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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직장인 퇴근길 배움터’ 수강생 모집… 11일부터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직장인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돕기 위해 ‘직장인 퇴근길 배움터’ 수강생을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8일부터 총 10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직장인의 생활 패턴에 맞춰 모든 강좌를 저녁 시간대 야간 수업으로 편성했으며 호암동 평생학습관 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개설 강좌는 총 9개 과정으로 160명의 수강생을 선발한다.운영 프로그램은 △맨몸운동과 스트레칭 △코어 필라테스 △퍼스널컬러 스타일링 △어반스케치 △정리수납자격과정 △플라워테라피 △아이패드 디지털 캘리그라피 △아로마 천연화장품 만들기 △Chat GPT 활용법 등이다.신청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는 신청자는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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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5월 22일부터 운영 개시
충주시시설관리공단, 호암체육시설 광장 바닥분수 5월 22일부터 운영 개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는 5월 22일부터 호암체육시설 광장 내 바닥분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호암동 국민체육센터 광장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5개와 곡사분수 16개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줄기 연출이 가능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방수공사를 실시했으며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주변 환경정비도 완료했다.운영 기간은 5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다만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을 중단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공단은 안전하고 청결한 이용환경 유지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정기 청소 및 설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2주 간격으로 수질검사도 병행하고 있다.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위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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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성형 AI 서비스 개시
충주시, 생성형 AI 서비스 개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5월부터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해 전 직원이 AI 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은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이‘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시는 지난달 시범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 가능성을 확인했다.충주시가 도입하는 AI 서비스는 챗 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을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 생성 △보고서 초안 작성 △데이터 시각화 △이미지 생성 등 행정업무 전반을 지능적으로 지원한다.특히 개인별 업무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개인 AI 에이전트’생성 기능을 제공하며 업무 분야별로 구축된‘충주시 공용 AI 에이전트’를 전 부서로 공유·확산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또한 개인정보 필터링과 데이터 무단 수집 방지 기능을 통해 행정 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직원 대상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AI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AI 챔피언 및 AI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도 나선다.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전 직원의 AI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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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국비 보조사업인 2026년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학습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전문 디지털 문해강사가 직접 경로당, 복지관 등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키오스크 결제 방법,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반복 학습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이 겪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보 격차로 인한 일상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신청은 오는 8월까지 상시 접수하며 최소 3인에서 7명 내외의 학습자 그룹을 구성해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시민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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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통합의학센터 위·수탁 재계약…‘공공의료 도약 발판 마련’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4월 29일 통합의학센터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위담과 위·수탁 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통합의학센터는 총사업비 270억원이 투입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공공의료 기반시설이다.지난 2021년 6월 ‘충주위담통합병원’ 으로 개원한 이후 현대의학과 보완·통합의학을 접목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시는 기존 위탁 기간이 올해 4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그간의 운영 성과와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했다.그 결과 1회에 한해 위탁 기간을 갱신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재)위담은 오는 2031년 4월까지 향후 5년간 운영을 다시 맡게 됐다.충주위담통합병원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료체계를 공고히 하며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시는 지난 5년이 병원의 기틀을 잡는 과정이었다면, 향후 5년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특히 시는 대규모 공공재정이 투입된 만큼, 센터가 단순한 병원을 넘어 중부권을 대표하는 통합의학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공보건 기능을 한층 내실화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의료서비스 제공 상황과 공공적 역할 수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외부 여건으로 인해 운영 안정화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통합의학센터가 지역 공공의료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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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상반기 추가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운행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상반기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3차 접수를 통해 약 160여 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총 17억 538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 중인 시는, 상반기 1·2차 접수 결과 발생한 집행잔액 약 5억 8999만원을 활용해 이번 추가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의 경우 모든 연료 차량이 포함되며 해당 차량을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이 지급된다.신청일 기준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 소유 기간 또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추진 일정은 오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며 5월 말경 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은 충주시청 대기환경과 방문 및 등기우편,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접수 물량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에는 환경부 지침에 따른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26년 이후 조기폐차 지원사업 종료가 예정되어 있어, 대상 차량 소유자는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이번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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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화려한 비상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화려한 비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재)충주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오는 6월 11일 개최되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 개막 식에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이번 에어쇼는 ‘다이브 페스티벌’ 이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한류 종합 축제로 거듭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공군이 자랑하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 8대가 충주의 하늘을 무대로 역동적이고 정교한 곡예비행을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블랙이글스 에어쇼 유치를 통해 축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단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충주로 이끌 계획이다.특히 올해 축제는 대형 한류 행사인 ‘MyK FESTA’ 와 연계해 K-POP, K-뷰티, AI 가족 영화제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에어쇼와 시너지를 이루며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에어쇼는 개막 식 식전 행사로 진행되며 충주종합운동장 일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재단 측은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주차장 추가 확보 및 셔틀버스 노선 증설 등 편의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하늘 예술인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충주의 푸른 하늘을 수놓을 화려한 비행처럼,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K-POP 콘서트,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가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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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성문화회관, 가족친화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활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난 3월 새롭게 개관한 충주여성문화회관이 가족친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활기를 띠고 있다.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여성문화회관은 단순한 교육 기능을 넘어 여성의 취업 지원과 역량 강화, 가족 간 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했다.특히 개관 이후 매일같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며 연일 생동감 넘치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 4월 7일부터 운영 중인 특별강좌 ‘행복한 가족만들기 교실’은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총 6회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소통과 힐링, 자기계발을 아우르는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여성들이 스스로의 삶을 돌보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가꿀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까지 △아로마 테라피 △수경식물 가꾸기 △감성 가죽공예 △행복한 정리수납 등 다채로운 강좌가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앞으로는 △AI 활용 이력서 코칭 및 자기소개서 작성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정규강좌로 운영 중인 △다이어트 댄스 △방과후 학교지도사 과정 등도 성황리에 운영되며 시민들의 건강과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충주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좌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여성 스스로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롭게 문을 연 충주여성문화회관은 여성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가족친화 문화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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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웃음 가득 효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 본관, 남부분관, 동부분관 등 3개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약 1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복지관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기 위한 포토부스와 영상 자서전 촬영 프로그램이 운영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상담을 비롯해 이혈테라피, 네일아트 체험 등이 진행되며 선배시민 봉사단의 기타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한다.유치원생들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고등학생들의 감사 엽서 전시, 대학생 자원봉사자 참여가 이어지며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웅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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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 ‘안전·편의’ 강조
충주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 ‘안전·편의’ 강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과 4월에 걸쳐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시는 소태면 행정복지센터와 생태고을센터를 시작으로 수안보 행정복지센터, 수안보소방서 농협 등 주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방문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상세한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특히 현장에서는 도로명주소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가능하게 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또한 우편 및 택배 배송의 정확성을 높여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핵심 요소임을 알리며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했다.지상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 속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