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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맹동면은 23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맹동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맹동면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겨우내 적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환경정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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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화재 피해 공장 전면 해체 착수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 1월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맹동면 소재 공장의 3개 동 전면 해체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군은 사고 이후 약 3개월간의 긴밀한 협의와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지역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철거 작업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체는 화재로 약화된 구조물의 붕괴 위험을 신속히 제거해 2차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 장기간 방치된 화재 현장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인근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주민 불안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건축위원회 심의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행정절차를 간소화했다.이에 따라 통상 소요되는 행정절차 기간을 44일에서 10일로 단축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철거 착수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아울러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했다.부지 전체에 방진망을 설치해 분진을 차단하고 폐수 외부 유출 방지 조치를 통해 오폐수와 소음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연면적 2만4170.79㎡에 달하는 대규모 현장 상황을 고려, 전문 감리원을 지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해체 공사는 약 6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4월 중 착공신고를 거쳐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상반기 내에 공장 해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선상균 건축과장은 “위험 요소를 조기에 제거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절차를 대폭 단축했다”며 “추가 안전사고와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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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동전쟁발 고유가 대응 원포인트 추경 예산안 의회 제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지고 있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군은 262억원 규모의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1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치솟는 국제유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운수업계를 비롯해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 안정에 방점을 두고 마련됐다.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06억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3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42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6200만원 등이 반영됐다.이 가운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지원 대상에 따라 두 단계에 걸쳐 지급된다.1차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우선하며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다.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시행된다.특히 이번 추경예산안의 재원은 교부세 내시분을 적극 반영해 재정건전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군민 지원에 빠르게 나설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남은희 기획감사과장은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은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원포인트 추경은 군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한 긴급 대응으로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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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박물관 건립 사업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역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낼 ‘음성박물관’건립이 큰 걸음을 내디뎠다.음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박물관건립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탄력을 받게 됐다고 22일 밝혔다.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예산편성 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엄격하게 검증하는 제도다.군은 충북혁신도시 조성·대규모 공동주택 단지 확장·다문화 인구 유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강조하며 문화 기반 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오랜 준비와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 번에 걸친 끈질긴 도전 끝에 마침내 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음성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충북대학교박물관·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와의 학술연구, 국원문화유산연구원과의 유물 조사, 그리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한 ‘미리 만나는 음성박물관 대학’ 프로그램 등 전문가와 군민이 함께 박물관의 밑그림을 그려온 5년 간의 과정이 이번 통과의 든든한 토대가 됐다.음성박물관은 ‘융합·조합·화합’을 대주제로 지역의 역사와 현재를 연결하고 전시·체험·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박물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공동체 화합을 추구하는 국제박물관협의회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군은 앞으로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 업무 협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등 행정 절차와 건축 기획·설계, 전시 콘텐츠 개발 및 소장품 수집 등 후속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음성박물관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자주 찾고 싶은 ‘좋은 박물관, 가고 싶은 박물관’ 이 될 수 있도록, 군민한 분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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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행정복지센터, 봄철 농촌일손돕기 참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소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2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직원 10여명은 농번기를 맞이해 소이면 중동리 소재 농가를 찾아 복숭아 꽃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농가주는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발 벗고 도와주어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김호영 소이면장은 “농촌 인력 공급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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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월 29일까지 공정육묘장 고추묘 출하
