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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아트홀 별관 내진보강 및 환경개선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주아트홀 부속시설인 옛 흥덕문화의집에서 내진보강 및 환경개선공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옛 흥덕문화의집은 1980년 준공 후 45년이 경과한 노후 건축물로 2023년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결과 내진보강이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시는 이 결과를 반영해 지난해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공공건축물의 안전성 확보와 재난예방을 위한 보강공사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공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연면적 697.21 규모를 대상으로 시행된다.오는 3월 중 공사를 시작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주요 내용은 구조보강과 함께 손상된 내외부 마감재 복구 및 노후 설비의 전면 교체를 포함한다.특히 설계 단계에서 시립예술단의 연습 공간을 대폭 확충해 예술단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방음 흡음 성능을 강화해 전문적인 연습환경을 조성한다.1층에는 대기실 및 분장실을 신설하고 청주아트홀 본관과 연결되는 통로를 개설해 출연대기자들의 이동 편의성과 공연 운영 효율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보강공사는 노후시설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립예술단의 안정적 연습공간 확보와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공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최적의 문화예술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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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로 모든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법인 및 기관을 의미한다.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과 이용회원들은 지난 2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으로 그동안 장애로 인해 신체적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치매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장애인들이 보다 적극적인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모두 고려한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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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테마가 있는 시티투어 ’4월부터 운행
청주시 년 테마가 있는 시티투어 4월부터 운행 사진 년 운영사진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를 편리하고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는 2026년 청주시티투어 노선을 확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청주시티투어는 청주의 주요 역사 문화 관광명소를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편리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관광 서비스다.올해 청주시티투어는 이용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정기투어 별빛투어 테마투어 방학특집 등 총 10개 이상의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됐다.핵심이 되는 정기투어는 수요일과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테마 노선을 대폭 강화해 특정 시기와 트렌드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관광지 2곳 이상을 직접 선택해 둘러볼 수 있는 수시투어도 운영한다.이용요금은 1인 기준 3천원이며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청남대 입장료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정기코스의 테마 노선을 다수 신설해 관광객들에게 선택의 재미를 주고 청주의 명소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청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청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청주시티투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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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참여형 '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영유아부터 일반 시민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오감 체험형’휴양 트렌드를 반영해, 시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녹색 플랫폼’으로 공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원 생태 탐방과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공원별 특색을 반영한 ‘공원생태 프로그램’은 지난해 문암생태공원 등 10개소에서 총 1410회 운영돼 2418팀, 2만455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봉명동 월명공원을 추가해 총 11개 공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주중에는 20명 이내 단체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행복한 숲체험’을 운영하며 토요일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토요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행복한 숲체험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상시 모집하며 토요 가족 프로그램의 4월 참여 신청은 3월 24일 오전 9시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솔밭근린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이 올해부터 본격 운영된다.청주시는 아이들이 숲에서 뛰놀며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히 맞벌이 가정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토요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해당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6일부터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은 3월 23일부터 시작된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학교숲’프로그램도 운영된다.학교숲 코디네이터가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내 수목 관리와 생태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익숙한 교정에서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청주시 공원관리과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공원을 ‘즐기면서 배우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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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0일 흥덕구 휴암동에 위치한 광역소각시설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청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기금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위원회에서는 2025년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주민지원기금 결산보고서 2025년 청주시 제2매립장 주민지원기금 결산보고서 2024년 청주시 제2매립장 주민지원기금 집행결산 등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청주시는 주민지원기금을 통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현재 2026년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협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변 영향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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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 1인가구에 범죄예방 안심홈세트 지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여성 1인가구의 범죄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여성 1인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임대차 거주자를 우선 지원한다.