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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집중 점검 실시
충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 설치 집중 점검 실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에 따른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및 충전시설 의무 설치 유예기간이 지난 1월 27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과 이행 독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주차면수 50면 이상의 공공건물, 이용시설, 공동주택 등 관내 약 220여 개소다.관련 법령에 따라 2022년 1월 27일 이전 건축 허가 시설은 총 주차면수의 2% 이상, 2022년 1월 28일 이후 건축 허가 시설은 총 주차면수의 5% 이상의 전기차 전용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갖춰야 한다.시는 오는 12월까지 현황 조사와 현장 확인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미 설치를 완료한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이행 시설에는 관련 기준 안내와 함께 시정명령을 내려 기간 내 설치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빠르게 확대된다.에 따라 충전 인프라 구축은 시민 편의를 위한 필수 과제”며 “의무 설치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시민들이 불편 없이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친환경자동차 전용구역 비워두기 등 성숙한 주차 문화 정착에도 시민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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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대상 음악재활 프로그램 '도란도란 꿈드래'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5월까지 성인 중증 지체 및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꿈드래’음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도란도란 꿈드래’는 리듬과 소리 자극을 활용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지난해에는 성심농아재활원, 자립생활센터, 다사랑센터 등에서 청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올해는 중증 장애인 시설인 나눔의 집과 노인 양로시설인 법성원에서 각각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시간씩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인지 및 신체 기능 향상을 돕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며 재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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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창의놀이터로 초등생 체험교육 제공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창의놀이터로 초등생 체험교육 제공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 ‘호암 서충주 창의놀이터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총 42개 프로그램에 127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4284명에 달해 지역 어린이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높은 성과와 실효성을 입증했다.올해도 충주시가 주관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운영하는 체계로 진행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학 과학 디지털 분야의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접근성을 고려해 평생학습관 호암직동 분관과 서충주도서관 두 곳에서 진행된다.장소별로 운영 대상과 기간을 달리해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호암창의놀이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재미있는 놀이수학 사이언스 인 아트 레고사이언스 공학교실 어린이 생명과학교실 어린이 과학탐구교실 뚜루뚜루 로봇 코딩교실 쿠킹 사이언스 주니어메이커 PLAY 목공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서충주창의놀이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어린이 과학탐구교실 재미있는 놀이수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줄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3월 12일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수강생은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료와 재료비는 물론 간식비까지 전액 지원돼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병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교 밖에서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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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칠금동 새마을협의회, 행복나눔릴레이 성금 50만원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칠금금릉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칠금금릉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일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행복나눔릴레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행복나눔릴레이는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며, ‘깨끗한 동네, 다정한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칠금금릉동 8개 단체가 후원금과 물품 기부,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올해도 칠금금릉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행복나눔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장성호 회장과 백명자 부녀회장은 “함께 나누면 나눌수록 더 큰 행복이 된다”며 “올해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무영 칠금금릉동장은 “새마을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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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 확산 나선다
충주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 확산 나선다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9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신품종 쌀 ‘중원진미’의 신속한 확산 보급과 유통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가 자체 육성 보급을 추진 중인 지역 신품종 쌀 ‘중원진미’를 충주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은 농촌진흥청의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 확산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충주시를 비롯해 국립식량과학원, 충북농업기술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쌀전업농 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협, 산척농협 등 7개 기관 단체가 참여했다.‘중원진미’는 충주 지역 재배 환경에 적합하도록 선발 도입된 국내 육성 품종으로 우수한 품질과 밥맛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시는 기존 외래 품종 중심의 재배 구조에서 벗어나 충주 지역에 최적화된 신품종으로 전환해 지역 쌀 산업의 차별화와 종자 주권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중원진미 기본식물 유지 제공 원원종 유지 및 신기술 보급 보급종자 위탁 생산 공급 최고품질 쌀 생산 종자 구매 배포 계약재배 및 수매 확대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재배 면적을 500ha 이상으로 확대하고 진공압축 소포장 및 20kg 대용량 제품 출시 등 상품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중원진미’를 충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 쌀로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시는 향후 중원진미를 지역 주력 품종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국가 보급종자 생산체계 편입을 추진해 2029년 정부 보급종 100톤 공급과 함께 지역 내 재배면적 2000ha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중원진미는 충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전략 품종”이라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명품 쌀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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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노은 밀알라이온스클럽, 합동 의료봉사 펼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노은라이온스클럽과 밀알라이온스클럽은 지난 9일 충주농협 노은지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합동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두 클럽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를 진행했다.