음성군, 4월 29일까지 공정육묘장 고추묘 출하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달 24일부터 29일까지 음성군 공정육묘장 고추묘를 출하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 신청받은 고추묘 약 81만주를 지난 2월에 파종해 약 65일 육묘 관리 후 출하한다.출하 장소는 고추묘를 신청한 읍면별로 달리 운영된다.음성읍·소이면·원남면은 음성군 공정육묘장에서 금왕읍·대소읍·맹동면·삼성면·생극면·감곡면은 초록마켓농업회사법인에서 고추묘를 수령하면 된다.이번에 출하하는 고추묘는 철저한 재배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통해 건전하게 육묘됐다.배부받은 묘는 약 3~4일간 경화 기간을 둬 외부온도에 적응시킨 뒤, 서리와 동해 피해가 없는 맑은 날 정식하는 것이 좋다.정식 이후에는 생육 시기별 비료, 관수, 병해충 방제 등 재배 요령에 따라 수확기까지 관리해야 한다.또한 내병계 품종을 재배해도 재식거리는 지나치게 좁게 하지 않게 심어야 탄저병 등 병해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병의 매개충인 총채벌레 등의 철저한 방제가 요구된다.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추묘 정식을 시작으로 수확까지 철저한 재배 관리가 이뤄져 우수한 음성청결고추 생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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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진료부터 구강검진, 시력 측정 등 맞춤형 지원 나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고령 농업인 건강 챙기는 ‘농촌왕진버스’삼성면으로 달린다 음성군은 22일 삼성실내체육관에서 농협 음성군지부 및 삼성농협과 함께 농촌 어르신을 위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의료진과 안경사 등이 직접 찾아가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삼성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총 2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행사에는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과 보건의료통합봉사회 등 전문의료진, 그리고 삼성농협 고향주부모임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힘을 보탰다.현장에서는 농사일로 고질적인 통증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한방 진료 △구강검진 △시력검사 및 맞춤형 돋보기 지원 등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가 제공됐다.구도현 농정과장은 “평소 바쁜 영농 활동과 교통 불편으로 병원 방문을 미루던 어르신들이 이번 왕진버스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초 이달 29일로 예정됐던 생극농협 주관 농촌왕진버스 일정은 보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장소 섭외 등의 사유로 오는 7월 21일로 일정이 변경돼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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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는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개최를 앞두고 22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생극면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자치봉사회 △자율방재단 △자연보호협회 등 생극면 사회단체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마라톤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국토대청결운동에 함께해 주신 기관·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생극면을 찾는 많은 분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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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 오궁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1일 감곡면 오궁리 일원에서 2026년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첫 모내기는 신희섭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약 2.1ha 규모의 논에 ‘진광’과 ‘수찬미’품종을 이앙했다.이날 이앙된 ‘진광’은 중부지역 재배에 적합한 조생종 품종으로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등에 강하고 생육이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또한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함께 재배되는 ‘수찬미’역시 식미가 뛰어나고 품질이 우수한 품종으로 안정적인 생산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벼로 알려져 지역 농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지역 내 모내기는 순차적으로 진행돼 5월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중·만생종의 경우 5월 중순이 모내기 적기로 알려져 있다.군은 못자리 상토, 작물보호제, 영농자재 지원 등 15개 사업에 36억원을 투입하는 등 벼 재배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와 체계적인 재배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모내기부터 병해충 방제, 수확에 이르기까지 전 영농 단계별 적기 관리를 당부하며 올해도 안정적인 영농 여건 속에서 풍년 농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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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칸막이를 허물다’…음성군·교육청, 손잡고 학교복합시설 사업 본격 시동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1일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도 교육청, 음성교육지원청과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학교복합시설 사업 출발을 알렸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2월 기본협약 체결 이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라는 긴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설계·건축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 분담과 시설의 소유·운영권에 대한 명확한 합의를 이끌어냈다.주요 협약 내용은 △시설 규모 △사업비 분담액 △사업시행 주체 △소유·운영권 및 운영비 부담 등이다.금왕읍 무극리 515번지에 들어설무극복합문화스포츠센터는 연면적 6547.32㎡ 규모로 조성된다.1층에는 25m 8레인 수영장과 GX룸이, 2층에는 늘봄교실과 학생도서관이 마련되며 부설 주차타워까지 함께 건립된다.총사업비는 220억원이며 교육부 지원금 110억원을 제외한 잔여 사업비를 음성군과 충청북도교육청이 각 55억원씩 균등 분담한다.설계 및 공사는 음성군이 시행하고 토지 소유권은 교육감이, 건물 소유권은 군수가 각각 보유한다.운영 측면에서는 수영장 등 체육 공간과 주차타워를 음성군이, 늘봄 및 학생문화공간은 음성교육지원청이 각각 맡아 기관별 전문성을 극대화한다.군은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 등 3개 수영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을 이번 사업에 발휘할 예정이며 음성교육지원청 역시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를 직접 운영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행정적 칸막이를 허물고 오직 군민과 학생만을 생각하며 협력한 결과물”이라며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이 지역사회와 교육을 잇는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건축설계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해 2028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