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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씨, 보은군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보은군청사전경 (사진제공=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안수진 씨는 1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안 씨는 보은읍 이평리 출신으로 학창 시절을 보은에서 보내고 현재는 청주에서 교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나타냈다.이날 기탁식에는 아버지인 우리마트 대표 안광용 씨가 대신 참석했다.안광용 대표는 “딸이 고향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보은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셔서 보은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재형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보은의 발전과 보은군민의 행복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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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축제와 함께 즐기는 민속경기의 꽃, 소 힘겨루기대회 현장 속으로!
※사진 자료 있음 (사진제공=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보은읍 보은대교 아래 임시경기장에서 ‘제16회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보은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보은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힘겨루기 소 170여 두가 출전한다.경기는 백두- 한강- 태백 3체급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상금은 8,700만원으로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민속 경기로 매년 보은대추축제와 함께 열리며 전국의 소싸움 팬들과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경기장에서는 한우 시식회, 관람객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기념품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또한 보은대추축제장에서는 명품 보은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함께 운영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소 힘겨루기 대회를 통해 보은대추축제의 관광객을 추가적으로 유치하고 보은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소 힘겨루기 대회는 동물보호법 및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라 전국 11개 지자체에서만 개최할 수 있으며 보은군은 중부권에서 유일하게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보은의 소힘겨루기 대회는 지역 고유 문화유산을 지키는 동시에 전국적 주목을 받는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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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학생주도 위기상황 대응훈련 참관 위해 사천초 방문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3일(월), 지난 4월 청주의 한 고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통해 마련된 학교안전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학교 내 돌발적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전교생 대상 학생주도 위기상황 모의대응훈련을 실시한 사천초등학교를 방문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 중 흉기 난동을 가정해 교직원 및 학생들이 매뉴얼에 따라 위기 상황에 대한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안전강화 종합대책에 따라 학교안전조직기반 위기대응팀의 임무 수행 등을 확인하며 실질적 위기 대응 훈련을 확인했다.특히 청원경찰서 율량지구대 경찰관들이 함께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도 구축했다.오는 15일(수), 윤건영 교육감은 사천초를 다시 방문해 교직원과의 소통의 장을 갖고 학교 상황에 맞는 학교안전강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학교현장의 어려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가정해 당황스럽고 두려운 순간을 얼마나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는 자리였다”라며 “꾸준한 준비와 훈련이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훈련의 필요성을 실감해 안전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학교 내 돌발적 위기 상황 대응 모의훈련 영상을 관내 학교에 공유하고 위기상황 대응 매뉴얼을 제작 및 안내해 학교 내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을 구체화해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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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탄금호 물살을 가르며 배우는 성장과 도전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중원탐험활동에 13일(월)과 14일(화) 1박 2일간, 예성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일간 자기성장 프로그램 탐험활동을 운영한다.중원탐험활동은 올해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도내 18개교 15기, 총 344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인내심과 배려심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수상활동(카약킹) ▲체인지 플랫폼을 활용한 보물찾기 ▲환경교육 ▲캠핑 체험 ▲필사(마음에 새기는 글) ▲자체취사 ▲자기성장 발표 등이 운영되며 학생 스스로의 성장을 이끌고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배우도록 하는 체인지()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특성화 프로그램인 수상활동(카약킹)은 충주의 탄금호를 배경으로 수상안전교육을 받은 후 약 2.5km 거리의 용섬을 둘러보는 활동으로 탄금호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패들링 기술을 배우며 여울목을 통과하는 모험을 경험했다.이번 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친구와 함께 패들을 저으면서 협동심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물이 무서웠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학생들이 두려움을 넘어 자기 성장을 이루고 공동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학생들이 도전과 협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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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임태희 경기교육감 초청 미래교육을 위한 도전과 실천 공유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3일(월) 오전 10시, 화합관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지속가능한 교육정책 거버넌스 구축과 우수 정책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경기교육청의 주요 정책 사례와 미래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임태희 교육감은 ‘경기 미래교육의 도전과 실천’을 주제로 ▲경기교육 우수 정책 홍보 영상 상영 ▲경기 공유학교 및 AI 기반 플랫폼인 ‘하이러닝’ 등 새로운 경기교육의 교육정책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또한, 오찬숙 경기도교육청 디지털인재국장의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하이러닝의 방향과 운영 사례 등 설명이 이어졌다.경기도교육청의 하이러닝은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경기 교육 플랫폼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진단과 콘텐츠 추천 및 학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강 후,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플랫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소통의 장도 마련해 다채움과 하이러닝이 추구하는 교육의 공공성과 학생 맞춤형 지원에 대해서도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다.