행사장에서는 기본 건강 상담과 간단한 진료 등 의료봉사가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이 미용 봉사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노은라이온스클럽은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돋보기와 구충제, 소화제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백건현 노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매년 밀알라이온스클럽과 합동으로 의료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은라이온스클럽과 밀알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합동 의료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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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2026 고구려 역사 문화 탐방 참가자 모집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이 중국 길림성 집안시와 요녕성 환인시에 위치한 고구려 역사 문화 유적을 탐방할 답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탐방은 고구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유일의 고구려 비석인 '충주고구려비'를 보유한 충주시민으로서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답사단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 내 고구려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고구려의 광활한 기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고구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다만, 가족 단위 신청은 불가하며 이전 탐방 참여 경험이 있는 신청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참가비는 1인당 90만원으로 추후 환율 하락이나 항공권 발권 차액 발생 시 정산 후 전액 반환될 예정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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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아이디어로 답답했던 규제 시원하게 푼다
충주시, 시민 아이디어로 답답했던 규제 시원하게 푼다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민의 일상과 경제활동을 불편하게 만드는 각종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규제혁신 개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행정 중심 관점에서 벗어나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규제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공모는 투자 창업 영업 활동을 제약하는 규제 의료 교육 교통 주거 등 일상생활 불편 규제 기업 소상공인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규제 신산업 관련 규제 등 시민의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모든 불합리한 규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단, 단순민원 조세 등 행정규제기본법상 비규제사항, 규제 강화사항 등은 심사에서 제외된다.접수는 과제 제안서를 작성해 충주시청 감사담당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사전 검토와 실무위원회 심사 및 규제개혁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하고 각각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감사담당관 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인 감사담당관은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봉투 규격 개선 과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바 있다”며 “일상 속 작은 불편 하나의 작은 변화가 제도를 바꾸고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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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공연장이 된다.. '시립 청춘떳다방' 상시 운영 시작
동네가 공연장이 된다.. '시립 청춘떳다방' 상시 운영 시작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립 청춘떳다방’을 오는 9일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립 청춘떳다방’은 어르신을 위한 지역 밀착형 문화공간이다.생활권 내 접근성이 좋은 거점 시설에서 정기 공연을 진행해,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근로자종합복지관 구 보훈회관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문화어울림센터 등 4개 거점에서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매월 둘째 수요일에는 서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주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 공연이 열린다.프로그램은 품바 공연, 버라이어티쇼, 마당극 연극, 지역 가수 무대 등 매주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충주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라면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된다 김웅 관장은 “시립 청춘떳다방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웃고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문화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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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무지개 미끄럼틀'로 더 특별해진 탄금공원 나무숲놀이터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탄금공원 내 나무숲놀이터 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7일부터 신규 시설 ‘무지개 미끄럼틀’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나무숲놀이터는 2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으며 최종 점검을 마친 무지개 미끄럼틀이 가동되면 한층 더 풍성한 놀이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30m가 넘는 나무를 그대로 살린 자연친화형 놀이터인 나무숲놀이터는 아이들이 숲 그늘 아래서 바람과 햇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뛰놀 수 있는 공간이다.남한강변의 개방감 있는 자연환경은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상쾌한 여유와 쾌적함을 제공한다.이번 개선사업으로 아이들이 더욱 역동적으로 뛰놀 수 있는 무지개 미끄럼틀을 설치했다.아이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활동성을 높이는 상징적 시설로 3월 7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또한 보호자와 영유아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네트 어드벤처 2개소를 추가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환경을 조성했다.놀이터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고 점심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이용료는 무료이며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신장 기준 등 안전수칙을 적용해 운영된다.한편 탄금공원은 나무숲놀이터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를 보내기 좋은 복합 여가공간이다.광장에서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수 있고 잔디밭에서는 연날리기, 공놀이, 상쾌한 봄바람 속 텐트 피크닉 등을 즐길 수 있다.공원 내 충주무술박물관은 체험과 관람을 연계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시 관계자는 “나무숲놀이터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