해 동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아동의 소재·안전을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사실 확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한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 취학유예, 전출예정, 해외출국 등이 많았다.
학교의 소재 파악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2018년생 아동은 4명으로 파악됐고 이 중 1명은 이미 수사 의뢰했으며 나머지 아동에 대해서도 향후 수사 의뢰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에서는 미취학 아동들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미취학 아동들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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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 모집
2025년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 모집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을 모집한다.
현장점검단은 배달강좌가 진행되는 교육장소에 방문해 운영사항 확인, 교육만족도 조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활동과 정기회의에 참여한다.
진흥원은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하고 봉사시간을 인정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 9:00시부터 24일 오후 3시시까지 진흥원 본관 3층 학습지원부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배달강좌는 2012년부터 교육 접근성이 열악한 교육소외계층 5인 이상이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보내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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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전늘봄학교 2학년 확대 준비 만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2학년까지 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해 신학기 늘봄학교 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교육부와 함께 한밭초등학교와 대전선유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 수요조사 현황 △공간 현황 △인력 운용 △프로그램 준비현황 △늘봄학교 운영의 어려움 및 지원 요청사항 등을 점검했다.
대전시교육청은 1월 24일까지 157교 전체 학교를 방문해 방문점검을 실시하고 추가 집중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2차 방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늘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력배치, 연계 프로그램 제공, 공간 구축 지원 등에 힘쓰고 있다.
늘봄학교 인력으로 교무행정늘봄실무원이 전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1명씩 배치되어 늘봄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늘봄학교 업무를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 45명을 선발하고 오는 3월 1일자 학교 배치를 앞두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지역대학 8교 및 관련기관 10개 기관과 협력해 늘봄학교에 연계프로그램 85종과 223명의 강사를 지원했다.
2025학년도에는 지역대학 12교, 공공기관 5개 기관, 유관기관 15개 기관 내외로 연계를 확대해 프로그램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
또한, 학교 밖 교육자원을 활용해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거점형 늘봄센터를 2025년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친화적 공간 구축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바닥난방을 설치하고 교사연구실 구축 및 늘봄지원실 사무기기 구입비를 지원해 늘봄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현장 방문으로 늘봄학교 교사연구실 및 늘봄지원실 등 현황을 확인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내실있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현장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늘봄학교가 학교 안에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교 밖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도 함께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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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행복교육 주제로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청, 행복교육 주제로 작품 전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작은 학교, 큰 꿈을 그리는 아이들’을 주제로 두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규모가 작은 학교가 상대적으로 많은 동부 교육환경의 특성을 살려 기획한 것으로 대전가오중에 이어 오정중이 참여했다.
특히 오정중은 전교생이 100명 내외인 소규모 학교로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 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해 창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오정중은 학교 특색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예술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너를 이해하며 우리의 가치를 실현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오정중은 교육가족이 창작한 채색화, 캘리그라피, 디자인 등 작품들을 조합해‘행복교육’글자를 완성하는 창의적 시도를 했다.
전시를 기획한 장향숙 교사는 “이번 전시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동행한다는 마음을 담아 2024년 교육가족이 함께 한 시간들을 개별작품과 협동작품으로 표현했다”며 “디자인 기획부터 작품 전시까지 학생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동부 교육은 모든 학생이 즐겁게 배우는 학교, 미래다움과 인간다움을 갖춘 학생을 키우기 위해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명품 동부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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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5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025년 1월 13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교육연수원을 비롯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5개 직속기관이 참여해, 각 직속기관이 수립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대전교육의 통합적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또한, 각 직속기관의 강점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해 대전교육연수원은 미래사회 대비 핵심 역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직원 연수 과정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인성·영어·야영수련교육 및 맞춤형 대안교육 모두에서 94%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고 2024년 대전시교육청 청렴시책평가 우수행정기관 선정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대전시교육청과 직속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전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 및 기관 간의 소통과 지원을 통해‘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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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서 레벨up 도서관에서 진단받고 성장해요
영어 독서 레벨up 도서관에서 진단받고 성장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맞춤형 영어 독서를 지원하기 위해 유·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영어 리딩 레벨 진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퀴즈 및 테스트를 통해 영어독서 수준을 진단해 레벨에 따른 독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용 기간에 따라 성장반과 점검반으로 나뉜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 대상을 늘려 운영하며 선정된 학생은 이용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실력을 점검하고 도서관이 보유한 13,000여권의 원서를 읽음으로써 영어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6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1월 15일까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엄기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초기 영어 독서 습관 형성 및 맞춤형 영어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