임태희 경기교육감은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윤건영 교육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오늘 강의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경기와 충북의 학생들에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내용이다.하이러닝과 다채움 등 디지털 플랫폼과 서논술평 평가를 위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교육의 길을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을 넘어선 공통의 과제를 대응하기 위해 타시도의 우수한 정책과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충북교육 정책을 다시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거버넌스 구축은 각 시·도의 특징을 살리면서 서로의 정책을 세밀히 다듬어 가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다.함께 해준 임태희 교육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윤건영 교육감은 제주와 경기교육청을 방문해 시·도교육청 간 정책 공유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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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제일고, 단국대와 바이오헬스 진로융합탐구 프로젝트 진행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제일고등학교(교장 최진욱)는 13일(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25 바이오헬스 혁신 융합대학 고교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바이오헬스 진로융합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진로 관심사와 연계한 심화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단국대학교의 바이오헬스 전공 교육 및 학문 현장을 체험하며 미래 산업 전망과 연계된 직업군을 탐색했다.또한, 실제 연구 과정과 실습을 바탕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 동향을 이해하고 향후 진로 선택에 필요한 구체적 경험을 축적했다.프로젝트는 제천진로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기획해 지원됐으며, 고교-대학 연계를 통한 지역 기반 진로교육 협력의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최진욱 제천제일고등학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바이오헬스라는 차세대 성장 분야에 대한 학문적·직업적 이해를 넓히고 주제 탐구를 통한 협력적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설계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천제일고는 2024년 자율형공립고 2.0에 선정된 이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학생 맞춤형교육과정과 다양한 진로탐구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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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을철 배수지 청소로 맑은 수돗물 관리 강화
옥천군은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방상수도 배수지(물탱크) 5개소 청소를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청소는 「수도법」 제33조에 따른 정기 위생 조치로 배수지 내부에 쌓인 물때와 이물질을 제거해 수돗물의 위생과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매년 상- 하반기 각 1회씩 추진되고 있다.
하반기 청소 대상은 국원리, 의료산업단지, 평계리, 현리, 용촌리 등 5개소이며 단수 없이 진행돼 군민 불편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세부 일정은 ▲10월 10일 현리- 의료산업단지 ▲10월 15일 용촌리 ▲10월 17일 국원리 ▲10월 22일 평계리 순으로 추진된다.
특히 물 사용량이 집중되는 여름철(하절기)을 지난 10월에는 저수조 내 침전물이 증가하는 시기로, 이때 청소를 실시하면 수질 관리 효과가 크고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
김성남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철저한 위생 관리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맑은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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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10월 13일부터 현장예약! 시작
사진)옥천군전경사진 (사진제공=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개막하는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약과 현장 예약을 병행해 운영한다.
군은 지난 19일 온라인 예매 창구를 개설했으나, 지역 특성상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 및 정보화 취약계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체 좌석의 30%를 현장 예약으로 배정하기로 했다.
현장 예약은 10월 13일부터 연극제 기간 전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천문화예술회관 내 임시 매표소에서 가능하다.
연극제는 전 좌석 무료 관람이며, 현장 배정 좌석을 제외한 온라인 예약은 전용 예매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예약 시 노쇼 방지금 1,000원이 결제되며 관람 후 환불된다.
연극제의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43-730-340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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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나눔 가득 후원 행렬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사진제공=안내면 맞춤형복지팀, 안남면 맞춤형복지팀)
[충청중심뉴스] 10일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규태, 권명길)는 ㈜교동식품(대표이사 김병국)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간편식을 지원했다.
이번 간편식은 주로 레토르트 탕류 위주로, 취약계층이 손쉽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권명길 민간위원장은 "교동식품의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식사 준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남면장 조은이, 민간위원장 전노식)도 대성농장(대표 황성억)과 ‘사랑의 계란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성농장은 면내 저소득층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30판의 신선한 계란을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할 예정이다.
대성농장은 옥천읍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매월 계란 30판을 후원하고 있으며 황성억 대표는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이번 계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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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할빠는 요리사’, 요리로 나누는 따뜻한 손맛
사진)옥천군전경사진 (사진제공=행복교육과 평생교육팀)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의 고령층 맞춤형 평생학습도시 운영 프로그램 ‘할빠는 요리사’가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할빠는 요리사는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만 5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총 5회차의 요리 실습을 통해 기본 조리 기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1회차 실습에서는 영실애육원에 음식을 전달했으며 이후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관련 시설 등에 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울리는 평생학습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할빠는 요리사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배움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나눔의 장”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령층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043-730-3745)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0