지원 물품은 스마트 비디오 도어벨 휴대용 비상벨 창문 잠금장치 등으로 여성 1인가구의 범죄 예방과 위기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청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해당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우선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후 선착순으로 총 10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2025년 기준 청주시 1인 세대 통계에 따르면 청주시 전체 40만 6299가구 중 1인가구는 약 17만 5000가구로 전체의 43%를 차지한다.이 가운데 여성 1인가구는 약 8만 961가구로 1인가구의 46%에 달한다.시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371가구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여성 1인가구의 일상 속 안전 확보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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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연구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6년 청주복지재단과 함께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 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0년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시행 이후 5년간 운영되어 온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증가하는 아동학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 강화 및 중 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최근 청주시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2023년 743건, 2024년 1052건, 2025년 1161건으로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현장 대응의 부담과 보호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조직 구성과 업무체계를 재정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해 아동학대 등 위기아동 보호에 대한 공공 책임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지속적인 아동학대 신고 증가에 따라 보호체계의 질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청주시 위기아동 보호체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아동이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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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산성에 유채꽃 경관 조성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상당산성에 유채꽃 경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봄 풍경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조성 대상지는 상당산성 성내방죽에서 서문 방향 일원이며 시는 약 1만8천 면적에 유채꽃밭을 조성할 예정이다.이달 중 식재를 완료하면 4~5월 사이 방문객들이 노란 물결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다.이번 경관 조성사업은 지난해 가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백일홍 꽃길 조성에 이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심 인근 역사 관광자원인 상당산성의 경관 가치를 높이고 봄철 방문객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조성 면적을 지난해보다 약 2천 확대한 2만8천700 로 계획하고 있으며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백일홍과 국화 군락을 선보여 계절별 경관 연속성과 시각적 효과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주변 자연환경과 기존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해 식재 위치와 규모를 세심하게 조정했으며 개화 시기에 맞춰 산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상당산성을 찾는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청주시는 앞으로도 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살릴 수 있는 경관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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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6%… 전년비 1.4%p 상승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5년 하반기 고용률이 전년 동기 대비 1.4%p 상승한 66.0%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주시의 고용지표는 고용률 66.0% OECD 기준 고용률 72.6% 청년 고용률 48.9% 여성 고용률 58.5%로 나타났다.이는 2024년 하반기 대비 각각 1.4%p, 2.1%p, 1.7%p, 2.5%p 상승한 수치다.인구 80만 이상 7개 주요 도시 와 비교했을 때 청주시 고용률은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특히 OECD 기준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청년 고용률은 모두 1위를 기록했다.청주, 수원, 용인, 고양, 창원, 화성, 성남 여성 고용률은 전년 대비 2.5%p 상승하며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실업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9%p 감소한 1.9%로 나타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청주시 고용률 상승은 다양한 일자리 정책 추진의 성과로 분석된다.청주시의 경제활동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1만400명 증가한 51만2천800명으로 집계됐으며 취업자 수는 1만4천500명 증가한 50만2천800명으로 나타났다.충북 도내 9개 시 77개 지역의 경제활동인구가 총 13만명 증가한 가운데 청주시가 약 8%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제활동참가율도 전년 대비 0.8%p 상승한 67.3%를 기록했다.또한 2025년 하반기 기준 상용근로자 수는 31만8천4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2천600명 증가했으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는 2025년 12월 기준 21만7천57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천173명 증가했다.이는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한국고용정보원 고용행정통계 청주시는 청주형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신성장 산업 선도 대상별 일자리 특화 및 역량 강화 일 생활 균형 기반 일자리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260여개의 일자리 관련 세부 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 기반 강화를 통해 고용 안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미래 성장 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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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가구당 최대 224만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의 액화석유가스 사용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를 비롯해 가스 연결 배관, 가스 감지기, 가스보일러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LPG 사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지원 규모는 예산 범위 내 약 35가구로 가구당 최대 224만원을 지원한다.총사업비는 8천만원이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청주시에 주소를 둔 단독주택 거주자로 신청자와 주택 소유주가 동일해야 한다.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위치한 가구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 가능 지역이나 공급 예정 지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다.사업 대상자는 일반가구 25가구를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나머지 10가구는 취약계층 우선 선발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우선 선발 기준은 1순위 기초생활수급자, 2순위 차상위계층, 3순위 소외계층이다.다만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현장 여건상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가 어렵거나 벌크로리 LPG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청주시 제2임시청사 2층 미래산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미래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기존 연료 대비 난방비 절감 효과는 물론, 용기 배달 방식보다 안전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LPG 사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